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촉의 잎 선단에 한줄 편호처럼 걸쳐 있던곳에서 몇번의 작출 작업끝에 복륜을 올리고 올해는 첫 촉이 바로 복륜으로 고정되어 올라 왔습니다. 모촉이 작출 작업으로 몸살을 좀 하여서 인지 신아가 짤록병으로 보이는 기질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무탈하게 잘자라야 하는데... 이제 종자의 시작입니다. 세력이 안정되면 잎의 성질 만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 줄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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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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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투화 작성시간 12.08.10 축하축하.. 감탄사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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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시버시 작성시간 12.08.10 우선 축하드리며,저도 한쪽편호가 하나있는데 올해 무지로 나옵니다, 분리 해야 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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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침이슬(남해 박봉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12 네~~ 날씨가 가라앉으면 분리하여 다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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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중투 작성시간 12.08.10 좋은 꽃이 필것 같습니다..노고의 연륜에 보답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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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펜대 작성시간 12.09.27 배양 성공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