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 터질라"…구멍난 작업복 입고 마늘밭 뛰어든 단양군수 작성자단양의 향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5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물러 터질라"…구멍난 작업복 입고 마늘밭 뛰어든 단양군수열흘간 3만 군민 총력전…서울 등 타지민도 참여 김 군수, 4년째 참여…"시원한 군수실 있기 죄송" "월요일(15일)부터 오전 근무지는 마늘밭입니다. 군민들이 이렇게 더운 날씨에 마늘을 캐고 있www.news1.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