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올해는 수박을
많이 먹기로
마눌님과 협의했다.
7~8kg정도 되는 걸 사와서 껍질을 벗기고
사각으로 잘게 잘라서 그릇에 보관하고
벗긴 껍질은 음식물쓰레기 처리까지 모두 내 몫이다.
외출했다가 돌아온
큰아들이 한마디 한다.
올해는 수박 무한 리필이네...
수박은 남아프리카산의 한해살이 덩쿨식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서과(西瓜) 또는 수과(水瓜)라고도 한다. 열매의 속살을 식용하는데
붉거나 노란색을 띠며, 달고, 씨가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요즘은
씨가 없는 수박도 나오며, 여름철 채소이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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