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뭉게구름과 장미정원의 춤추는 쌍쌍의 나비
여기는 어디야? 바로 중량천인데 저기 내가 뽕나무 그늘 아래 오디가 떨어지는 벤치에 앉아서 이렇게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저기 건너다 보이는 게 저 아차산인가 용마산이지 용마산인가 그러니까 동대문 쪽일세 장미가 활짝 피었다가 이제 아직도 아주 싱싱한 장미꽃들이 몇 몇 꽤 보여.
여기 장미공원에 이렇게 뽕나무나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거야.
뭐 이야깃거리가 뭐 그렇게 있어 옛날 그 조설근이가 지은 중국 소설 홍몽에 그렇게 시골 할머니가 잘 사는 보옥이네 집에 무언가라도 하도 살기가 끕끕하고 힘이 들으니까 이렇게 뭔가라도 얻어나 갈까 하고 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상제님 발치에 사는 것이 산골짜기 말하자면 부호보다 더 낫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잖아.
그만큼 이제 대처 서울 그러니까 시민 서민 대중 민초로 말하자면 어 살게 되는 혜택을 받는 것도 그 시골 초원의 행세께나 하는 택호(宅號) 소위 말하자면 비꽈서 비아냥 거리게하는 말이 기름 먹인 종이 유지(油紙)=(有志)보다 낫다 이렇게 말을 하잖아.
그만큼 대처 도시가 혜택이 시골 사는 것보다 그렇게 그렇게 낫다는 거지.
아무리 서민 대중을 살고 힘들게 막노동을 해 먹고살 망정 도시 소시민으로 사는 게 그래도 시골에 말하자 택호(宅號)보다 낫다.
시골 땅 마지기나 가진 사람 택호(宅號) 여간해서 그렇게 예전에 보면 그 고급학교 대학교 같은 건 자식들 못 가르치지만 도시에 있는 말하자면 소시민들 하루하루 벌어먹고 사시는 분들 자제분들은 그래도 다 좋은 학교 이름 난 학교 나오게 된다.
그런 아이들이 공부를 얼마나 더 잘해 할 수 있는 건공부 집안 사정을 알고서 그래서 어떻게든지 열심히 배워가지고서 말하잠 부모님한테 효도라도 제대로 해보겠다고 그렇게 열심히 말하잠 공부해서 그런 애들이 말하자면 장학생이 되기 쉽다.
아 그래 가지고서 어 학교도 말야 장학금을 타가지고 다니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졸업을 하게 되면 뭔가 그래도 직장에라도 번듯한 걸 들어가게 되면 들어가게 되면 그동안 뭐 어머님 아버님 고생하신 보람이 있지 않느냐 그렇지만 시골은 어디 그래 저 농사나 짓고 땅마지기 갖고 일하고 그저 배불리 두드리고 먹고살면서 그렇게 내 삶이 이만하면 족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 자제분들은 그 출세하기가 좀 힘들었다 이런 뜻이야 뭐 다른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 저 내 중량천에 저렇게 백로 왜가리 허연 놈들이 이리 날고 저리 날고 하면서 저기 와가지고서 뭔가 그래 먹이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야 나비들도 춤을 추고 그래 이 세상이 좋고 도 나쁘고 좋고 이런데 좋은 걸로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저 먹이 사슬에 말하자면은 그 뭐 잡아먹힘 당하는 입장은 좀 좋다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그 뻐꾸기가 탁란ㅁ 하는건 그렇게 개체수 조절해 가지고 실상은 도와주는 것이라는 거지 모든 한 가지 종류만 그렇게 많이 늘어나면 천적이 없이 늘어나면 도리어 그것이 먹이가 부족해 가지고 황폐화 돼 가지고 자연 도태되고 막 하게 된다고 그러잖아 그 자연의 이치(理致)가 참 이상한 거지.
그러니까 그래 이 먹이 사슬을 보면은 사냥감과 사냥꾼이 이렇게 나누어져 가지고 있는 것 아니야 그래서 그 사냥꾼이 사냥감을 먹게 되는 거예요.
장자 우화에도 그렇게 학이 날아가서 찾아갔더니만 그렇게 학 앞에 가 당랑 사마귀를 먹으려고 하기 그러니 그 앞에는 매미가 또 그렇게 사마귀한테 집힘 당하려고 그리고 또 나는 학을 붙들려 가서 학뒤에 내가 있네 있는 형세가 아 그렇다면 내 뒤에는 사람이 없을손가 하고 뒤도 돌아가 보니까 글쎄 주인 사람이 왜 남의 울타리를 넘어왔느냐고 째려보고 있더라.잖아
아 그러니까 먹이 사슬이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내가 잡혀 먹는 건 생각 안 해 하고 우선 앞에 먹는 것만 생각을 누구든지 하는 수가 많아 그걸 갖다 걸탐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 하는 거예요.
견물생심의 마음이 없으면 먹고살지 못하거든 나중에 잡혀 죽을 값이라도 임시 목전은 내가 먹어야 되겠거든.
그래서 먹는데 먹는 데 대해서 그렇게 뭐 시비를 걸을 것이 없다.
어떻게든지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 다 말이 되고 궤변 같은 논리가 다 말하자면 형성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마음의 부담을 털어놓는 것이 다 그런 식으로 말을 하게 된다는 거지.
뭔가 그렇게 먹이 사슬 대고서 먹잇감 들 대해서 이렇게 견물생심으로 내 눈앞에 비쳤으니까 너를 잡은 것 아니냐 그런데 너가 말하자면 나를 원망할 것이 없지 않겠느냐 너가 먼저 말하자면 미인계(美人計)처럼 유혹하는 식으로 꼬드긴 것 아니야 너를 잡으라고 이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이 궤변적 논리가 형성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내가 너를 잡고 내 새끼를 잡아 가지고 먹으려 한 것인데 네가 네 새끼 잡혔다고 나한테 원망을 사고 계속 죽은 영혼이라도 쫓아다니면서 해코지하려고 할 게 무엇이 있느냐 이런 식으로 이제 말을 성립하고 논리 전개를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럼 또 어떤 사람이 그 무슨 사물 사안을 바라볼 적에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드러난다고 어떤 사람은 아따 이 사람 자기가 마음적으로 심적인 부담 무슨 큰 허물을 짓고 흉허물을 지었으니까 그런 궤변적 논리를 펼침이 아님인가 이렇게 또 말을 하잖아.
그 단계를 자꾸 높이면 그럼 이런 거 저런 걸 또 단계를 높여서 비약적으로 본다고 한다면 이 세상에 전부 다 놀림감 장난감 이런 식으로 견물생심을 일으켜 가지고 시험하고 실험하고 말야 함정에 빠뜨리고 유혹하고 사냥감들 그렇지만 사냥꾼들 역시 너 얼마나 심성이 뭐 주둥이 입으로는 말하면 정의(正義) 군자(君子) 착한 거 뭐 양심(良心) 이런 걸 논하지만.
네가 얼마나 마음이 맑고 깨끗한가 어디 볼 거라 이런 식으로 그렇게 견물 생심 유혹의 물건 앞에 말한 금덩어리 떨어뜨려 가지고 호주머니에 닦아 넣게 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비춰주는 것일 수도 있다.
단계적으로 높인다 한다 할 거면 그럼 그거 농락당하고 실험 당하는 거 아니야 그렇다면 그것도 한 단계 높여봐.
내가 왜 너한테 농락당하다시피 할게 내가 그럴 이유가 어디 있느냐 너가 너 그렇다면 ‘옳다’[그사람이 생각하는 마음속 의중]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너 시험 당할 것 없이 다 잡아먹을 것이다.
역설적으로 말하잠. 내가 왜 너한테 실험 당하고 뭐 시험당할 이유 있어?
선(善)하고 양심 바른 척하는 걸 너한테 시험받을 받을 이유가 있느냐 내가 뭔데 논리적으로 날 시험해 내가 너한테 시험 받아가지고 뭐 큰 수 신선 대접 받을 거야 아니면 하나님 대접 받을 거야 무슨 뭐 큰 뭐 높은 추앙하는 부처 대접을 받을 거야.
나는 마귀가 될 망정 이거 잡아먹어야 되겠어 이래도 그만 말이된다 이거지...
그 시험하려고 하는 놈 말하잠 자기 말하잠 마음이 꿰뚤려진 것이 되잖아.
그 들킨 것 그 시험 받으려하는 사람한테 말하잠. 어떤 그 먹이 를 잡아먹으려 하는 사냥꾼한테 들킨 거나 마찬가지야.궤변 논리로 남잇권을 쟁취하지 못하게하는 것 양심바른체 남을 주늑을 주려는것 뭐 살생유택 너그럼 지옥간다 이런식 공갈협박 이런넘들이 가르침을 준다하고 바른길 인도 한다 합시고 정작 사악한 짓 하는 거지 그러니 그런 속들여다 보이는 짓 함
그러니까 도리어 종 잡히는 거지. 이 자식아 누가 너가 누굴 시험 하려 들어 감히 건방지게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리고 잡아먹어 치운다 이런 뜻이지. 나는 내 거 내 먹이 잡아먹을 거야.
나는 여기 도지 받아먹을 거야. 왜 니가 뭔데 뭐 받지 말라 뭐 받으라 뭐 이런 무슨 뭐 인심 쓰는 체 그렇게 내 땅은 아닐수 있지만 그땅 관리 위임을 받음 내가 관리하는 땅 빌려줬으면 돈 받아야지.
아 이렇게 나오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야.
아 그래도 할 말 없잖아. 너가 뭔데 네 놈이 뭔데 내가 말한 이해관계에서 이권을 챙기려 하는 걸 갖고 선악 논리 양심 논리 이런 걸 주어 섬겨서 못하게 막아 너는 나쁜 놈이다. 그런 관리 위임 받은 것 그렇게 임대 잇권 챙겨도 되고 안채겨도 되고 하는 것이 시골로 가면 많다고 새마을사업 할적 마을 드나드는 길 넓힌다고 그냥 남의 땅 강압적으로 그냥 수용한 것 많다고 너도 남의 땅 길 넓히는 바람에 수용 시켜선 차갖고 통행 좋게 하잖느냐 이런 식으로 ...그런식으로 길바닥이 잡아 먹은 땅 많고 그런 식으로 허락없이 화전 일궈먹고 밭떼기 붙치고 산전 붙치고 나대지 이런것 이용하고 왜정때 왜넘 명으로 된 것 왜넘 들어가니 그냥 내것도 아니고 너것도 아닌 그런 짜투리땅들 ..그런 것을 갖고 자기가 먼저 맡앗다고 관리 한다고 도지 받아 먹으려 들고 산임자가 멀리 있어선 그렇게 당신이 이동네 사니 내 땅좀 관리해 주시오 임산물 부산물은 마음대로 처리하고 하며 아주 큰 권한을 얻은 것이 되선 유세가 되는 거지 내가 관리하는 것 내가 마음대로한다
아 되려 이렇게 시리도 몰아 붙일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무슨 사안이나 사안을 갖고 어디서 바라보느냐 각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이 그림도 그려지고 저 그림도 그려지고 하늘의 구름 장에서 여기서 바라보면 저렇게 뭉게 구름이 돼서 피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쪽에서 바라보면 또 다른 그림을 그려낼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한 가지 골수로 무언가를 말하고 재단하려 들지 말아라 자로 재려 들지 말라 이런 뜻이야.
너의 생각만 옳은 것 아니고 또 너 생각만 뭐 그르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은 다양한 그림이 그려지고 아 생각이 펼쳐진다.
논리 전개가 되어 나간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뭐 먹이사슬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렇게 먹고 먹히는 관계에서는 무슨 논리를 전개하든 간에 역시 그렇게 먹고 먹히는 관계일 뿐이다.
이런 뜻이야. 그 대략은 그렇게 견물생심(見物生心)을 갖고서 마음을 심(心)을 말하잠 실험을 하고 뭐 어느 세월 좋은 시절에는 길가에 돈이 떨어져도 모두들 아니 줏어 갖지 않았다.
이런 걸로 좋은 세상을 삼고그래.. 좋은 세상인지 그게 나쁜 세상인지 누가 그걸 실증(實證)할 거냐 생각할 것이냐 이거 사람들 머리가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니까 좋은 거지.
아 길가에 돈 떨어지면 낭비, 기억 나비두면 내버려 낭비될 거 아니야.
누가 호주머니 싹 딱아 가지고 가서 과자라도 사 먹는 게 또 옳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옳은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아 양심껏 가서 또 무슨 지갑 같은 걸 주었다고 그래 그거 얼마나 복잡해 파출소 같은 데 가서 신고하게 되면.
이거 말하잠 관동성명 말하자면 다 대서 줘야 되고[개인정보를 다알으켜줘야한다] 어디서 주었느냐 그러고 뭐 여기 속에 돈이 얼마 들었는가 이런 거 다 일일이 다 확인해 가지고 그 사람한테도 받는단 말이야.
그래서 나중에 주인이 와가지고 거기에 뭔가래도 조금 틀리다.
말하자면 물에 빠진 놈 건져주니 내 보따리 찾아내 주시오 하는 식으로 여기 100만 원 들었는데 왜 10만 원밖에 없어 그러고 내가 그만 도둑놈으로 잡혀서 몰리는 수도 있고 생각해봐 다른사람 덤택이 쓰라고 도둑이 구십만원 갖고가고 그냥십만원 넣고 지갑 내버린줄 누가알아 양심 바른 척하다가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뭐 어떤 사람이 그렇다 해도 되고 내가 그랬다 해도 되고 뭐 말 둘러댈 내기이지만 뭔가 이렇게 줏어가지고 의심스러운 거 도로 갖다 훽-내 버리는 게 딴 데로 뭐 속에 거 뭐 뭐가 들었는가 이런 거 뭐 이렇게 발려 볼 것도 없어 그냥 내버리는 거야.그게 속편해
그런데 내버리는 것도 몰래 내버리라 이겨 오줌 넣다 내버리고 똥 넣다 내버리고 이렇게 내버리고 간다고 그러잖아 슬금슬금 말야 그러면 다 허물을 다 털어내버리는 거지 그걸 무슨 제도나 규범에 얽매여서 정직하고 양심 있는 채 뭔가 해보려고 하고 하다 보면 결국은 나한테 돌아온다는 게 잘못하면 매타작이 되고 만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 사리가 그렇게 요령 처신을 잘해야지 뭐 명리(命理)에 뭐 이렇게 보면 정관(正官) 무슨 관(官) 해 가지고 조직 들하고 뭐 아주 여기 이제 우익 좌익 갸들 싸움하는 것이 정관(正官) 상관(傷官) 싸움하는 거하고 똑같은 논리거든 하 조직 사회 틀 이런 걸 생각하는 우익이 있다면 , 풀어놓고서 뭔가 말하자면 방림해서 세상을 말하자면 발전을 도모하려 하는 좌익 사상이 상관(傷官) 사상(思想)이 이렇게 해가지고 싸움질이 되는 것이거든...
거기 지금 올림픽 공원 거기 그 개표소가 성지(聖地)가 돼 가지고 오늘도 가다 보니까 계속 구호를 외치고 있는데 지금은 이제 우익 아이들이 다 이제 점령을 한 모양이야 말하자 부정선거 찾는 아이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이런 애들 재선거만 하자 하자 하는 2030 애들은 물러가고 아이들은 뭐 뭐 뭐 먹고살기 힘들고 또 직장에 다녀야 되고 그러니까 혹시 혹여 공휴일로는 나올는지 모르지만 여느 날은 나올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여느 날 그렇게 전문적으로 그런 거 해 가지고 유튜브에 벌어먹고 살라 하는 놈들 이재명이 뜯어먹고 좌익 아이들 뜯어먹고 살라 하는 놈들만 거기 줄창 데모꾼이 돼 가지고 궐기대회하는 꾼이 돼 가지고 구호를 외치는 것이 아닌가 이런 또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지 그리고 뉴스할 적마다 뭔 그렇게 많이 허물이 까발라져 예전의 선거에서 그렇게 시간이 넘겨 사람이 자꾸 오면 그 시간을 넘겨서도 계속 투표를 시켰다고 그런데 이걸 뭐 새로운 것처럼 그렇게 지금 말도 하고 말하자면 시간 넘겨 투표했다 뭐 투표 용지 부족한 건 잘못됐다 하더라도 시간 넘겨서는 투표는 얼마든지 사람이 오면은 아 유권자가 오면 할 수 있는 것이여 그 손님이 유권자가 하나도 없으면은 왜 할 수 있느냐 하면은 시간 전에 6시 전에 온 것이 줄이 말하자면 30m 하고 20m 하고 서 있으면 그럼 시간이 6시 딱 됐다고 그 뒤에 온 사람 그 뒤에 서 있는 사람 투표할 수 없어 그렇게 할 수가 있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 시간 전에 이미 와서 서 있었는데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시간 넘기면서 투표를 하게 되는 것이고 그럼 그다음에 또 자꾸 뭐 꼬리를 물고서 유권자가 서 있다 하면 어찌 해 볼 도리 없이 그 오신 분 사람들을 유권자들은 투표를 했다 이런 말씀이에요.
옛날에도 아 그런데 지금 그걸 새삼스럽게 뭐 새로 그런 것처럼 이야기할 건 없다 이거야 투표 용지 부족한 건 잘못된 거고 왜 그래 그 100% 다 유권자 우리 국민 유권자 100%를 투표 용지를 다 찍어야 왜 그런 식으로 투표 용지를 찍어가지고 말하잠 부정 선거 비슷하게 지금 만들고 그러니까 사전투표 없애야 돼 사전투표하는데 왜 똑같은 점수가 그렇게 나오는 데가 많아 그게 뭔가 나부텀도 의심의 눈초리를 가질 수밖에 없다고 그랬어 저거 뭔가 말하자면 부정의 소지가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게 한다.
이거 그러니까 앞서서 이 강사가 강론을 하였지만 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다 폐지 시 시키고 그 주민 등이 주민들이 이해관계자의 주민들 투표소 주민들이 선거 관리를 해야 된다.
선거관리위원을 회를 만들어야 된다. 자원봉사식 후보가 지명하는 사람들을 뽑아가지고서 선거관리위원회를 만들어서 거기에 이제 위원장을 선출하고 추천제 식으로 이렇게 뽑아가지고서 선거관리위원을 말하자면 형성해 가지고 거기서 바로 즉시 선거가 끝나면 개표도 하게시리 투표함이 이동할 것 없어.
이동 그러다 보니까 자꾸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부작용이 일어나니까 또 이렇게 이제 투표 이야기도 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얼마나 말이 많은 세상이고 뭐 이해관계가 얽힌 세상이여 자기한테 조금 불리하고 이권이 침해당하면 그렇게 여러 말을 하면서 말하자면 시비를 걸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번에는 이렇게 여기 중량천 말하자면 뽕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서 이러쿵저러쿵 하늘에 구름 흘러가는 거 나비가 춤추는 걸 보면서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차도 한잔 마시면서 여기까지 이야기해 봤습니다.
자꾸 이야기해 봐야 느상 그런 이야기지 뭐 오늘 그래도 금릉 12채에 홍로몽 이야기에 그 뭐 뭐 얻어먹으러 오신 할머니 이야기까지 다 해 봤네.그 왈가닥 보옥이 형수 이름 뭐야 집안 살림 도맡아 하는 여성 나중그여성 딸인가 어디 갈곳 없으니깐 그 할머니 한테 맡기잖아 그러니 세상에 공짜점심 없다는 거야 언젠가 다 그렇게 주고받고 은혜를 갚는 식이 되는데 꼭 그렇게 금상첨화(錦上添花) 밥위엔 떡얹어 주질 않고 입장곤란한 처리를 형성시켜선 도움을 받게 한단 말이지 그래 있을적 뻐기지말라는 것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당래전지 수퇴사요 금의(錦衣)포의(布衣)갱환(更換)착(着)이라 하잖아 그래도 어디 그레 나중 두고 보자 하는자 겁나지 않는다 하고선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구나 이러기도 하고 하지만 뭔가 좀 가졋을적 나누는 정신 베푸는 것이 좋다 할거다 너무 그렇게 스크릿지 영감 모냥 구두쇠짓함 안된다 그럼 너무 영양가 없어진다 충주 자린고비 모냥 나중 그렇게 족제비가 닭채는 가는 것을 보고선 사랑방에 귀한 객이 오신줄 알고선 한상 딱부러지게 차려 내놓을 줄 아는 지헤와 덕성을 겸비해야 한다 할거다 말인즉 박문수가 그렇게 들렷다한다 나중그렇게 수년이흘러 그자릴가보니 집이 흉가되고 돌담은 무너지고 사방이 거미줄이요 문드러진 돌부처만 있고 그 화려했든 곳이 구닥다리 몽당빗자루식 절구공이는 썩어 문질러지고 머슴이 사용하든 지게와 키짝은 다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이더라는것 요즘 시골 흉가들이 아마 한두채가 아니라 할거다 굳이 뭐 숲이된 화전민 살던곳 갈 필요도 없다 어지간한 시골구석 인구절벽 시대 고령사회시대 다 그렇게되어 있을 거다 유트브에도 그런것만 전문적으로 촬영해서 보여주는 체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