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東小門 (惠化門). 작성자단양의 향기|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경성 東小門 (惠化門). 동소문(東小門)이라고도 한다. 도성에는 4개의 대문과 4개의 소문(小門)이 설치되었는데,이 문은 동문과 북문 사이에 세워졌다. 처음에는 문 이름을 홍화문(弘化門)이라 하였다가1483년(성종 4) 새로 창건한창경궁의 동문을홍화(弘化)라고 정함에 따라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1511년(중종 6) 혜화로 고쳤다. 1684년(숙종 10) 문루(門樓)를 새로 지은 후 한말까지 보존되어 오다가1928년 문루가퇴락하였으므로이를 헐어버리고 홍예(虹霓)만 남겨 두었는데, 일제는 혜화동과 돈암동사이의 전차길을 내면서 이마저 헐어버려 그 형태도 찾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당시 北門(북대문)은일반인의 통행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이 문은 양주?포천 방면으로 통하는중요한 출입구 구실을 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