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의 벌레먹은 장미 1982
감독-정회철
주연-정윤희,이영하,최수희,박암
-진아의 벌레먹은 장미....
제목에서 풍기는 늬앙스처럼 윤희님의 충격적인 모습을 볼수있는영화입니다..
-영화는 5만명정도의 관객을 동원하며 당시로선 제법선전했던 영화..
(당시엔 5만명만 동원해두 대박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영화 불황기래서...)
-마지막장면을 보니 감각의제국이 떠오르더군요..;;; (상황자체는 다르지만)
-당시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노출이라고 할수있는 최수희씨의
음모노출에 많이 충격적이더군요..;;; (어째 야한내용만;;)
-영화소개-(네이버 영화 발췌)
가정이 불운했던 진아는 여고를 졸업한 뒤 술집의 여급이 되어 많은 저축을 하게 된다.
진아에게는 4년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병원비를 도와준 친구 혜란이 있었다. 시골대학을 졸업하고 놀고 있는
혜란을 진아는 취직시켜 아파트에서 같이 살게 된다. 진아는 술집 여자이기에 자신이 못이룬 꿈을 혜란을 통해 이뤄보려 한다.
이런 즈음 진아의 옛애인 석호가 회개하고 찾아든다. 혜란은 낮에 출근하고 진아는 밤에 출근하자 어느덧 혜란의
가슴속에 석호를 사랑하는 애정이 싹튼다. 이때부터 혜란은 작은 악마의 얼굴을 들어낸다.
혜란과 석호는 끊임없이 진아를 괴롭히게 된다. 후에야 이 사실을 안 진아는 혜란을 아파트에서 나가게 한다.
석호는 다시 용서를 빌고 진아는 간신히 평온을 찾는다. 그러던 어느날 혜란의 유혹을 받고 나갔던 석호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진아는 분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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