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댕댕이가 나이가 좀씩 들면서 관절도 불편해하고, 환절기에는 기관지도 콜록거리더라고요.
뭘 먹여야 좋아질까 고민하다가 주변에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페티널 올인업 맥스를 주문했어요.
60회분이라 꽤 오래 먹일 수 있겠더라고요.
# 처음 사용해 본 느낌: 부드러운 제형과 간편한 급여
처음 받은 날, 동그란 알약 형태가 아니라 가루 제형이라 혹시나 잘 안 먹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왠걸요!
저희 집 강아지는 밥에 섞어주니 냄새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잘 받아먹었어요.
120g이라 양도 넉넉해서 매일 꾸준히 급여하기 좋았습니다.
# 눈에 띄는 변화: 활력과 윤기, 그리고 편안함
꾸준히 먹이고 나서 가장 먼저 느낀 변화는 확실히 활력이 생긴 거예요.
예전에는 산책 나가서도 좀 힘들어하는 기색이었는데, 이제는 쌩쌩하게 잘 뛰어다녀요.
털 윤기도 훨씬 좋아지고, 전반적으로 피부도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특히 가장 걱정이었던 관절 부분도 걷거나 계단 오르내릴 때 조금 더 편안해 보였습니다.
# 아주 사소한 아쉬움과 추천 대상
딱 하나 아쉬운 점을 꼽자면, 알갱이가 좀 더 작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물론 씹는데 문제는 없지만, 소형견 친구들이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강아지의 건강을 챙겨주는 데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관절, 기관지, 피부, 눈 건강까지 한 번에 챙겨주고 싶은 보호자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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