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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4.

작성자가리라|작성시간16.04.04|조회수149 목록 댓글 0


4.

 

 

<KJV-요한계시록 21:3~8>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보라, 하느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어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느님이 되시리라. 하느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내시며, 다시는 사망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고통 또한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은 다 사라져버렸음이라.”

 

또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말씀하기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하시고 내게 말씀 하시기를 이 말씀들은 참되고 신실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 하시기를 다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을 값없이 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니, 나는 그에게 하느님이 될 것이요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가증스런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하는 자들과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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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목자들아,

 

   내가 너희를 나의 목자로 세우는 것은 나의 사랑이 행성 인류들에게 온전하게 전달되도록 하려는 것과 나의 참되고 신실한 자녀들의 고통에 찬 비명소리를 들었기에 그들은 어둠의 깊은 질곡에서 나의 빛의 세계로 끌어당기려 하는 것이란다.

 

영적 이스라엘 12지파에 소속된 진실하고 아름다운 영들을 구원하려 하는 것이니, 이들이 바로 144천의 영들이며 각 지파마다 12천씩 소속되어 태초의 행성 문명을 열었던 숨은 공신들이자, 나의 앞에서 충성을 맹세한 나의 자녀들이었기 때문이란다. 빛의 갑옷을 입고 말씀의 창과 방패를 들었던 나의 자녀들은 어둠이 행성으로 몰려오자, 담대하게 맞서서 싸웠으며 용맹하게 자신들의 빛을 수호하고 지켜내었었단다. 하늘에서 쫓겨난 어둠의 일당들은 타락한 천사들이 되어 행성에 들어선 나의 빛의 자녀들을 제일 타도 목표로 삼아 방해하고 자신들의 야욕의 재물로 삼아 희생시키기를 마다하지 않았단다.

 

타락천사들(Fallen Angelic)은 나의 빛의 자녀들이 소속된 빛의 12지파를 괴멸시키고 사라지게 할 요량으로 행성을 물질에 의하여 지배받는 타락한 행성으로 탈바꿈 시켜놓았던 것이란다. 진화를 위해 들어온 인류들은 이들이 쳐놓은 물질이라는 덫에 걸려서 경제 노예들이 되었으니, 지금의 현시대가 그것을 대변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빛의 자녀들과 진화를 위해 들어온 영들은 절대로 물질의 주인이 될 수 없음은 물질이 너희들을 통하여 행성에 유입된 것이 아니기에 그런 것이란다. ‘(money)’으로 대변되는 검은 물질은 타락천사들(Fallen Angelic)이 행성으로 들어올 때 가져온 것이고, 인류들을 자신들의 수종으로 만들어서 노예로 전락시키기 위한 도구로서 도입한 것이란다. 너희들은 소모품 정도로서 알고 있었으나, 다 타락천사들(Fallen Angelic)의 꾐에 넘어간 것이란다. 물질의 경험이 진화과정상 통과해야 될 의례였다면 굳이 이라고 하는 에너지는 필요하지 않았었단다. 하지만 물질을 통하여 너희들을 노예화하려는 저들의 검은 술수에 속아 아라는 기운들을 받아들였으며, 민주주의로 대변되는 자본주의의 원칙에 따라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 현상이 반드시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너희들이 간과(看過:overlooking)한 까닭이었단다.

 

타락천사들(Fallen Angelic)을 이용하여 행성의 모든 권력과 지위를 선점하고, 인류들을 노예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단다. 저들은 자신들의 자손들에게 대물림을 통하여 한 번 잡은 권력과 지위를 놓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욕망에 따라 때로는 연합하고 배신하면서 행성의 모든 경제권을 틀어쥐게 되었단다.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서는 세계대전도 불사 하였고, 종교계마저도 거머쥐어 인류들의 정신세계조차도 추락하게 만들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이 종교를 통하여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나와 교통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봉쇄하기 위하여 모든 민족들과 국가에 자신들의 종교와 금권을 이용하여 터전을 잡고 서서히 자신들의 세력들을 들여보내 결국은 자신들의 수족으로 전락 시키거나 복종하도록 만드는데 성공 하였단다.

 

인류들은 종교의 노예들이 되었으며 자신들의 주체성과 자존감을 모두 상실하였고 저들의 노예들이 되었는지 조차도 인식하지 못한 채 끌려가고 있는 형국이란다. 자본주의 정책에 따라 고리의 이자가 있는 독이든 돈들을 모두 받아들였으며, 정신을 의식이 없는 수준으로 만들 종파를 수입하여 민중들이 모두가 광신도들이 되도록 하였음이니, 저들의 검은 작전은 이렇게 성공하였단다.

 

중동국가들도 오일머니(Oil money)와 무슬림(muslim)이라는 종파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고, 인도는 신분제도와 힌두신앙(Hinduism)이라는 종파를 이용하여 지배하고 있으며, 서방세계는 경제와 기독교(Christianity)로 대표되는 종파를 이용하여 지배하고 있음과, 아시아는 불교(Buddhism)와 경제를 이용하여 특히 이념사상을 이용하여 지배하고 있단다. 이스라엘(Israel)은 특히나 우월주의를 주입하여 주변과 소통하지 못하도록 조치하였으니, 어찌 저들의 계획이 허술하다 할 수 있느냐!

 

한국(Korea)은 정신적 우수성을 박탈하기 위하여 종교인 불교와 기독교(Buddhism &Christianity)를 받아들이도록 하였고, 이념을 대립시켜서 분열이 되도록 하였으며, 경제권을 무너뜨려 저들의 검은 자본에 의해 움직이도록 조정하였으니, 이것 또한 성공하였다고 볼 수 있단다.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천사들(Fallen Angelic)은 자신들의 아지트로 유란시아를 선택하였고, 빛의 자녀들과 진화를 위하여 들어온 어린 영들을 철저하게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갈 수 없도록 너희들을 타락시키는 일에 앞장 서 왔단다. 너희들은 저들의 덫에 걸리고 함정에 빠져서 지금까지 목에 멍에를 매고 손과 발에 족쇄를 차고 무거운 돌을 등에 짊어진 채로 지내왔던 것이란다. 그 고통의 시간이 얼마나 길었는지, 너희들은 저들의 검은 야욕을 모르고 물질을 위해서는 (money)’의 기운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또는 오리온 성단(Orion Clusters)을 구제할 수 있는 힘이 유란시아에 있다는 명분에 속아서 덜컥 저들이 내민 손을 잡았음이니, 이 모든 일들과 너희들의 고통이 결국 너희들의 교만과 자만에 의한 실수였으며, 오판에 의한 패착이었음이 여실하게 들어난 것이었단다.

 

 

아이들아!

 

   고통스러웠더냐! 눈물겨웠더냐! 어찌 그리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을 하여 이러한 결과를 초래하였느냐! 나는 달리는 시간을 보고 이미 알았단다. 미래의 시간 속에서 고통당하는 너희들의 모습과 비명소리를 들었기에, 지나온 시간 동안 철저하게 비밀하게 준비하였으며, 지금의 주기가 오기까지 기다려 왔다는 것이란다. 이 주기에 들어서는 너희들에게 개입할 수 있는 명분(名分:justification) 이 있었다는 것이란다. 하나의 주기를 끝내고 영들의 상승이 있을 때에 잘못된 질서를 올바르게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공식적으로 주어진 것이란다.

 

타락한 천사들(Fallen Angelic)은 나의 개입을 알고 있기에, 그날이 되기 전에 행성의 인류들을 자신들의 영역으로 끌고 가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이고, ‘종교를 이용하여 너희들을 타락시키려고 혈안(血眼:bloodshot eye)이 되어있는 것이란다. ‘뉴에이지(New Age)’사상을 전파하여 나와의 소통을 근원적으로 끊으려고 하고 있으며, 왜곡된 정보들을 통하여 나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나의 소식들을 남발하여 진실이 호도되도록 하며 인류들에게 강한 부정을 심어주고 있는 것들이 저들의 계획이란다.

 

타락천사들(Fallen Angelic)은 우주의 소식들을 이용해서 정보들을 날조(捏造:fabrication)하고 있으며, 존재들의 이름을 사칭하여 거짓되고 부정적인 정보들과 메시지들을 양산(量産:mass production)하면서 너희들을 실망시키고, 오히려 강한 부정을 하게 만들어서 하늘에서의 계획을 틀어지게 하거나 방해하여 너희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하도록 하고 있단다.

 

너희들은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알 수 없게 하여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하고 있음도 저들의 야욕임을 잊지 말거라. 거짓된 메시지들을 유포시켜서 진실 된 메시지마저도 거짓으로 만들고 있음이란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처럼, 진실마저도 거짓으로 만들려는 저들의 술수에 너희들이 당하고 있음이란다.

 

 

나의 날이 다가오고 있음이란다.

 

   유란시아의 대전환을 앞두고 있는 대주기에 앞서서 지난 과거의 주기는 마무리하고 새로운 주기로의 진입을 위하여 구 문명은 마무리하여 새문명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란다. 진화를 위해서 행성에 들어왔던 어린 영들은 이제 마무리하여 행성을 떠날 것이고 새문명은 성숙한 영들이 들어와서 꽃을 피울 것이란다. 내가 방문하기 전에 모든 준비를 위하여 나의 빛의 자녀들을 앞서서 들여보낸 것도 바로 이러한 뜻에서 이었단다.

 

하지만 어둠의 세력들은 이것을 방해하기 위하여 너희들을 타락시켜왔으며, 나의 날을 앞두고 행성의 멸망을 꾀하고 있는 것이란다. 많은 인류들의 영들을 자심들의 세계로 끌어가기 위하여 작전을 하는 것이란다. 저들은 행성의 미래에는 관심이 없단다. 행성의 멸망에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는단다. 오직 있다면 나의 자녀들과 어린 영들을 자신들의 세계로 추락시키기 위하여 지금도 너희들을 미혹하고 유혹하기를 멈추지 않고 있음이며, 향락과 쾌락을 추구토록 하여 끝없는 수렁으로 추락시키고 있는 것이란다.

 

 

   , 그리스도(Christ)는 나의 우주의 어느 행성이든지, 상승하는 주기가 주어지는 때에 깊게 관여해서 영들이 온전하게 자신의 진화를 완수하여 상승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단다. 이날이 바로 나의 날이며 나의 자녀들이 하나의 과정을 종료하고 새로운 과정으로의 진입을 축하하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란다.

 

그 주기가 온전히 하나의 순환을 완성하게 되면 나는 나의 보좌를 잠깐 비우고 떠나 그곳에서 빛나는 나의 자녀들과 축제를 즐기는 것이란다. 이것이 상승하는 자녀를 맞이하는 부모 된 나의 기쁨을 표현하는 것이자, 너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려는 것이란다.

 

행성 유란시아가 멀고도 먼 나선주기를 돌고 돌아서 하나의 완성된 주기를 끝내려고 하고 있단다. 그래서 나는 그날에 너희들과 함께 하려고 하는 것이고 축제의 마당에서 나의 기쁨을 너희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이란다. 너희 행성은 이 주기가 종료되면 흔히 표현하는 대로 천국과 같은 행성으로 탈바꿈하는 것이고 때 묻은 옷을 벗고 정갈하고 새하얀 빛의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란다.

 

내가 예수(Jesus)의 입을 통하여 다시 오겠다고 언약한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으니, 너희들이 지난날의 어둠의 옷을 벗고 새로운 빛의 날개옷을 입게 될 날을 보고 한 이야기였단다. 이날이 행성이 헌옷을 벗고 새 옷을 갈아입는 날이자, 하나의 주기를 온전하게 마무리하는 날이라는 것을 전하기 위해서 이었단다.

그래, 나의 날이, 천국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이란다.

 

 

아이들아! 이제 어둠의 골목에서 벗어나 빛나는 광명의 대로로 나아오너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나중이며, 처음과 끝인 지극히 높고 거룩한 하느님이자, 너희들을 창조한 창조주요, 네바돈 은하의 주권자인 빛과 사랑과 정의의 하느님인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Christ Michael Aton)’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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