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자전거 타고 오다가 벤치에 앉아서 차 한 잔을 먹고 쉬는데 어떤 인심 좋은 두내외가 산책을 나왔다가 아주머니 그냥 지나가면서 여기 앉아 계시네요.
인사를 하더니 저만큼 가서 다른 벤치야 두내외가 앉더니만 거기 뭐 뭐 뭐 먹을 걸 가져왔던 모양이지 그래 꺼내가지고서 많이 갖고 왔으니까 나눠주는 거야.
여기 옆에 어떤 할아버지 또 앉아 계시고 와가지고 앉아 계시고 하니 지금 앞에 자전거들이 라이더들이 쌩쌩거리고 지나가네.
여기 이제 어디여 덕소여 한강가로 교량 놓은 다리 밑에 자전거 길 그 위에 다리 나가잖아.
그 아래 벤치에 시원한 데 좀 앉아서 한강을 바라보고 저건네 말하자면 미사리 그 신도시를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그런 아주 천하 쉴 자리 명당 자리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먹을 거 생기는 거지 명당 자리 아니고 먹을 거 생기겠어 그 썰은 도마도를 잡숴보시라고 주시는 거예요. 옆 벤취앉은 할아버지 먼저 주시고
그래서 세 조각 한 조각만 먹어도 된다니까 굳이 세 조각을 먹던 찻잔에담아 넣어주시는 거야.
그래서 지금 내가 이렇게 먹고 앉아서 생각을 일으키는 거니 생각을 따라서 기운이 움직인다.
천지의 시간과 공간의 기운이 움직여서 시간을 말하잠 공간이 그렇게 내 생각을 쫓아다닌다.
또 생각대로 움직여서 무언가 이렇게 해보려고 한다 이런 뜻이야.
그래 생각을 잘해야 돼. 지금 여기 앉아서 이렇게 좋게 말하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만둬야지.
생각이 그 정도로 돌아가는데 무슨 뭐 크게 깨달음을 얻은 척하면서 법문(法文)이라고 이렇게 짓거려 제키면은 그 생각이 그대로 지금 어 마음대로 움직이는 대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대로 천지의 기운이 쫓아와 가지고 귀를 기울여서 들어주고서 저 사람이 또 뭔 소리를 짓거려 제키는가 하고서 아 너 그럼 생각대로 내 이렇게 움직여 준다 이러는 거 또 여기 일하는 차도 또 지나가네.
관리원 싣고서 여기 요 도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청소도 하고 그래
또 싣고 가네.
그래 생각을 좋게 해야 돼. 그 생각을 좋게 하면 그 생각을 좋게 하는 대로 무언가 그렇게 조성이 되고 조장이 되고 해가지고서 비춰지고 보여지고 오감관(五感管)에 그렇게 드러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뭐 길흉하고 흉허물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여러 가지로 일으키는데 아름다운 레파토리 멜로디가 흘러가는 그런 생각을 이래 하거라 이런 말씀이지.
아 어저께 이제 우리 아들 놈하고 딸 놈하고 그렇게 아버지 효도관광 갑시다 그러는 거여.
그래서 그래 어디 그럼 미리 이제 할마씨가 그래 애들이 내일 효도관광 간답니다 가실라우 그래 그럼 가지 뭐 자전거 하루 안 타면 뭐 상관 있겠는가 하루 안 탄다고 그래 이제 효도 관광 아이들을 차를 타고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서해 바다를 간다는 거야.
서해 바다 그 태안군 태안 팔경을 구경시켜 드린다는 거야.
그런데 그 전에도 아주 우리 자식 놈들이 그래 날을 잘 받어 그거 뭐 공휴일로 받는 게 아니고 공휴일로 갈 때도 있지만 여느 날도 그렇게 말하잠 제놈들 그 회사 다니는 것도 그만두고 그렇게 가시자 하거든.
그런데 그 갈 적마다 날이 좋아 비도 안 오고 바람도 안 불고 하늘은 맑고 뭉게 구름은 두둥실 뜨고 이런 날만 골라가는 거야.
그래서 참 이상하다. 그랫서 그 날씨가 큰 부조를 해줘야지만 구경도 제대로 하게 되는 것이거든.
날 못 잡아 봐 그거 얼마나 애먹어 사람들이 그래 이제 구경을 그렇게 할 적마다 날이 좋았고 차도 쑥쑥 빠지는 그런 날만 가는데 어제도 차가 잘 가다가 이제 중간에 몇군데
막히더라면 그래도 잘 갔어. 그 내비게이션이라는 게 그 요즘 그게 이상하더구먼.
그걸 그 미꾸리 빠져나가듯 하는 거요. 저만큼 길이 막히는 것 같으면 아마 미리 이리 돌아가라고 그러는 거요.
그리고 갈 적에도 그렇지만 올 적에도 그렇게 막 고속도로가 막히면 일반 도로로 오고 또 거기다가 또 다시 고속도로 올라타고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 지금 인프라 시설 도로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거미줄 엉키듯 되어 있거든.
길이 그러니까 뭐 그 인공위성 그 내비게이션을 내다보면 훤히 다 내다보는 거지.
아 저만큼 가니 저기 차가 많이 밀리니까 그리로 가면 분명히 더 시간 먹힐 테니까 미리 돌아 가지고 가라고 그걸 그래서 내가 잘해놨다 그랬어.
그 내비게이션.. 난 그래 그래 이제 그전에 동해 바다도 몇 번 구경시켜 줬는데 속초 양양 이런 데 강릉 거기 이제 물이 파도가 세고 여름철에 출렁출렁하고 뭐 애들 말야 해수욕 목욕도 하고 그러는데 나는 이제 안 들어가지 나이가 많으니까 파라솔 밑에 있고 그랬는데 동해 물은 맑잖아.
그런데 서해 바다 그전에 몇 번 이래 가봤더니 그렇게 물이 맑지 않더니만 어제 그 나를 처음 데리고 갔는데 거기 그 태안 그 바닷가 발전소 있지 태안그뭐 화력발전소인가 가니까 거기에 말하자면은 태양광 발전도 겸해서 하더구먼.
아주 막 그 발전소 근처 그 나대지 같은 데다 태양광 발전소를 그거 그게 뭐야 이름을 그걸 쫙 만들어 놨어.
인삼밭 그저-지붕처럼 예전에 인삼 밭 지금도 그렇지만 지붕을 하잖아 그늘 지라고 아 그런 식으로 하는 대로 나를 이제 차를 몰고 데리고 가는데 어제 이제 휴일아닌데 공휴일 시작되는 것이라고 금요일이라 금요일이라 그렇게 계속 교대 시간인지 뭔지 계속 그 태양 그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자가용들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거예요.
*
가는 도중 그렇게 아이들이 일찍오느라고 아침을 제대로 못먹엇을거니 우선 점심부터 먹고 구경하자고 하는 것 그래 가다간 지목 하고선간 가마솥 밥집을 갓는데 멀리서 보니깐 영업을 안 하는 것같이 어두컴컴해 버여 장소는 넓은데 그래선 영업을 안하난가 보다고 그럴게 아니라 가까히 가선 확인 하자고 그래서 차를 주차장에 세우고선 큰아들넘이 문을 열고 들어가보더니 원첸 큰 영업 식당인지라 지금 영업을 한다는 거야 그래선 막들어가선 그 운세 그렇다고 마악 티브이를 쳐다보는데 그렇게 우리 선수가 꼴인 하잖아 지금 꼴들어 간거냐 물엇더니만 앉아 있던 사람들이 지금 두번째 꼴 넣엇다는 거지 그러면서 신나 하는 것 그렇게 발맞추기도 쉽지 않다 그래선 월드컵 체코하고하는 경기 축구 중개하는 것 보면서 밥을 먹으면서 그 식당 운영하는 홀서빙하는 분 한 테 아 밖같에다간 허제비처럼 바람 넣어 너블거리는것 세워놔야지 영업하는 줄 알지 누가 그냥지나치고 가겟다고 하니깐 난데 손님 별로 없고 발전소 직원만 상대가 많다는 것 점심 사간 두시 지남 그렇게 두내외 낚시하러 간다는거에여 그러면 상추 안가지고 가려느냐하는 것 팔려는 것 아니라 고기 구워 잡수려면 거저준다는 거야 그래선 고기 안구워 먹는다고 하였다 그바닷가 텐트치고 야영하면서 그렇게 뭐 구워먹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냥 발전소 쪽으로 들어가는 건 우리 차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왜 저렇게 나오고 들어가는 건 없고 그러니까 아마 교대시에 가는가 가 보다 하고 우리들끼리 이야기를 하면서 갔는데 그래 그 발전소를 지나고 그 민어도라고 하는 데 거 갔는데 거 크지는 않네.
그런데 바다가 이제 그 뚝방을 타고 올라서니까 바다가 보이는데 그 바닷물이 그렇게 새파랗고 그렇게 맑을 수가 없어 막 속이 다 들여다 보이는 겨 잔잔한 게 그래 가 가지고 바닷물을 손으로 이렇게 떠 가지고 한 번 맛을 봤는데 얼마나 짜고운지 그런데 그 물이 아주 뭐 명경알같이 그렇게 맑은 거야.[ *손담구려간 호주머니잘못넣고 자크안닫아선 스마트폰을 바닷물에확 빠트렷는데 그 케 스 있는 것이라선 얼른 건져 냇더니만 물이 속으로 안베서 다행 그냥 케스만 조금젖어 고장 안나고 아무렇치도 않아 그래 다행이라하엿다 하마터면 효동관광 왓다간 애들 원망만할번 햇잖아 그래선 운세 좋을적엔 시샘하는 할망하게 하는 귀신도 어떻게 해볼 도리 없다 햇다
아 오늘도 늦게 귀가 와선 오늘도 그렇게 점심 먹는데 숟갈을 부주의로 떨어트려도 안어퍼지니 얼마나 다행이야 숟갈이 팍 어퍼지면 기분나쁠것 아닌가 ]
속속들이 다 들여다봐. 그래서 아 이거 서해 바다에도 이렇게 맑은 곳이 다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거기서 사진도 많이 찍고 또 우리도 일찍 또 먼저 온 사람들도 있고 나중 또 오는 사람들도 있고 자꾸 사람들이 와가지고 물에서 발도 담그고 사진도 찍고 이러고 구경을 하고 가더라고.
내가지금 있는 여기 찻길이 돼 가지고 이렇게 또 차소리도 나네.
그래 가지고 이제 또 또 다른 데 또 구경 갑시다. 그래 그래 가는데 이제 그 뭐 사구 언덕인가 하는데 모래 쌓인 거 그거 뭐 천연기념물이라든가 뭐 국가가 보호하는 데라고 모래 언덕 있는데 그런 데로 가는 거야 아 저기 나 다리가 아팠나 못 간다.
너희들끼리만 갔다가 와라 그래 한 바퀴 돌아오는데 하면서 하는 말이 큰아들이 아 이 아버지 안 가신 게 다행이고 볼 것이 없어요.
그냥 모래 언덕이에요. 그래 그래서 이제 돌아가지고 또 나와 가지고 또 해수욕장이 있는데도 또 데리고 가서 구경을 하는데 물이 막 썰물이 돼서 나가는 판이야.
그런데 물이 맑은데 그 모래사장에 물 빠진 데 가 가지고 보니까 그 작은 달팽이 같은 종류가 아주 많네.
그래 모래 사장이 그냥 푹푹 빠져 들어갈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더구먼.
그냥 단단하더구먼 밟아제키니까. 아 그거 이상하게 물이 먹혀 있는 데를 밟으면 도리어 물이 없어져.
이렇게 말하자면 물이 어디로 다 도망을 가게 되더라고.
내가 그래서 이 바닷 물이 참 이상하다고 물이 말하자면 물을 있는 데 밟으면 질척질척해야 되는데 도리어 물을 밟으면 뭐 모래사장을 밟고 있는 데를 밟으면 물이 하나도 안 보이기시리 자국에서.
사람들한테서 도망을 간다고
그래 갈매기도 있고 그래 구경을 한참 하고 또 다른 데로 또 가자는 거야.
이번 어디로 가느냐 하면은 그거 뭐 바닷가에 그 말하자면 해풍에 뭐 파도에 이렇게 깎기가 아주 돌이 구멍이 숭숭 났는데 그리로 이제 구경을 가자는 게 무슨 동굴이라고 해굴이라 그러면서 그래도 큰 굴은 아니고 그냥 푹푹 파였어.
그런데 어제 방송사에서 무슨 드라마 제작을 나왔는지 촬영을 거기서 해제시키는데 뭐 그렇게 전화 박스를 놓고 어떤 말이야 한복 입은 사람이 들 들쑥날쑥 하는 걸 이제 막 촬영을 해제키는 거야.
한참 또 그걸 지나가면서 구경을 하다가 또 그거 촬영하니까 촬영하던 사람들 촬영장비 다 또 걷었치워.
그거 한번 그거 하나 촬영하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어.
일하는 사람이 한 번 100여 명도 더 된다. 그랬어.
그 촬영장비 그거 바닷가에 가져갔다가 가지 도로 차로 실어 날랐다가 일하는 사람 뭐 온갖 잔심부름 하는 사람 일하니 엄청나잖아.
사람이.
그래서 내가 저거 뭐 드라마 같은 거 하나 찍으려면 경비가 상당하다고 내가 그랬다.
저거 뭐 전부 다 그 일당을 다 하면 얼마큼씩 줘야 될까?
아니 생각을 해봐. 그게 뭐든지 쉬운 게 없다고 우리 눈으로 잠깐 저렇게 말하자면 드라마 보는 것 같아도 실상은 그것을 만들려면 저렇게 사람들이 많이 동원되고 찍는 도구 기계 소품 이런 것이 많이 동원돼서 힘이 많이 든다고 내가 이런 생각을 했지.
그래서 구경을 아주 어제 잘했네. 그래 이제 그렇게 이 내가 뭔 이야기야 생각대로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생각대로 하늘과 땅의 기운이 움직여서 그리로 역마(驛馬)가 견인(牽引)을 하고 유도(誘導)하듯 끌고 나간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보통 여느 사람들도 평소에 그렇게 좋은 생각을 머리에 많이 그려서 집어넣을 생각을 해라.
그러면 몸과 마음이 그리로 자연적 동화되어서 저절로 그런 환경이 조성되고 그런 영향을 받아서 그런 환경 조성된 속에 말하자면 자신이 있게 돼서 그러니까 행복을 꿈꾸지 않아도 저절로 행복한 삶이 형성되고 조성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머리 굴림을 잘해야 돼. 두뇌에서 생각을 잘 굴려야지 천지 조화가 그대로 견인되어 온다.
그저 예전에 그렇게 말아 좀 단열매 따 먹었겠다고 단열매 심 느라고 고달프고 엮겹고 고욕 싫었던 생각 그런 걸 자꾸 그리게 되면 그리로 자꾸 견인 유도되어서 심신이 피곤해지며 말하자면 생각조차 그렇게 그런 걸 끌어들어오기 때문에 자연적 환경과 영향이 좋은 거를 비춰주지 않고 말하자면 오감관(五感管)에 느껴주질 않는 방향으로 유도 견인되기 쉽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것은 그래서 금강경의 부처님께서 이왕 건네 왔으면 버리자[벌유자] 내가 타고 온 뗏목조차 아쉬움과 미련도 조차 다 버리자.
어 그것까지 다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말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서 가거라 이러잖아 뒤돌아볼 필요가 없다.
뒤돌아보면 거기에 발이 묶이고 속박을 받기 쉬우니까 미래로 향하여 미래로 향하여 밝은 방향으로 향하여 계속 나가거라 이런 뜻이야.
그래서 해탈하고 해탈하고 좋은 상형(象形)을 자꾸 그려서 부풀리고 해가지고 아름다운 진선미(眞善美)의 세상 아 레파토리 백합과 튜울립이 피고 멜로디가 교향곡이 연주되는 그러한 성향으로 생각을 굴리면 그런대로 말하자면 조성되고 형성되고 이루어진다.
그러니까 작가가 붓을 갖고 무엇을 그리고 각본을 써가지고 흘러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붓끝에 따라서 말하자면 소설이 이루어지고 드라마가 이루어지듯이 좋은 희극 연극에 말하자면 각본을 써라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멋들어진 붓쟁이가 돼서 멋들어진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낼 생각을 하거라.
그러면 그런대로 그림이 그려지잖아. 그럼 그 그림을 감상할 것 아니여 아 그런 그런 그림을 감상하는 속에 누구든지 있게 된다.
행복은 따로 없다.
저절로 그 생각대로 그려지는 속에 저절로 어 말하자면 마음과 몸이 들어앉게 된다.
아 꿈이 다른 것이 아니다. 내가 그려내는 붓끝에 있나니라.
붓끝을 잘 놀려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면 이렇게 새조차도 와서 합창을 해주잖어 아 선생님 지금 이야기하는 게 맞습니다 하고 저저귀어 준다.
저 까치도 지저귀어 주고 그렇게 시리 말하자면 다 법문(法問)을 알아듣는다.
천지자연이 생각대로 무슨 하늘과 땅, 생태계, 생물 이런 것이 같이 동화되어서 아름다움을 그려내려고 하고 합주 연주를 지금 저렇게 해 주잖아.
저 새들도 노래하고 말하잠. 아이들 젊은 아이들이 그 라이더라 그러지 자전거를 힘차게 발을 구르며 타고 나가잖아.
라이딩을 멋들어지게 하고 나간다. 이런 말씀이야.
아 이렇게 여기 앉아가지고 모든 것은 생각에 발로(發露) 붓 그림 위에 있다.
생각을 잘해서 얼마나 그 말야 생각 붓 놀림을 붓놀림을 잘해서 멋들어진 그림을 그리느냐 여기에 따라서 좋은 작품을 이루어서 그 속을 예- 스스로 들어앉아서 그 작품을 감상하는 위상이 된다.
아 온 세상 생각과 천지와 만물 생태계가 다 그렇게 그 영향을 받고 그 환경 속에 들어앉게 되어 있다.
그러니까 아주 황홀함 속에 저절로 형성이 되어 가지고 그걸 갖다 중락(中樂)이라 하는 거야.
가운데 중 즐거울락 말하잠. 진행 과정 속의 형통 이야 끝에 가면 아무것도 없어.
극락 천당 그건 허무만 감도는 곳이여. 어떻게든지 삶을 살아갈 적에 질적인 향상을 이루어서 행복을 이루어내는가 내느냐 여기에 따라서 말하자면 즐거움 속에 파묻혀 있게 되고 황홀함 속에 꿈을 이루어내는 멋들어진 말하자면 그런 그림 작품이 된다 이런 뜻입니다.
예 이번에는 이렇게 여기 말하자면은 덕소 공원 자전거길 공원에 앉아서 미사리 신도시를 내다보는 그런 곳에 앉아서 이렇게 이야기를 펼쳐 봤습니다.
어떤 두뇌내외가 그렇게 도마도를 먹으라 하니 그걸 먹으면서 생각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아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생각만 하거라. 그렇다면 좋게 모든 것이 끌려 들어온다.
견인되어 들어온다. 그럼 그 속에 파묻혀서 있게 저절로 행복을 찾지 않아도 그 황홀함 속에 저절로 있게 된다.
이런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다음에 또 이야기할까 합니다.
*
생각의 생각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는데
공짜 점심 없는데... 공짜 점심 없다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 머리를 잡으면 분명히 이야기 줄거리나 흘러가는 모습이.
좋지 않은 모양새 를 그리기 쉽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그 좋은 모양을 그리고 이루어지라고 앞서와 같은 이야기를 서두를 잡은 것이 되는 것이야.
그래 언제든지 그 뭔가 베푸르면은 그 베풀려 하는 뜻을 알아야 된다.
호의 남한테 호의를 베푸는 이유가 뭔가 그래 그렇게 이야기를 펼치면 점점 복잡하고 어지러워지잖아.
그러면 그 끝내 결과성이 호의를 베푸는 그 낚으려 하는 낚시나 떡밥 이런 것으로 된다 이거야.
처음에 호의를 베풀려 하는 것이 그래서 그렇게 하면 좋은 말하잠 이야깃거리나 줄거리나 결과성 맺힌 열매가 맺지 않게 되는 모습으로 붓질이 그려내 놓기 쉬운 거다.
이런 뜻이야. 아름다운 그림이 형성되길 절대 잘 안 씁니다[부정된결과].
그 스토리 이야기 흘러가는 것이 뭔가 남이 힘들 때 곤란할 적에 구제해 준다.
그러면 그것이 갚아오는 것이 그 각인을 시키려고 그러는 것인지 모르지만 우주 시공 현상의 원리가 꼭 금상첨화(錦上添花)식 밥 위에 떡 얹어주는 식으로 되지 않고 설상가상(雪上加霜)식 아주 곤란한 입장에 처하게 베푼 자가 처지로 말하자면 추락 함정에 떨어뜨리고선 그것을 말하자면 구제해주는 척해가지고 되갚아주는 방법 그러니까 선악(善惡)의 논리가 그런 식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야 복수하는 것이지 너가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 어떤 사람이 골탕을 먹여 먹고 있는데 그럼 골탕을 주는 자의 어떤 귀신적 입장이 있다고 생각해 봐.
그런데 제가 제 먹거리 밤을 말하잠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구제해 주는 자의 입장 아니야 저가 목전에 힘세다고 남 먹을 거를 뺏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그놈이 그 귀신이라고 한다면 요시 일본 말로 어디 두고 보자 네놈은 한번 내가 큰 덫 설치하고 함정 설치하는 데 걸리지 않겠는가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그렇게 함정 추락 남 구제해주고 함정 추락하듯 해가지고서 어 말하자면 되려 구제해 주시오 하는 그런 입장 처지로 몰려서 눈위에 서리를 더하는 식 설상 가상식이 되고 만다 이런 뜻이야 그럼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봐 그런 걸 이야기를 해 봐.
그러면 이거 이야기가 이미 풀어내는 방법이 좋지 않잖아 아마 듣는 사람이나 말을 받아들이는 자나 그 오감관(五感管)에 형성되는 각인되는 모습이 말하자면 좋은 그림이 아니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호의를 베푸는 것에는 좋은데 그것은 베푸는 것은 좋은데 분명히 그 바라는 대가가 무엇인가 이렇게 생각해도 좋지 않은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이야기를 펼쳐도 분명히 그런 식이 나올 것을 예감은 하고 있지만은 그리고 내가 앞서 같은 법문 같은 이야기를 펼쳐서 좋게 말하자면 그 이루어질 것을 조성될 것을 천지의 기운을 당기다시피 해 가지고 조성시켰는데 결국은 뭐야 당신 그것 아니오 환상을 깨라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지 그 말하자면 주위 환경 어떤 내가 이야기하는 펼치는데 말하자면 반대적인 입장이나 그건 그렇지 치만도 안소! 토를다는 그런 내용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야.
이 세상 논리는... 또 내 주위 환경에 듣고 있는 여러 천지의 시공(時空)의 기운과 영역(靈域)들이 그렇게 또 놀림감을 주고 농락을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 그럼 이제 그 사람이 나한테 도마도를 몇 개 건너준 사람이 있고 벤치를 몇 개 건너 저만큼 앉아 있는데 내 이렇게 강론하는 것은 듣지 못했을 망정 뭔가 저 할아버지가 이야기를 펼치고 있는 것 같구나.
아 여기까지는 이제 들어주는 건 좋지.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다 매듭을 짓고서 오려고 하는 중에 그 아주머니가 일어나서 나한테로 다가오면서 무엇을 내미느냐 하면 팜플렛을 내밀면서 할아버지 예수 믿으세요 이러는 거예여.
그러니까 내가 댐박 생각 아하! 그러면 그렇지 절대 그냥 공짜 점심 없다 내가 댐박 그래 그래서 아 난 정반대에 있는 사람이여.
당신네들하고 너하고 그런 거 안 받아[이미 거기 벤치 의자들이 그 귀신넘들 같아 언덕받이 거기 이제 쉬려고 하든 자리인데 자전거도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그 벤치 의자들을 아주 좋은 자리 것들을 뭔 의미에서 치워버렷더라고 제일 자전거 고개 언덕위에 것들을 거기 교량 밑이라선 아주 시원하게 생긴것 한강 전망도 좋고 그래선 저 또지나오다보면 쉴곳 있겠지 하고선 오는 중에 그 벤치가 몇개 있어 그래선 아 저기 가선 쉬면 되겟고나 해선 묵은 벤치 앉지 않고 새로 설치한 밴취에 앉는데 그 벤치 마다 그 길 경사진데로 삐딱하게시리이 렇게 만들어놧어 사람이 앉음 기울당 하게시리 그래선 내가 앉으면서 투덜되긴햇지 찾잔을 놓으니깐 기울어져 잘못함 들러엎겠잖아 이미 자리조차 이 이야기처럼 삐닥하게나 대는데 조성되는데 오늘 앉게된다는 취지 ] 그러니까 아 부처를 믿어도 부처님을 믿어도 같은 원리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제 말을 걸어 제키는 거야 그래 저 말을 받아주면 그 저 팜플렛을 받아주면 그냥 말려드는 거예요.
거기 그럼 얼마나 골치 아프고 이야기가 길어지며 그거 공방 주고받으려고 그래 딱 끊어 박절한 거지 단호하게 탁 끊어버린 거야 그러면 저 사람 네들 그 하는 그 방법이 뭐냐 그 상대방이 박절하지 못할 정도로 단호하게 끊어내지 못할 정도로 환경 조상을 꾸민다 이런 말씀이여.[웃는얼굴에 침밷지 못한다 하는 수단의 단수지 그러니깐]
그러니까 낚시 떡밥을 그런 식으로 던진다 이런 뜻이야.
이를테면 전철칸 앞에 서가지고 예수님 믿으시오 하고 휴지 조각 나눠주는구나 그런 논리네 뻥튀기 나눠주는구나 그런 논리와 같은 것이지.
그리고 그게 달콤하다 거기 빠져들어 그 낚시 미끼에 물리는 고기가 되는 것 아니야 쉽게 말하자면 그렇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내가 딱 단호하게 ‘나는 그 정반대에 있오’
내가 설사 부처를 안 믿더라도 내가 부처의 이야기 금강경을 잠깐 빌려와서 여기 내용 속에것ㅇ을 이야기했으니 부처 안에 들어도 부처 이야기를 펼쳣으니 부처 편에 선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런 식이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좀 섭섭했다 하더라도 임시로는 어 그렇게 단호하게 박절하게 탁 끊어야 된다는 거 박절치 못하겠금 하는 것을 환경을 조성시켜가지고 말하자면 유인하고 견인하려 하는데 거기에 물려 들어가면 바보 아니야.
누구든지.. 그러니까 딱 끊어야지 섭섭하게 생각하게 하더라도 섭섭하게 생각하더라도 그래서 참 이 세상에 공짜 점심 없구나 남에게 호의를 베풀면 저것이 무엇인가 그러면 생각을 해 봐.
노인께서 여기 앉아 계시는데 잡숴 보시라고 도마도 조각을 내미는데 그거 안 받아 먹지도 못하고 받아 먹지도 못할 그런 처지 환경이 된다 이런 말씀 그쪽에 할아버지가 바람잡이 처럼 먼저 받아 잡수시니.
그러니 또 나 한 테로 가지고 오면서 그러면 그래서 자연자 그렇게 받아먹게 되는 거지. 물론 나도 남한테 대접을 하고 대접할수도 있어 먼저 번에 그렇게 장기 같이 뒤든 양반이 음료수를 사갖고 와선 주는거야 물론 그거 얻어 먹어도 되지만 언젠가는 또 주고받고 갚아야된다 이런 취지인데 그러다보면 사귀는 것은 좋은데 오가는 말속에 속속들이 속심을 다 털리게 되는 수가 있어선 심보 고약한 자들 만남 약점을 잡으려 들고 호갱 취급 결국 미끼 음료수가 된다고 그래서 그래 어려서 죽마고우 말고는 무턱대고 사귄다는것이 쉽지 않다고 .하도 인생여정 여기까지 오기까지 세상살이에 당해봤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다 그래선 내가 먹는 약을 호주머니에서 꺼내선 보여주고 약을 먹기때 문에 함부로 음료수를 먹지 못한다하고선 거절해 버렸지만..
물론 이렇게 나 같은 깊은 생각을 굴려가지고 그 아주머니께서 그렇게 했다고는 그러지 않아.
그러한 환경 조성 역량을 이용하고 활용하는 뒤에서 조종하는 못된 귀신놈들 영각(靈覺)들이 그 따위 개수작 논리를 펼쳐 가지고 사람을 낚시질 하려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여기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데는 하마 공도(共道)를 지나서 자리를 이동해서 구리시 수국 공원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를 펼치는 거야.
저게 또 무슨 귀신놈들이 해꼬지 하고 거기 그 덕소라고 하는 거야.
예전 박[박태선인가]장로교가 시세를 떨치던곳 곳 아니여 그래 거기 그런 귀신들이 가득한 곳일 수도 있다.
이런 뜻으로 공도를 지나오면 뭐 또 뭔가라도 내가 불리한 입장이야.
그래 큰 말야 아주 어려운 입장에 처하면 안 되잖아.
그렇다면 그렇게 저 저 여성이 그런 얘기했는데 내가 안 받아줘서 이렇게 험한 데로 몰렸다 이러면 또 함정에 들은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안 될 것 같아서 지나와 가지고 내가 좀 험하다 하는 곳 길을 지나와서 여기 또 다시 팔각정 그늘나무 벤치에 앉아 가지고 팔각정으로 깎여져 있나 동그랗게 깎여 있네.
이렇게 벤치가 여기 동그렇구먼 저쪽에 또 팔각정이더니 이렇게 앉아가지고 그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그러니까 그 어떻게 그림을 그릴 것인가 어떻게 머리 두뇌 생각을 붓질을 시작할 것인가 여기에 따라서 그림이 이렇게 그려지기도 하고 저렇게 그려지기도 한다.
그러니까 견인 유도를 어떻게 하며 천상이나 천하의 기운, 하늘 땅의 기운이나 그 모든 것을 견인 유도 해서 내 이야깃거리에 주제거리에 도움을 주는 그런 역할을 맡게 해 줄 것인가 그러니까 끌어오는 거지 기운을 그럼 좋게 모든 것을 형성해 가지고 환경 조성이 좋게 돼 가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야지 이처럼 공짜 점심 없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아마 그 이야기가 잘못 흘러가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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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냥 막 꽃가루만한 먼지 같은 게 콧구멍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못하게 막아버리려하니 그런 것도 하나의 말하잠 뭐 귀신 장난이고 뭐 영기(靈氣) 장난이라고 할 수도 있을는지 모르겠지.
그렇지만은 내 이야기는 그런 식이다 이런 식이여.
그럼 이렇게 그 사람네들 차원하고 내 머리 돌아가는 차원하고 뭐 높다는 게 아니라 보폭이 넓고 어 넓고 좁고 이런 걸 논하는 게 아니라 차이가 크게 난다 이런 말씀이지. 에..
그래서 저 아주머니는 두내외는 단순하게 하고 우리는 그저 좋은 취지에서 신앙하라하는 건데.. 서양 귀신이지 나한테는 예수 믿고 야훼 믿어 그렇지만 내가 들여다볼 적에 뭐 하늘과 땅과 천지 조화 뭐 지구 생김 형성 풍수 판게아 땅 논리 이런 걸 쭉 들여다보면 그렇게 생김 형성 형(形)이 그 땅 생긴 기운이 뽑아져 가지고 말하자면 스승을 팔아먹는 땅 생김이 돼서 있는 것이여.
중동이 그 유태땅이 그래 스승을 팔아먹은 놈이나 제자한테 팔린 놈이나 그놈이 그놈이다 그런 종족인데 그거 그런 거 무슨 말하잠 뭐 구세주인지 뭐 뭐 야훼를 대신한 뭐 하는 아들인지 그건 모르거니와 그걸 그렇게 떠받드느냐 이렇게 대박.
말 논리가 성립이 돼 가지고 나오잖아. 그러니까 안 되는 거지 절대 나한테는 뭔 이야기를 지껄여도 나한테는 안 통하는 거예여 어응-.
그러니까 그거 별 볼 일 없는 일 아무 이 세상에 말하자면 뭐 응애하고 3살 배기 하려고 철부지 아이들한테는 잘 통할 이야기지 그리고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한테 곤란한 입장 고통을 입는 입장 이런자들한테는 다 통해
물론 나부텀이라도 지금 현실 처지가 그렇게 나쁜 성향의 그림을 그렸던 것이 그대로 발현이 돼 가지고 막 험지에 들어서 있을적이면 아이고! 구세주님 날 살려주시오.
내가 너한테 절할게 이런 식으로도 나올 수가 있어.
그렇지만 지금 내 처지는 그런 처지가 아니라 앞서 처음 강론한 것처럼 그런 멋들어진 이야기 속에 파묻혀 있기 때문에 어떻게 저놈들이 말하는 영기(靈氣)들이 어떻게 나쁜 귀신들이 자기네들 의도대로 농락해 할 수 없는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육신을 쓰고 있는 이상 언제 죽어도 고통하고 죽든가 말이야.
의식을 잃으려면 자연적. 뭔가 말하자면 그렇게 잠자듯 하는 자는 별로 없을 거라 이런 뜻이야.
그럼 그렇게 고통받고 그런 거 그런 걸 전부 다 물고 늘어지면서 너 서양 귀신 안 믿어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물고 늘어질 거냐 귀신 놈들이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어떻게든 누구든지 아무리 험한 험지에 불쾌지수가 80이 넘는 그런 속에 일을 하더라도 허허거려라.
쉽게 말해서 좋은 생각을 갖고 좋은 의도를 갖고서 머리에서 굴려내라.
그러면 자연적 그 어렵던 것도 다 벗어 치우고 좋은 자리에 있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살아 나오다 보면 어떻게 그렇게 꽃가마만 탈 수 있겠느냐.
인생을 살다 보면 험한 것도 많이 만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좋은 머리를 굴려라.
긍정 사관을 가져라. 쉽게 말하자면은 그렇게 되면 자연적 긍정 사관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몸과 마음이.. 그렇게 되면은 험한 것은 자연적 소멸되고 말하자면 좋은 것만 자꾸 드러나게 되니까 자연적 심신이 아름다워지는 것 아니냐 이런 뜻이야.
내가 앞서도 말했지만 멸자(滅字)의 세상과 불멸의 세상이 있는데 불멸(不滅)하면 멸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부정사관 불(不)이 사라지는 곳이다.
아니 불자(不字)가 사라지는 곳이 봐라. 바로 불멸의 세상이다.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에하고 어하고 답이 틀리다고 머리에 두뇌를 생각을 굴릴까 굴릴까 여기에 따라서 그렇게 길흉화복이나 좋고 나쁨 아름다움이 형성되거나 나쁨이 형성되거나 한다.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두뇌에서 좋은 붓질을 할 생각을 해서 그러한 환경 조성 속에서 레파토리 멜로디 아름다운 곡이 흐르고 튜울립 백합 온갖 수국이 만발한 그런 속에 있을 생각을 해라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자면은 여기 원만(圓滿)하다 하는 둥그런 벤치에 커다란 프라다나스 캐나다지 캐나다 국기에 나오는 그늘 아래 앉아서 강론을 한번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
오늘 본래 강론을 할 것이 별로 없어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 말하자면 거기에 앉았더니만 강론을 이런 식으로 한번 펼쳐보라고 아마 그 어떤 여- 신령이 시켰던지, 그래서 그 아주머니가 나한테 먹을 것을 건네준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 좋게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러면 좋은 방향으로 모든 것이 방향타를 잡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이렇게 강론하고 또 그다음에 강론을 이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