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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수박

작성자이석희|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올해는 수박을

많이 먹기로

마눌님과 협의했다.

 

7~8kg정도 되는 걸 사와서 껍질을 벗기고

사각으로 잘게 잘라서 그릇에 보관하고

벗긴 껍질은 음식물쓰레기 처리까지 모두 내 몫이다.  

 

외출했다가 돌아온

큰아들이 한마디 한다.

올해는 수박 무한 리필이네...

 

 

수박은 남아프리카산의 한해살이 덩쿨식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서과(西瓜) 또는 수과(水瓜)라고도 한다. 열매의 속살을 식용하는데

붉거나 노란색을 띠며, 달고, 씨가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요즘은 

씨가 없는 수박도 나오며, 여름철 채소이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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