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행 11:24-30, 13:1-3(열매맺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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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행 11:24~30, 13:1~3 열매맺는 교회(찬양격려)
교회의 이름대로 보여주고 있는가 ? 이름과 상관없이 열매가 있는가? 없는가? 더 중요하다.
남들이 인정하는 열매가 있는가? 그 이유는?
- 말씀대로 / 금식정신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기도 => 하나님과의 친밀함
* 가족이니 같이 밥을 먹고 나눈다. 내 능력으로 안되니 매달려야 한다.
말씀구절 행 11:24-30, 13:1-3(열매맺는 교회)
- 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왔다.
- 25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려고 다소로 가서,
- 26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줄곧 거기에 머물면서, 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었다.
- 27그 무렵에 예언자 몇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내려왔다.
- 28그 가운데 아가보라는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일어나, 온 세계에 큰 기근이 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바로 그 기근이 글라우디오 황제 때에 들었다.
- 29그래서 제자들은 각각 자기 형편에 따라 몫을 정하여, 유대에 사는 신도들에게 구제금을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 30그들은 그대로 실행해서, 바나바와 사울 편에 그것을 장로들에게 보냈다.
- 1안디옥 교회에 예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나바와 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과 더불어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마나엔과 사울이다.
- 2그들이 주님께 예배하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기려 하는 일이 있다."
- 3그래서 그들은 금식하고 기도한 뒤에, 두 사람에게 안수를 하여 떠나보냈다.
기타
6/14 기도 이승록
알림과 나눔
-창립감사
-6월 성경읽기 (역대상 ㆍ하 에스라 요한계시록)
-경건의 삶공부 11주차 진행중
-6/28 예수영접 모임
-8/13(금)-15(주일) 여름수련회
섬김
- 오늘: 설거지(황은오 송상헌 서동호) / 쓰레기 정리(청도,카작 목장)
- 다음주: 기도(서동호), 식사(김현경)
찬양
1.(38장) 예수 우리 왕이여(G) / 2.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F)
3.이런 교회되게 하소서(F) / 4.(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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