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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5.

작성자가리라|작성시간16.04.04|조회수127 목록 댓글 0


5.

 

 

<KJV-열왕기상 17:1,2,9,10,12~16,24/ 18:31,32,30/ 19:8~15,18>

 

   길르앗 거민에 속한 티셉인 엘리야(Elijah)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내가 그 앞에 서서 섬기는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께서 살아계시거니와 내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이슬도 내리지 않겠고 비도 오지 아니하리라.’ 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거하라. 보라, 내가 그곳에 있는 한 과부 여인에게 명하여 너를 부양하도록 하였느니라.” 하시므로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니라. ‘주 당신의 하느님께서 살아계시거니와 내게는 과자도 없고 통에 한 줌 가루와 병에 기름이 조금 있을 뿐이나이다.’

 

엘리야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두려워 말고 가서 네가 말한 대로 행하라. 그러나 나를 위하여 조그만 과자 하나를 먼저 만들어 내게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께서 이 같이 말씀하기기를 주가 땅에 비를 보내는 날까지 가루통도 고갈되지 아니하고 기름병도 비지 아니하리라.’ 하시느니라. 그 여인이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니 그 여인과 엘리야와 그녀의 집안이 여러 날을 먹었으나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주의 말씀대로 가루통도 고갈되지 아니하고 기름병도 비지 아니하였더라.

 

그 여인이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내가 이제 이일로 당신이 하느님의 사람인 것과 당신 입에 있는 주의 말씀이 진리임을 아나이다.’ 하더라.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수대로 열두 돌을 취하였으니 그는 주의 말씀이 임하여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신자라. 그가 그 돌들을 가지고 주의 이름으로 제단을 쌓고, 그가 부서진 주의 제단을 수리하더라.

 

그가 일어나 사십일 밤낮을 가서 하느님의 산 호렙(Horeb)에 이르렀더라. 그가 거기서 한 굴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였더라. 보라,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 하냐?” 하시니 그가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었으며 주의 선지자들을 칼로 죽였음이니 이다. , 오직 나만이 남았는데, 그들이 내 생명도 앗아가려고 찾고 있나이다.” 주께서 말씀 하시기를 산 위로 가서 주 앞에 서라.” 하시니 보라, 주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산들을 가르고 주 앞에서 바위들을 산산조각 냈으나 주께서 그 바람 속에 계시지 아니하였으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었으나 주께서 그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아니하더라.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었으나 주께서 또 그 불 속에도 계시지 아니하더니, 그 불후에 미세한 음성이 있는지라. 엘리야가 그 음성을 듣자 그의 외투로 얼굴을 싸고 나가서 굴의 입구에 서 있는데, 보라, 한 음성이 그에게 임하여 말씀 하시기를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 하냐?” 하시더라. 엘리야가 말하기를 내가 만군의 주 하느님으로 인하여 심히 질투하였사오니, 이는 이스라엘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었으며 주의 선지자들을 칼로 죽였음이니 이다. , 오직 나만이 남았는데 그들이 내 생명도 앗아가려고 찾고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 하시기를 내가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에 아직 칠천 명을 남겨 두었나니, 곧 바알에게 꿇지 아니한 모든 무릎과 바알에게 입 맞추지 아니한 모든 입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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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목자들아!

 

   오늘은 나의 선지자요, 나의 목자였던 엘리야(Elijah)에 대해 기록하라 하였단다. 너희도 알다시피 엘리야의 영은 예수가 공식 활동을 하기 전에 즉 그리스도인 내가 육화하여 활동하기 전에 나의 날에 앞서서 준비하였던 세례자 요한(John)으로 다시 한 번 환생하게 된단다.

   

엘리야(Elijah)가 본격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아합왕에게 이스라엘에 3년 정도의 기근이 있을 것이라는 예언을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된단다. 광야생활과 사르밧 지방의 과부의 부양을 받으며 기근이 있었던 3년 남짓 되는 기간 동안 보호받고 있었단다. 기근이 끝났음을 아합왕에게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무너진 주의 제단을 건립하여 살아있는 이스라엘의 만군의 주가 있음을 공표하며 죽은 신들과는 다르게 3년의 기근을 해갈해주는 비를 몰고 오게 하였단다. 그리고 광야의 호렙산에서 나와 동행하며 어떻게 나와 만나고 소통하였는지, 내면과의 대화와 나와의 합일(合一:Unity)을 어떻게 이루었는지를 기록하라 하였단다.

 

 

보아라!

 

   3년의 기근은 두 가지를 뜻한단다. 첫째는 문장의 뜻대로 비와 이슬이 내리지 않아 산천초목들이 메말라가고 급격한 사막화 현상과, 황사현상의 심화와 샘과 우물물, 강물들이 말라가는 글자 그대로의 가뭄이란다. 농작물들은 타들어가고 땅바닥들은 갈라지며, 저수지와 샘, 댐들은 바닥을 드러내며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을 원망할 것이란다.

 

기우제(祈雨祭)도 소용이 없을 것이며 뜻하지 않은 폭우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퍼부어서 산들은 무너져 내리고 너희들의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매우 클 것이란다. 가뭄속의 단비가 아니라, 물의 대재앙이 너희들의 눈물샘을 마르게 할 것인즉, 기근과 태풍과 폭풍에 의한 피해가 매우 클 것이란다.

 

두 번째는 진리의 목마름이란다. 어느 곳에서든, 누구를 통하여서든 더 이상 진리의 말씀이 나오지 않게 되니, 너희들은 동서남북으로 달려갈 것이나 그 어디에서도 듣지 못할 것이란다. 거짓을 주장하는 거짓선지자들과 가짜 도인들과 술법 사들이 너희들을 미혹하여 깊은 수렁 속으로 추락시킬 것이며, 종교지도자들 역시 너희들의 눈과 귀를 모두 닫게 만들 것이란다.

 

진리는 사라져서 더 이상 찾을 수 없게 되며 자연계의 대기근과 마찬가지로 정신계의 대기근이 너희들을 괴롭힐 것이란다. 새주기와 새문명이 도래하기 전에 모든 것들 즉 구문명과 구주기에 속한 것들을 정리하고 정화하는 것이란다. 모두 청소하여 정리하는 것이니, 그렇게 해서 준비한 것이란다. 새 술을 낡은 부대에 담을 수 없는 것처럼, 새문명과 새 진리는 새로운 행성환경에 적용시키는 것이 맞는 것이란다. 정화하는 차원에서 대기근이 있는 것이며, 이것이 종료되고 나면 단비가 내리는 것처럼, 새로운 진리가 도래하게 되는 것이란다.

 

한 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해가 될 터이고, 환란(患亂)이 많이 일어나는 해가 될 것이란다. 과거 너희의 역사에 임진년(壬辰年)에 큰 난리가 났던 기록이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란다. 그 어느 때보다도 고통과 시련이 많은 해일 것이며, 눈물을 많이 흘리는 한해가 될 것이란다.

 

너희들은 영의 세계가 도래하는 위대한 전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영의세계가 행성에 정식적으로 도래하여 적용되기 위해서는 물질의 세계가 더 이상 지금 형태로 존재할 수 없다는 전제 조건이 있음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미처 대비하지 못하고 당하고 말 수 밖에 없는 것이란다. 새로운 형태의 물질세계가 입식되기 위해서는 지금의 물질세계는 정화와 정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구나.

 

유란시아에 입식하는 4차원 물질세계와 5차원 정신세계는 계급과 서열이 없으며,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현상과 같은 부조화한 형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단다. 모든 에너지원은 돈이 들지 않으며, 개인이나 단체에서 독점하지도 않고, 평등하게 모든 것을 나누는 형태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란다. 정신과학세계 또한 지혜를 독점하지 않아서 모두가 나누는 형태로 이루어져 지금의 지식 독과점 형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단다.

 

이라는 물질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어 용도 폐기되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물물교환이나 그냥 필요한 만큼 가져가는 형태가 정착될 것이란다. 욕심을 부려서 많이 차지하려하거나, 많이 소유하려는 인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는 인류사회가 정착될 것이란다. 인본주의(人本主義)와 같은 이화세계(梨花世界)가 펼쳐질 것이며, 새 인류들 또한 봉사와 사랑을 나누는 인류들로 바뀔 것이란다.

 

이것이 구시대는 정리되어 사라지고 새로운 새 시대가 온다고 계시되었던, 예언되었던 바로 그것이란다. 이것을 위하여 2013년부터 정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보면 되겠고, 그 결과가 대기근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란다.

 

사리사욕(私利私慾)과 부정부패(不正腐敗)에 쪄든 인류들은 새로운 새 시대의 도래에 의해 더 이상 존재할 명분이 없단다. 향락과 퇴폐에 물든 인류들 또한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있지 않단다. 양심(良心)이 올바르지 못한 인류들도 더 이상 새 시대에 합류할 수 없단다.

 

새로운 새 시대는 사랑과 자비와 봉사의 정신으로 무장된 인류들만이 존재할 수 있으며, 또 그런 인류들에 의하여 이끌어져 나갈 것이란다. 무한동력 에너지원에 의해 자연을 더 이상 착취하지 않아도 되며, 자연과 하나 되어 자연인으로서 살아가게 될 것이란다. 동물들과 식물들과 대화하며 친구처럼 다정하게 살아갈 것이란다.

 

새로운 빛의 시대가 오는데, 지금까지 너희들을 통제해오던 어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며 오직 대낮처럼 밝은 빛 가운데서 그림자도 없는 광명 아래에서 살아갈 것이란다. 양심을 속이는 인류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조건인지라, 이들을 먼저 정리하여 행성을 떠나보낼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것을 심판(Judge)이라고 표현 하였다만, 저들도 뒤쳐져서 따라오더라도 진화의 주기에 속해서 행해야하는 생명들이란다. 그래서 저들의 공부된 수준에 맞는 행성으로 보내어 진화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란다.

 

이제 행성의 대변화가 시작된단다. 정화의 코드가 시작되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란다. 그래서 매우 고난이 많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란다.

 

 

사랑하는 나의 목자들아,

 

엘리야가 그런 것처럼, 너희도 너희의 역할과 사명에 따라 변화해야 하며, 인류들에게 나의 소식들이 전달되어야 한단다. 망루의 봉화(烽火:beacon)처럼, 등대의 불빛처럼, 새벽녘의 나팔소리처럼, 종루(鐘樓:belfry)의 종소리처럼, 역할과 소임(所任:post)을 다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단다.

 

새벽이 오는 시간에 이것을 전하려 너희를 불렀단다.

나는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고, 알파와 오메가인 지극히 높고 거룩한 너희들의 창조주이자, 네바돈 은하의 주권자인 나인 나(I AM THAT I AM),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Christ Michael Aton)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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