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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위한 방

[사랑하는 이에게]Hi Justin

작성자원영기|작성시간18.01.04|조회수139 목록 댓글 0
사랑하는 아들아
모든게 새로운 환경 가운데 어찌 지내는지...
엄마곁을 떠나 워털루 갔을 때보다는 견디기 쉽지 않을까 엄마생각엔...
여긴 엄청 추운 시간들이었다.
-40도 일주일 정도 계속 되었지.
엄마는 날마다 아들 생각하며 기도하고 너의 사진들도 보고 울 아들 어떻게 잘 지내나 ...적응 잘 하고 있지?
엄마가 면회는 못가지만 마음만은 늘 너의 곁에 있어. 건강하게 지내다가 만나자.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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