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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2.

작성자가리라|작성시간16.04.04|조회수142 목록 댓글 0


2.

 

 

<KJV-예레미야서 30:8,9,10~14,16,17,18,22~24>

 

   만군의 주(the LORD of hosts)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의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리니 타국인이 다시는 그로 하여금 그들을 섬기게 하지 아니할 것이며, 오히려 그들로 주 그들의 하느님을 섬기게 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 이스라엘아, 놀라지 마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으로부터 네 씨를 그들이 사로잡힌 땅으로부터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편히 쉬고 평안할 것이요, 아무도 그를 두렵게 하지 못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요. 내가 너를 흩어버렸던 모든 민족들은 완전히 끝낼지라도 내가 너는 완전히 끝내지 아니할 것임이라. 그러나 내가 너를 공의로 바로 잡으리니 너를 전혀 벌하지 않은 채 두지는 아니하리라. 주가 이 같이 말하노라. 네 상함은 치유될 수 없으며 네 상처는 심하도다. 네 소송을 변호할 자가 아무도 없나니 너를 싸매줄 자도 없을 것이요, 너를 치유해줄 약도 없으리라. 너의 사랑하는 자들 모두가 너를 잊어버리고 너를 찾지 아니하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음으로 인하여 네 죄들이 증가하였기에 내가 원수의 상처로 잔인한 자의 징계로 너를 상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너를 삼키는 자 모두가 삼켜지게 될 것이요, 네 모든 대적들은 각자 사로잡혀갈 것이며 너를 노획하는 자들은 노획을 당하게 될 것이요, 너를 약탈하는 모든 자들을 내가 약탈 물로 주리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너에게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내가 너를 네 상처들에서 치유시켜 주리니 이는 그들이 너를 쫓겨난 자라고 부르며 말하기를 이것이 아무도 찾는 자가 없는 시온이라.” 하였기 때문이라.

 

주가 이 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리라. 보라, 주의 회오리바람이 계속적인 회오리바람이 진노와 함께 나가니, 그것은 고통과 함께 악인의 머리위에 떨어질 것이라. 그가 그것을 이루고 자기 마음의 의도를 이루고 나서야 주의 분노가 돌이켜지리라. 훗날들에 너희가 그것을 숙고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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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탄압으로 인하여 고통의 비명을 지르고 있던 사랑하는 나의 백성, 나의 자녀들을 돌아보아라. 그들의 호소하는 소리를 내가 들었으며, 그들의 눈물의 기도소리를 내가 들었음이란다. 지난 날 이집트에서 고통의 신음소리를 듣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려 모세(Moses)'를 내가 지팡이로 들어 썼다는 것을 너는 잘 알고 있단다. 행성 유란시아에서 고통의 신음소리를 외치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기 위하여 친히 너를 지팡이로 내 앞에 불러 세웠음이니, 너는 정결한 의()의 옷을 입고 내 앞에 서거라.

 

너희는 나의 권능의 지팡이를 통하여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기 위하여 내 앞에 서있는 것이란다. 행성 유란시아는 타락이 만연하여 있으며 교만과 불신과 저주와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분노와 원망과 배신이 남무하고 있어서 흠사 매음굴처럼, 마약연기에 취해있는 것처럼, 모두가 몽롱한 상태로 스스로들이 무슨 짓과 행위들을 하는지를 반성하기는커녕, 지적하는 자들을 비방하고 원수 대하듯 하고 있음이니. 이곳엔 사랑도, 자비도, 연민도 모두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성서 요나서에 등장하는 니느웨의 백성들을 기억하기 바란단다. 선견자의 외치는 소리를 그들은 소홀히 여기지 않았으며, 자신들을 뒤돌아보았고 자신들의 잘못된 부분들을 회개하여 돌이켰음이니, 오늘날 너희들에게도 마지막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성 안에서 핍박받고 억압당하던 나의 백성들을 구원하려, 목자를 불러 내 앞에 세웠나니, 그가 소리쳐 외치는 소리를 정확하고 진실하게 받아들이는 양떼들은 목자를 따라 나설 것이란다. 내가 너희들에게 보내는 목자는 지팡이를 들고 너희들을 불러 모을 것인즉, 영이 깨어있는 참 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소리를 듣고 따라나설 것이란다. 양떼들은 자신들의 목자를 알아볼 터, 그의 체취와 그의 목소리를 기억하여 따라나설 것임이란다.

 

나의 자녀들을 구하는 현장에서 나의 자녀들이 저지른 불법들과 어둠의 세력들이 저지른 불법 행위들은 공의에 의하여 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인즉, 기회가 왔을 때 너희들의 그림자를 바라보고 돌아보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인 하느님이란다. 나의 자녀들이 어떻게 고통 받아왔는지, 지금까지 지켜보았은즉, 고통 중에서도 의()를 지켰다면 눈물에 대한 보상을 할 것이요, 그렇지 못하고 변절하여 불법을 저질렀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란다.

 

 

들어라!

나의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구나.

 

이 날에 너희들을 내 앞으로 불러 모으기 위하여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목자로서 지팡이를 주어 너희들에게 보냈은즉, 그의 외치는 소리와 체취를 기억하여 내 앞으로 따라와 서기를 바라노라.

 

나는 너희들의 창조주요,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나중이라. 지극히 높고 거룩한 하느님이란다. 너희들에게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나는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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