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전 사경 기도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제6권..제 십팔 수희공덕품

작성자꽃사랑|작성시간05.12.01|조회수24 목록 댓글 0
정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오방내외 안위제신 진언

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묘법연화경 제 6 권

** 제 십팔 수희공덕품***

1255)
그 때 미륵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말씀하되 세존이시여,
만일 선남자 선여인이 이 법화경을 듣고 따라 기뻐하는 자는
얼마만한 복을 얻나이까. 다시 게송으로 말씀하되

1256)
세존께서 멸도하신 후에 이 경을 듣고 만일 능히 따라 기뻐하는
자는 얼마만한 복을 얻게 되나이까.

1257)
그 때 부처님께서 미륵보살마하살에게 이르시되,
아일다야, 여래가 멸도한 후에 만일 비구 비구니와
우바새 우바이와 다른 지혜 있는 자의 혹은 어른이거나 혹은
어린이가 이 경을 듣고 따라 기뻐하고 법회에서 나와 다른
곳에 이르되,

1258)
혹은 승방이거나 혹은 한적한 곳이거나 혹은 성읍이거나 혹은
항간 촌락 동리에서 그 들은 바와 같이 부모 종친과 착한 벗과
지혜와 지식을 가진 이를 위하여 힘에 따라 연설해서 이 모든
사람들이 다 듣고 따라 기뻐하여 다시 가서 전교하면 다른
사람이 다 듣고 따라 기뻐하고 전교하되 이와 같이 전전(展轉)
하여 제 오십에 이름이라.

1259)
아일다야, 그 제 오십째의 선남자 선여인의 따라 기뻐하는 공덕을
내가 지금 설하리니, 너희는 마땅히 자세히 들으라.

1260)
만일 사백만억 아승지 세계의 육취 사생의 중생인 난생 태생
습생 화생 혹은 유형 무형(有形無形) 유상 무상(有想無想)과
비유상 비무상과 무족 이족(無足二足) 사족 다족(四足多足)과
이와 같은 중생의 수에 들어 잇는 자를 만일 사람이 복을
구하여 그들의 하고자하는 바를 따라 오락의 도구를 다 나누어
주되 하나하나의 중생에게 염부제에 가득 찰 만한 금 은 유리와
자거 마노와 산호 호박의 모든 묘한 보배와 코끼리 말 타는
수레와 칠보로 이룩한 궁전 누각 등을 줌이라.

1261)
이 큰 시주가 이와같이 보시를 하여 팔십년을 채우고
이런 생각을 하되 내가 이미 중생에게 오락의 도구를 주어
하고자하는 대로 따랐으나 그러나 이 중생들이 다 이미 늙어서
나이 팔십이 지나고 머리는 희며 얼굴은 주름잡혀 오래지 않아
장차 죽으리니 내가 마땅히 불법으로써 이들을 가르쳐 인도하리라.

1262)
곧 이 중생을 모아 법으로 교화함을 펴 보이며 가르쳐 이롭고
기쁘게 하여 일시에 다 수다원도 사다함도 아나함도 아라한도를
얻어 모든 유루(有漏)를 다 없이하고 깊은 선정에서 다 자재를
얻어 팔해탈을 갖추게 하였다면 너의 생각이 어떠하뇨.
이 큰 시주가 얻은 공덕이 많지 않겠느냐.

1263)
미륵이 부처님께 말씀하되
세존이시여, 이 사람의 공덕은 심히 많아서 한량없고 가이
없나이다. 만일 이 시주가 다만 중생에게 일체의 낙구(樂具)만을
보시하였을지라도 공덕이 한량 없겠거늘 하물며 아라한과를
얻도록 하였음이리까.

1264)
부처님께서 미륵에게 이르시되
내가 지금 분명히 너에게 말하리라. 이 사람이 일체의 낙구로
사백만억 아승지 세계 육취 중생에게 보시하고 또 아라한과를
얻게 하여 그 얻은 공덕이 이 제오십째의 사람의 법화경의 한
게송을 듣고 따라 기뻐한 공덕만 못하여 그 백분 천분
백천만억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함이니 산수와 비유로도 능히
알지 못하느니라.

1265)
아일다야, 이와같이 제오십째의 사람이 전전히 법화경을 듣고
따라 기뻐한 공덕도 오히려 한량없고 기이없는 아승지와 같거늘
어찌 하물며 최초의 회중에서 듣고 따라 기뻐한 자이랴.
그 복은 더욱 많아 한량없고 가이없는 아승지로서 가히 비유할
수가 없느니라.

1266)
또 아일다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경을 위하는고로 승방에 나가
혹은 앉거나 혹은 서서 잠깐 듣고 받으면 이 공덕으로 인연하여
몸을 바꾸어 소생하면 좋고 가장 묘한 코끼리나 말의 수레를
타거나 진귀한 보배의 연을 타고 천궁에 가느니라.

1267)
또 다시 어떤 사람이 법을 강하는 곳에 앉았다가 또 사람이
오거든 권하여 앉아 듣게 하며 혹은 자리를 나누어 앉게 하면
이 사람의 공덕은 몸을 바꾸어 제속의 좌처(坐處)나 혹은
범천왕의 좌처나 혿은 전륜성왕의 좌처를 얻느니라.


광명진언

옴아모카바이로차나마하무드라마니파드마즈바라프라바릍타야훔
옴아모카바이로차나마하무드라마니파드마즈바라프라바릍타야훔
옴아모카바이로차나마하무드라마니파드마즈바라프라바릍타야훔

발원문

온 누리 밝게 비추어 이익되게 하시고
한량없는 광명을 내리시는 부처님.
진여의 태양은 찬란히 빛나고
법성의 바다 끝없이 넓고 깊어
위없는 보리 공덕 충만하오니
모든 중생의 국토가 기름져
저마다 서원따라 얻어서
한 길로 깨달음에 나아가게 하여지이다.
이 아침 발원하오니
변하지 않고 진실하며
선하고 깨끗한
본래 마음으로 돌아가겠나이다.
모두를 용서하는 자비의 마음으로
슬기로운 하루
감사하는 하루
기쁨의 하루가 되도록 살겠나이다.
부처님.
나날이, 새로운 생명과 감동의
나날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하루 하루가 즐겁고
기쁨이 약동하는 인생이기를 원하옵니다.
부처님의 원력 속에서 출발하는
이 아침은
기쁨과 광명과 승리의 아침입니다.
자비하신 부처님.
어렵고 병든 모든이에게
크신 광명 내리시고
진로를 향해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슬기로움과
지혜를 내려주옵소서.
거룩한 부처님 뜻에 따르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