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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1.

작성자가리라|작성시간16.04.04|조회수248 목록 댓글 0

1.

 

 

<KJV-이사야서 2:11,12,10,17,19,21,22/ 3:13,14,15>

   너희는 사람에게 의존함을 그치라. 그의 호흡은 그의 콧구멍에 있으니 그가 존중 받을 것이 어디에 있느냐? 주께서 일어나사 땅을 무섭게 진동 시키실 때 주위 두려움과 그분의 위엄의 영광으로 인하여 그가 바위들의 틈들과 험난한 바위들의 꼭대기들로 들어가리라. 바위 안으로 들어가고 티끌 속에 숨어서, 주의 두려움과 그의 위엄의 영광을 피하라.

 

사람의 거만한 눈은 겸손하여질 것이요, 사람들의 교만함도 고개 숙이게 되리라. 그날에는 주 만이 홀로 높이심을 받으시리라. 이는 만군의 주의 날이 교만하고 거만한 모든 자들 위에와 자고한 자들 위에 임하여 그들을 낮추실 것임이니, 그러면 그들이 바위들의 구멍들과 땅의 굴속으로 들어가리니 이는 그가 일어나사 땅을 무섭게 진동 시키실 때 주의 두려움과 그의 위엄의 영광으로 인함이라. 사람의 거만함이 고개 숙여지고 사람들의 교만함이 낮아지게 될 것이며, 그날에는 주 만이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주가 변론하러 일어서고 백성을 심판하러 일어서는 도다. 주가 자기 백성의 원로들과 그 통치자들과 함께 심판하러 들어오나니 이는 너희가 포도원을 먹어버렸으며, 너희 집에는 가난한 자에게서 약탈한 물건이 있음이라.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부수어 조각내며, 가난한 자의 얼굴을 으깨느냐? 만군의 주 하느님이 말하노라. (Lord GOD of h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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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느님이 전하노라.

천국이 가까이 왔고, 나의 날이 다가왔단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은 기쁨의 날이자, 축제의 날이요, 지금까지 시련과 고통의 길고 긴 터널을 지나 밝은 광명의 날이 시작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아픔과 상처를 싸매어 보듬어 주려 한단다. 이제는 나의 품에 안기어 평화롭게 되기를 바란단다. 거짓과 불신이 팽배했던 어둠의 진흙탕 속에서 오염되지 않고 교만과 자만의 늪 속에 빠지지도 않았으며, 각종 유혹과 너희들을 타락시키려는 현혹에도 속아 넘어가지 않았음이니, 너희들에게 주려고 하는 사랑과 자비의 선물이 매우 큼이란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 중 에서도 자신의 본질을 망각하여 어둠의 자리로 들어갔거나, 형제자매들을 타락의 길로 안내한 이들은 심판의 자리에 세워서 공의의 심판이 무엇인지를 알게 할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돌아가게 되는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를 알게 하려 하는 것은 너희들이 나의 앞을 떠나갈 때에 나에게 서약한 부분이 있어서이며, 너희들은 유란시아에 펼쳐져있는 모든 상황들과 과정들은 가볍게 모두 통과하였으며, 오히려 과정을 통과하고 있는 생명들을 안내하거나 지도했던 경험들을 가지고 있었단다.

 

그리고 지도자나 성인으로서, 또는 교사로서, 상담자로서 봉사하였기에 모든 것들을 잘 알고 유란시아로 들어간 경우였단다.하지만 망각의 강을 건너간 너희들은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못하였고, 오히려 흠뻑 취하여 물질과 어둠의 노예들이 되어 나를 잊어버리고 부정하게끔 되었단다. 따라서 나의 자녀로서 행성 유란시아에 들어왔으나, 자녀 된 자리를 버리고 어둠의 자녀들이 되어버린 이들에게 공의의 심판을 두어 엄중하게 그 책임을 물을 것이란다.

 

어둠의 자녀들은 따로 분리하여 그들에게 주어진 심판의 저울을 이용해서 처리할 것이며, 행성 유란시아에 펼쳐진 물질세계의 과정들을 통과하지 못한 게으른 자녀들 또한 심판대 앞에 세울 것이란다. 이들은 주어진 인생 과정동안 배우고 습득해야 되는 과정들에 집중하지 않고 소홀히 하였으며, 그 중요성을 방만하게 생각하여 안이하게 대처하였음이니, 그것의 결과로 과정을 이수하지 못하고 낙제하고 만 것이란다. 이들에게는 수행평가의 결과에 따라 처리할 것이고, 준비하지 못하여 벌어진 모든 책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문책할 것이란다.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유란시아를 졸업하고 떠나게 되는 자녀들은 상급학교의 과정이 개설 된 상위차원의 행성으로 이동 시키거나, 본래 자신들이 떠나왔던 고향별로 돌려보낼 것이란다. 그리고 앞으로 유란시아에 새롭게 개설 될 상급과정으로의 입학도 시킬 것이어서, 이들은 주어진 자신들의 본분을 잘 지킨 결과로 상을 받게 되는 것이란다. 이들을 돕기 위해서 들어온 나의 빛의 자녀들은 모범이 되어 인류들에게 본을 보여주었어야 했으며, 봉사의 모습을 통하여 인류들에게 모범이 되었어야 하는 것이란다.

 

 

들어라!

 

   심판의 날이 다가오는 것은 천국이 곧 임했다는 뜻으로, 지난 시간을 뒤돌아 자신들의 그림자를 보고 돌이키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회심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두 번 다시없을 것이며, 얼마 남지 않은 주어진 시간 동안 너희들의 기회로 만들기를 바란단다.

 

나는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요, 알파와 오메가라. 너희들의 창조주이고, 구세주요, 온다고 서약했던 너희들의 그리스도인 미가엘(Michael)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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