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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효 실관 사례

[부부애정]남편과 나(감위수)

작성자겸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1

거창에서 70대 중반, 여자분, 돌봄 하심 

 

신수점에서 방전되고 자손효 세효에 임해서 왜 남편이 싫유? 

했더니 아니라고 ... 

 

남편과 심리 좀 봐보유 했더니 

 

감위수(감水궁)

.............................

兄 子º - - 世

官 戌 ㅡ                          午月

父 申 - -

財 午- - 應

官 辰 ㅡ/ (財 巳)            午日 (자축공망)

孫 寅 - -

 

세효 입장에서만 먼저 봅니다. 

 

나는 돈 많이 쓴 사람인데 

수극화 하니 남들이 당신을 칭송해도 난 당신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는다. 

 

수극화이니 내가 뭐라고 하면 

남편은 관을 움직여 확 날 때립니다. 

 

남편분 재물운 좋아져서 꼭 붙들고 사셔야 부자되유 

편안하게 대해주셔야 그분 외롭지 않유 

 

근데 남편분은 뭐하신대유? 몰라요 이따가 보러온대요. 

옆에서 누군 누구냐고 그분 000씨라고 

 

내가 옴마나 ~ 그분 사모님유? 아이고 첨 뵙습니다. 

하면서 경의를 표하니 쩝쩝하십니다. 

 

정치하신다고 다 낙선만 하셨던 그분 경인일주 그분입니다. 

내가 아이고 사모님 

어르신 지금 돈 와 있으니까 고생 다 끝나셨슈 

노년 운이 좋아야 허유 ㅎㅎㅎ 

 

했습니다. 

 

나중에 어르신 오셔서 둘이 일어나서 박수 침 

내가 안 보셔도 운 왔다고 

그렇잖아도 사모님 정신교육 다 되셨다고 ... 

 

복채 주머니에서 만원짜리 꺼내서 삼만원 주심

아이구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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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성우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사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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