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8호 | 2009-02-05
위대한 기업을 판단하는 기준
어떤 회사가 위대한 기업으로서 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성공한 실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좌절과 실패, 그리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는 능력으로부터 기인한다. - 메리어트 2세
행경 Talk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호황은 좋지만, 불황은 더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위기가 오히려 기회입니다. 모두들 어렵다고 말할 때 ‘기회가 왔다는 점을 빨리 깨닫고,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골몰하는 것이 준비된 자들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 희망, 긍정, 도전을 이야기 할 때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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