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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작성자큰가방|작성시간22.09.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안동 하회마을

 

지난 2022년 7월 28일 저의 일행은 안동 하회마을로 향하였습니다.


안동 하회마을은 하회장터에서 입장권을 구입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마을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버스 타는 곳에서 잠시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하였는데 소요 시간은 약 2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안동 하회 마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민속 마을이다낙동강이 마을을 휘감아 돌아가며 물돌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의 집성촌으로 지금도 마을주민의 70%가 류씨이다.

 

풍산 류씨가 이곳에 자리를 잡은 것은 약 600여 년 전으로 류씨가 터를 잡기 전에는 허씨와 안씨가 먼저 이곳에 들어와 살고 있었다고 한다구전으로는 하회탈의 제작자가 고려 중엽의 허도령이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고 하며,

 

하회마을에서 강 건너 광덕동에는 허정승의 묘가 있어 해마다 류씨 가문에서 벌초를 하고 있다고 한다하회마을에는 이를 빗댄 "허씨 터전에안씨 문전류씨 배판"이라는 속언이 전해지고 있는데,

 

선주민들을 내몰게 된 데는 안씨 집안의 딸 하나가 류씨 집안으로 출가를 하면서 안씨 집안의 기운이 외손인 류씨들 한테 이어져 씨족의 터전을 빼앗기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출처 다음 백과)


마을 입구에서 마을의 유래와 꼭 들려야 할 곳 등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양반의 마을 답게 제가 보아도 국보급 문화재 같은 오래된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지나가다 꽃 앞에서 인증샷 한 장 '김치~ ~~~"










해설사께서 건물에 관한 해설을 하는 모습입니다.




마을을 빙 둘러 보다가 오랜만에 이불 등을 만들었던 목화꽃을 만났습니다.




기다란 선에 불을 붙여 불꽃 놀이를 하던 곳이라고 하는데 지금 기다란 줄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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