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에게]사랑하는 아들게 작성자전성기|작성시간16.04.20|조회수19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창근아 저녁 먹을 시간이구나 아빠 오늘 야간하는구나 시간이 잇어서 아들한테 글을 쓰고잇다 훈련생활은 할 만하지 아빠도 훈련소 생활할때 때로는 힘들어 보람도 잇고 긍지와 자부심도 느겨다 보초 나갈때는 밤에 별을 보며 부모님도 생각하고 고향생각도 많이 나더라 빨리 저녁어 먹고쉬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