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다림을 위한 방

[사랑하는 이에게]전창근 아들게

작성자전성기|작성시간16.04.22|조회수217 목록 댓글 0

창근 이제 훈련마치고 오늘날도 일주일 남았다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치 우리 아들은 땀도 많이 흘리는되 ㅎ ㅎ 살도 빠지겟지 한달 정도 남짖 훈련소서 많은 생각 했봐지 이제 집와서 열심하고 근무도 착실하게 받고 그라자 훈련 마치고 오면 아빠하고 쇠주 한잔하자 사랑하는 아들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