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밥으로 딱! 프라임캣 블루 대용량 후기

작성자달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달이입니다 :)

 

요즘 길냥이들 밥 챙겨주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데요, 밥그릇 비어있을 때가 제일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뭘로 줘야 잘 먹을까 고민하다가 '프라임캣 블루 20kgx3개' 사료를 주문해봤어요.

대용량이기도 하고 길냥이 전용으로 나왔다고 해서 기대가 됐답니다.

 

넉넉한 용량과 깔끔한 포장

 

박스가 세 개나 와서 처음엔 좀 놀랐어요.

20kg씩이니 정말 대용량이죠.

하나씩 따로 포장되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고, 뜯을 때마다 신선한 사료를 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길냥이들의 폭발적인 반응!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이 잘 먹어주는가겠죠?

처음 보는 사료라 혹시 안 먹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왠걸요!

밥그릇에 부어주자마자 달려들어서 얼마나 잘 먹던지 몰라요.

오도독 소리가 끊이지 않더라구요.

입자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애들이 먹기 편해하는 것 같았어요.

 

사료 알갱이 크기 아쉬움은 살짝?

 

전연령용이라 그런지 알갱이 크기가 아주 조금 아쉬웠어요.

물론 대부분의 아이들은 잘 먹었지만, 유난히 어린 아기냥이들은 몇 알씩 뱉어내거나 씹는데 조금 버거워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앞으로 길냥이 밥은 이걸로 정착할 것 같습니다.

구매 링크는 댓글에 남겨뒀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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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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