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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7.

작성자가리라|작성시간16.04.04|조회수117 목록 댓글 0


7.

-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면 -

(You want to hear the voice of God when we pray)

 

 

 

<KJV-시편40:1~5, 8~14,16,17> -KJV-

 

   내가 오래 참고 주를 기다렸더니 그가 내게 귀를 기울이사 내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그가 나를 무서운 구덩이와 진흙 수렁에서 끌어내셔서 내 발은 반석위에 세우시고, 내 걸음을 견고히 세우셨도다. 또 그가 내 입에 새 노래를 두셨으니 곧 우리 하느님께 드릴 찬양이라.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주를 의지하리로다. 주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를 존경하지 않으며 거짓에 치우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오 주 나의 하느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주의 경이로운 일들이 많으며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나이다. 내가 그것들을 선언하고 말하려 하나 주께 정연하게 헤아려 드릴 수도 없고 많아서 셀 수도 없나이다.

 

오 나의 하느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오니 정녕, 주의 법이 나의 마음속에 있나이다. 내가 큰 회중 가운데서 의를 전파하였나이다. 보소서, 내가 내 입술을 억제하지 아니하였나니 오 주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주의 의를 내 마음속에 숨기기 아니하고 주의 신실하심과 주의 구원을 선언하였나이다. 주의 자애와 주의 진리를 내가 그 큰 회중 가운데서 숨기지 않았나이다. 오 주여, 주의 온유한 자비를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자애와 주의 진리로 계속해서 나를 보호하소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재앙들이 나를 에워싸고 내 죄악들이 나를 붙들고 있으므로 내가 쳐다볼 수도 없나이다. 그것들이 나의 머리털보다도 많으므로 내가 낙심하였나이다.

 

오 주여, 나를 구하시는 것을 기뻐하소서. 오 주여 속히 나를 도와주소서. 내 혼을 찾아서 그것을 파멸시키려고 하는 자들로 함께 부끄럽게 하시고 당황하게 하소서. 내게 재앙이 임하기를 바라는 자들로 뒤로 물러가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주를 찾는 모든 자들로 즐거워하고 주 안에서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로 끊임없이 말하기를 주께서는 존귀를 받으소서.” 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해도 주께서 나를 생각하시나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오, 구원하시는 분이시니 이다. 오 나의 하느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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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인류들에게 전하여라.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면 네게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신다.” 라는 찬송을 부르고 들으라 했구나. 성서 시편40편의 이야기를 기록하라 했단다. 이곳에 기록한 옛 너희들의 조상들도 이렇게 시를 써서 노래하였단다.

 

너희들은 나의 음성을 듣고자 원하느냐?

나와 대화하기를 원하느냐?

 

이 글을 기록하는 나의 자녀를 보거라. 그는 나와 대화하며 나와 동행하고 있단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란다. 그 또한 너희들처럼,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으며, 나와 대화할 수 없었단다. 하지만 지금의 그를 보거라. 그것이 어떻게 가능해졌는가를 시편 40편에 기록한 글로 대신하려 하는 것이란다.

 

그는 나와 만나기 위해서 자신을 버렸으며, 자기를 불태웠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랐단다. 자신을 부인(否認)하였으며, 오직 나를 그 중심에 세워서 의지하고 항상 겸손하여 거짓 없이 행함이 나를 감동 시켰단다. 교만하지 아니하였고,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았으며, 나를 바라보는 것처럼 하였음이니 그 마음이 아침저녁으로 변하지 아니하였으며, 항상 나를 향한 기도와 찬양이 진실하였던 것이란다.

 

나의 음성을 듣지 못하여도 불평하지 않았으며, 나를 향한 기도에 아무런 응답이 없었어도, 좌절(挫折)하거나 실망(失望)하지 아니하였으며, 오직 신실한 마음으로 나를 향한 그 마음이 온전했다는 것이었단다. 늘 감사하였고, 기뻐하였으며 쉬지 않고 기도했던 그 진실한 마음이 나를 감동 시켰으니, 그의 간절함이, 그 진실함이 그의 기도를 귀를 기울이고 듣게 하였단다.

 

그래서 나는 그를 불렀으며, 내 앞에 서게 하였으니,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로서 반갑게 맞이할 수 있었단다. 나와 대화하며, 대면하여 동행하면서도 그것을 드러내서 자랑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광이 자신 때문에 가려질까 걱정 하였단다. 그는 겸손이 무엇인지 직접 보여 주었음이니, 어찌 신실(信實)하다 아니할 수 있겠느냐!

 

나는 그와 항상 동행함을 언약하였고, 나의 영광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는 특권(特權)도 부여 하였음이니, 이로서 나의 자녀로서 참여하게 된 것이란다. 나의 영광된 날에 그는 당당하게 함께 자리함이니, 사난다(Sananda)와 함께 내 보좌 옆에 있을 것이란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음성을 듣기 원하느냐?

나와 대화하며 동행하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교만(驕慢)하지 말고 항상 겸손(謙遜)하여라. 너희 자신을 부인(否認)하고 버리어라. 그 마음에서 너희 자신을 내보내고 그 빈자리에 나를 세우거라. 그리고 나를 온전히 의지하여 나와 동행하여라. 거짓되게 하지 말고 신실하고 진실하게 행하여라. 응답이 없다하여 포기하거나 실망하지 말거라.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하여 절망(絶望)하거나 비통(悲痛)해 하지 마라.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간절함으로 매어 달리어라.

 

생명(Life)을 다하여, 마음(mind)을 다하여, (soul)을 다하여, (spirit)을 다하여 기도 하여라!”

 

그렇게 드리는 너희들의 기도는 내가 귀 기울이고 듣는 것이란다. 응대(應對)를 하는가는 너희들이 과연 신실(信實)로 그렇게 했는가를 먼저 살피라는 것이란다. 간절하였다면, 생명(life)과 마음(mind)과 혼(soul)과 영(spirit)을 다하여 하였다면, 신실(信實)되고 진실하였다면, 거짓되지 않고, 교만하지 아니하며, 겸손(謙遜)하였다면, 자신을 버리고 나를 의지하여 십자가를 지고 따라왔다면 너희들의 기도를 내가 귀를 기울이고 듣는 것이란다.

 

그것이 너희들이 나와 만나는 것이자, 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란다. 혹여 듣는다 하여도 그 마음이 신실하지 않다면 꾸준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으며, 교만하거나 거짓되게 행한다면 나와 대화할 수 없는 것이란다.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은 그렇게 해야만 깨어날 수 있으며, 그리스도 의식이 수신기가 되어 내면과 은하중심의 나와 하나로 교통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물질세계에서 나와 동행하며, 은하중심의 나와 하나로 연합하여 떨어져 있어도 떨어져 있지 않는 단계로 상승하게 되는 것이란다.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본향으로 돌아오는 것이며, 집을 나간 탕자(蕩子)가 아버지를 찾아 다시 고향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란다. , 기록하여라.

 

 

<누가복음 15:11,13,14,17,18,20~22,24~28,31,32> -KJV-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작은 아들이 모든 것을 모아가지고 먼 나라로 가서 그곳에서 방탕하게 살면서 자기 재산을 낭비하더라. 그가 모든 것을 탕진한 후에 그 나라에 큰 기근이 들어 궁핍하게 되기 시작하니 그때 그가 지신을 돌아보고 말하기를 이제 내가 일어나서 내 아버지께로 가리라. 그가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로 갔는데 그가 아직도 멀리 있을 때,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엽게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 맞추더라. 그때 그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을 거역하여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나이다. 나는 더 이상 아들이라고 할 만한 자격이 없나이다.’ 라고 하더라.”

 

그러자 그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말하기를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이는 이 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또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음이라.’ 고 하니 그들이 즐거워함이라. 그때 큰 아들은 들에 있었는데, 그가 집 가까이 왔을 때 노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종 하나를 불러서 이것이 무슨 일인지 묻더라.”

 

종이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동생이 돌아와서 당신의 아버지께서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이는 아버지께서 무사하고 건강하게 돌아온 그를 환영하기 위해서니 이다.’ 라고 하니 그가 화가 나서 들어가기도 싫어하더라. 그러자 그의 아버지가 나가서 그에게 권하더라. 아버지가 그 아들에게 말하기를 아들아, 너는 항상 나와 있고 또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네 것이지만 너의 이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어버렸다가 찾았기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당연하니라.’ 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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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너희들이 은하에 들어와서 물질체험을 통하여 진화를 선택하였을 때에 나는 나의 모든 유산을 너희들에게 물려주었음이나, 나의 곁을 떠난 너희들은 물질세상의 풍요로움에 사로잡혀서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유산을 낭비하여 탕진(蕩盡)하고 말았단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털터리가 된 너희들은 고통과 시련을 견디며 부자들 틈바구니에서 눈치를 보고 얻어먹는 인생을 살다가 나를 기억하게 되었으며 부끄러움과 수치를 뒤로하고 오직 본향(本鄕)에 있는 나를 만나기 위하여 긴 여정을 시작하였던 것이란다.

 

하지만 너희들은 나의 본심(本心)을 몰랐기에 용서(容恕)를 구하면서도 그저 종으로서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었단다. 그러나 나는 이미 먼발치에서 너희들이 돌아옴을 알고 있었으며, 너희들을 맞으러 나간 아버지처럼 그렇게 두 팔 벌려 너희들을 환영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헌 옷을 새 옷으로 갈아입히고, 맨발에 새 신발을 신기우고, 손가락에 가락지를 끼우며 먼지로 범벅이 된 너희 몸들을 깨끗하게 목욕을 시킨 후에 살진 송아지를 잡아 너희들과 기쁨을 나누게 되는 것이란다. 성서에는 비유로 완곡하게 표현하였다만 이것이 너희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단다. 이것이 너희들을 향한 나의 마음이구나.

 

나의 음성을 듣기 원하고, 나와 동행하기를 원하는 너희들은 나의 마음이 이렇다는 것을 깨달아서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곧바로 나에게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스스로 부끄럽다고 생각하거나 용기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혹시 환영해 주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그런 것들은 쓸데없는 기우(杞憂)로 알면 된다는 것이란다. 어떠한 조건 없이 너희들은 신실함과 진실함을 가지고 거짓 없이 교만(驕慢)하지 않게 나아오면 된다는 것이란다. 기록한 대로 너희들이 그러한 기도를 한다면 나는 너희들의 기도 소리를 귀 기울여서 들을 것이고 응답할 것이란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오늘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나의 진심이자, 너희들을 향한 나의 마음이었단다. 오늘 나의 진실을 전하는 것이니, 너희들은 용기를 가지고 나와 대면하기를 힘써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들의 창조주요,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나중이라. 알파와 오메가요, 네바돈 은하의 주권자이자, 지극히 높고 거룩한 하느님인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Christ Michael Aton)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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