안녕하세요, 달이입니다!
저희 집 냥님들은 입맛도 까다로우시고, 화장실 모래도 은근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더라고요.
이번에 써본 블루펫 응고형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는 정말 물건입니다!
# 먼지 날림 제로!
숨쉬는 화장실
기존에 쓰던 모래는 한번 부어주면 온 집안에 먼지가 자욱했어요.
냥님들도 재채기하고, 저도 청소하면서 콜록거릴 때가 많았죠.
블루펫 모래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먼지가 날리지 않아요!
모래를 부을 때도, 냥님들이 사용하고 난 후에도 먼지가 거의 보이지 않아서 화장실 주변이 늘 쾌적합니다.
# 강력한 응고력과 뛰어난 탈취 효과
이 모래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강력한 응고력이에요.
소변을 보자마자 빠르게 굳어서 덩어리가 쉽게 부스러지지 않아요.
그래서 화장실 청소가 정말 간편해졌습니다.
냄새 부분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벤토나이트 특유의 냄새는 거의 없고, 냥님들의 배설물 냄새도 효과적으로 잡아주더라고요.
화장실 옆에 있어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안심이에요.
# 사소한 아쉬움, 입자 크기
모래 자체는 정말 훌륭한데, 아주 사소하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입자 크기였어요.
저희 집 냥님들은 발바닥이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 처음에는 모래 입자가 조금 굵다고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적응하고 나서는 잘 사용하고 있지만, 아주 어린 아기 고양이거나 발바닥이 아주 민감한 고양이를 키우신다면 이 부분은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반적인 성능과 편의성을 생각하면 이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저희 집 냥님들 화장실은 이제 블루펫 모래로 쭉 정착할 것 같아요.
혹시 고양이 모래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블루펫 응고형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 한번 사용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구매링크는 댓글에 남겨뒀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