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안 곳곳이 조금씩 낡아서 손볼 곳이 많아졌어요.
그중에서도 현관문과 방들의 방문손잡이가 뻑뻑하고 때로는 헛돌기까지 해서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마침 눈에 띈 '국내 제조 버튼형 방문손잡이 AFL-2101 그레이' 색상으로 저희 집 방문 3개를 교체해 봤습니다.
# 설치, 어렵지 않아요!
기존에 달려있던 오래된 손잡이를 풀고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드라이버 하나만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설명서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처음 해보는 분들도 금방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묵직한 그레이 색상이 집안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부드러운 사용감에 반했어요
무엇보다 이 손잡이의 가장 큰 장점은 버튼을 누르는 느낌입니다.
톡 하고 부드럽게 눌리면서 문이 열리는데, 이게 정말 신세계예요!
기존에 사용하던 손잡이는 돌릴 때마다 뻑뻑하고 소음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소음도 거의 없고 힘들이지 않고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깔끔함은 덤, 다만 아쉬운 점은...
기능적인 부분 외에도 디자인이 정말 깔끔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이라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아주 사소한 점이지만 버튼을 누른 후 살짝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느낌이 아주 미세하게 덜 단단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가격 대비 성능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오래된 방문손잡이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이나, 집안 분위기를 좀 더 깔끔하게 바꾸고 싶으신 분들께 이 제품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구매링크는 댓글에 남겨뒀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