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서 70대 중반, 여자분, 돌봄 하심
신수점에서 방전되고 자손효 세효에 임해서 왜 남편이 싫유?
했더니 아니라고 ...
남편과 심리 좀 봐보유 했더니
감위수(감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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兄 子º - - 世
官 戌 ㅡ 午月
父 申 - -
財 午- - 應
官 辰 ㅡ/ (財 巳) 午日 (자축공망)
孫 寅 - -
세효 입장에서만 먼저 봅니다.
나는 돈 많이 쓴 사람인데
수극화 하니 남들이 당신을 칭송해도 난 당신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는다.
수극화이니 내가 뭐라고 하면
남편은 관을 움직여 확 날 때립니다.
남편분 재물운 좋아져서 꼭 붙들고 사셔야 부자되유
편안하게 대해주셔야 그분 외롭지 않유
근데 남편분은 뭐하신대유? 몰라요 이따가 보러온대요.
옆에서 누군 누구냐고 그분 000씨라고
내가 옴마나 ~ 그분 사모님유? 아이고 첨 뵙습니다.
하면서 경의를 표하니 쩝쩝하십니다.
정치하신다고 다 낙선만 하셨던 그분 경인일주 그분입니다.
내가 아이고 사모님
어르신 지금 돈 와 있으니까 고생 다 끝나셨슈
노년 운이 좋아야 허유 ㅎㅎㅎ
했습니다.
나중에 어르신 오셔서 둘이 일어나서 박수 침
내가 안 보셔도 운 왔다고
그렇잖아도 사모님 정신교육 다 되셨다고 ...
복채 주머니에서 만원짜리 꺼내서 삼만원 주심
아이구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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