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마법”…충북 단양 마을에 웃음꽃 피우다 작성자단양의 향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5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500만원 마법”…충북 단양 마을에 웃음꽃 피우다“마을은 공동체입니다.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 정철영(54) 이장은 마을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을 이렇게 정의했다. 과거 상유암과 하유암으로 나뉘어 각자도생하던 마을은 이제 옛이야www.segye.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