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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린이의 당부

작성자가리라|작성시간16.01.11|조회수233 목록 댓글 0

*글올린이의 당부사항*



<그리스도 신부><의식혁명><진정한 대성령>

<진정한 죽음의 의미><영원어머니의 자비><영혼의길><입문의길>

제가 올린 글입니다.

모두 권수로는 7권, 각 장으로 보자면 200여회  됩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가 올리고 싶고 올려야 될 나름의 사명감을 가진 모든 책들을

대략 6개월 정도의 기간동안에 걸친  대장정을 마치게 되였습니다.


등업하나 되지 않은 주인없는 이곳에서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제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진화론인지 창조론인지 알게 되고

인생살이하면서 가슴속에 의문점으로 남아있을수도 있는 궁금증들이 해소되였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의문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확실한 사실.

달은 지구를 돕니다.

지구는 태양을 돕니다.

태양은 어디를 돌까요?  제자리에 가만히 있을까요 아니면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소속된 우리의 태양은 플레이아데스 알키온 중앙태양을 향해 돌고 있습니다.

알키온 중앙태양은 시리우스의 중앙태양을 향해 돌고 있습니다.

시리우스의 중앙태양은 자신도 누군가를 향해 돕니다.

저는 그 대상이 우리 은하의 중심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시리우스라는  어마어마한 크기와 측량할수 없는 미증유의 힘을 가진 의식도 고정된 세계가 아니고 자신의 중심을 향해 돌고있는 하나의 태양에 불과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중심을 향해 자전과 공전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저절로?

태초부터 그냥 있었다?


제가 아는바에 의하면 그 어떤것도 저절로 자연발생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우연은 온 우주를 다 뒤져도 없으며 어떤 일이 생기는데에는 그만한 원인이 있는데 우리의 의식이 작아서 그것을 인지, 인식하거나 원인을 알지 못할 뿐입니다.


충돌없이 자전과 공전을 하는 모든 위성, 행성, 태양, 중앙태양들이  아무런 의식없이 그냥 저절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뿐 아무런 지성도 없이 돌아가지 않음을 사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돌아가게 하는 에너지, 에너지의 원천은 어디이고 돌아가게 하고있는 의식은 또 무엇이고???


내삶의 목적은 무얼까?

이대로 살다 이대로 죽으면 잘한건가?

나는 대체 누구일까?



감사합니다.

꾸준히 읽고 읽고 또 읽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2회이상의 정독을 권합니다.


감사드리며 제 블러그 방문해 주실것을 권하고

새로운 글이 있게되면 그때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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