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베이루트(Beirut)에 들어서게 될 10성급 호텔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인간은 쉽게 만족을 하지 못하는지라,
어느 날부터인가 별의 수가 늘어나면서 6성급, 7성급이라 주장하는
아마도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호텔이 자신을 세계 유일의
7성급 호텔이라 자랑하게 된 것이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호텔을 대상으로 국제적으로 일관된 평가가 이루어지기는 힘들죠..
자, 그러면 '자칭' 7성급 호텔이라 주장하는 호텔들을 잠시 살펴 볼까요?
1. 버즈 알 아랍 호텔, 두바이 (Burj Al Arab Hotel)
해변가의 인공 섬 위에 배모양을 본떠 만든 버즈 알 아랍 호텔은
2. 판구 플라자 호텔, 베이징 (Pangu Plaza Hotel)
규모 면에서 밀리는 것을 절대 허용치 않는 중국에도 자칭 7성급 고급 호텔이 있어요.
베이징에 위치한 판구 플라자 호텔은 상하이의 국제 금융센터와 함께
3. 동방의 꽃, 이란 (The Flower of the East)
이란의 키쉬(Kish) 섬에 위치한 'The Flower of the East'은 이름 그대로
페르시안 양식에 현대 건축의 특징을 결합시킨 이 호텔은 주변이
4. 센타우루스, 파키스탄 (The Centaurus)
파키스탄의 상징이 될 'The Centaurus' 은 7성급 호텔,
쇼핑몰, 사무실 등의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 복합 공간이죠.
개인적으로는 파키스탄의 전통 문화 요소를 전혀 찾을수 없어
5. 페어몬트 하이탕 베이 리조트, 중국 하이난(Fairmont Haitang Bay Resort)
중국 하이난의 남쪽 끝에 위치하게 되는 이 리조트는 120미터 높이에
700개 이상의 객실이 들어서는, 말 그대로 어마어마한 건축물입니다.
이 해변가 리조트는 버즈 알 아랍 호텔을 디자인 한 동일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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