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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이론 전개방

Re: 작대기 싸움

작성자곽경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0

 

작대기 싸움

 

지금 우리나라의 이 정치 상황을 지나오는 것을 보고 나 지금 현실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작대기 싸움을 하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이야.

우리나라 아 훈민정음은 소리 글자지만 그러니까 복희가 획(劃)을 금으로부터 뭐 창힐의 뭐 새 발자국 뭐 또 사슴 발자국 녹도문이니 이래 말하는데 그렇게 하는 건 전부 다 상형(象形) 글자 뜻 글자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이제 작대기를 가로 긋고 세로 굽고 사시(斜視)로 긋고 뭐 이런 식으로 옛날에 노끈 정사를 노끈으로 꽈 가지고 매듭을 지어서 정사를 봤는데 그다음은 그렇게 신재정치(神裁政治) 상(商)나라에서 신재 정치를 하느라고 갑골(甲骨)문자라고 거북이를 구워서 등때기 금갈라지는 걸 가가지고 갖고 와서 점을 쳐서 길흉 화복을 논하고 그래서 말하자면 정치를 한 것인데 지금 이제 그 뜻 글자 상형(象形) 글자 한문(漢文)이 아 발전되어 나오다 보니까 요새는 뭐 중국이 자기네 글이라 그러고 뭐 간체까지 만들어 가지고 쓰고 있잖아.

그런데 가만히 봐 그 한문 성씨들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작대기 싸움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여.

*

글자 내려 긋는 작대기가 아니라 가로 긋는 작대기 싸움 넌 가로 긋는 게 몇 개냐 너는 두 개냐 세 개냐 1개냐 이렇게 패가 갈려서 싸움질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우선 이제 오약 이자(李字) 하면은 짝대기가 열십 자를 그리려면 가로 긋는 게 하나잖아 나무 목(木)이라 하면은 나무 목형이면 그 짝대기가 하나인데 이게 아들 자(子) 자(字)를 긋는다 하면 또 밑에 짝대기가 하나가 있다고 그래서 이제 짝대기가 둘이 된다고 그 뭐 가운데에 자자를 그걸로 이렇게 꺾어 놓는 건 말더라도 이렇게 아들 자자 그거 가운데 횡획(橫劃)을 또 하나 긋잖아.

근데 그래서 이 씨는 짝대기가 둘이라서 이 씨도 되고 그 이 씨를 훈민정음 ‘이’ 자(字)를 거꾸로 엎어놓으면 아라비아 숫자 10 자도 된다고 십자도 다 그 의미가 다 부여되어 있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내 명리 원단 그릇 역상(易象)이 그래선 간위산괘 삼효 긴기한 열기인 여훈심이다 어떻게됫든 열은 열 아니야 음역(音域)이

그런데 요 가만히 봐 윤(尹) 씨(氏) 전(全) 씨 김(金) 씨 이렇게 해봐 윤(尹) 씨(氏)도 저 이(伊) 맏 윤(尹) 한성 판윤 한성 부윤 하는 그 윤(尹)자(字)를 그거 뭐 맏 윤(尹)자(字)라고 벼슬하는 걸 딱 상징하는 거 아니야 그거 봐 그 짝대기가 옆으로 세게 그어야 되잖아 가만히 봐 저 이(伊)맏 윤(尹)자(字)가 그렇잖아 저 이(伊) 자(字)는 사람 인변(人邊)에 그 맏 윤(尹) 자(字) 한 것이고 그냥 맏 윤(尹) 자(字)는 그렇게 잉어 뭐 비늘이라고 하기도 상징하기도 하고 옛날 윤관 장수가 그렇게 만나서 북쪽 오랑께 숙신하고 싸움해서 쫓겨 올 적에 잉어가 그렇게 압록강에 다리를 건너주는 바람에 놔주는 바람에 건네 왔다고 그래서 살아났다고 그래서 이거 윤 씨는 잉어 고기를 안 먹는다 합디다 그래 그리고 윤 씨도 짝대기가 3개 김 씨도 한문으로 짝대기가 3개 전 씨도 한문으로 짝대기가 3개 가만히 봐 그건 그들이 그 한 패로 움직인다고 윤석열이 전한길이 전광훈이 다 그 한 패다 이런 말씀이야.

아 밭 전자(田字)도 이렇든 저렇든 임금 왕자(王字) 그리려면 짝대기 세개 된다고 예전에 그래서 이제 그 말하자면 후백제가 일어나 가지고 통일신라 후에 견훤하고 아 궁예 뭐 이렇게 그래서 왕건(王建)이가 천하를 또 통일했잖아 반도(半島)에서 그래서 그 왕건 이거 임금 왕자(王字) 아니여 그래 이조(李朝)를 그 세월 적에 왕(王) 씨(氏) 성(姓)을 가진 자를 다 그렇게 말을 하지 매장시키고 축출하다시피 하고 그러니까 거기 생존하려고 성(姓)을 전부 다 밭 전자(田字) 온전할 전자(全字) 이렇게 우리는 임금의 자손이다 이러니까 임금 온전 전자 전씨(全氏)를 봐 사람 인(人) 아래 임금 왕(王) 그러니까 우리는 왕 씨의 사람이다 이런 뜻이거든 전씨는 밭 전자(田字) 전씨(田氏)는 이리 봐도 세로 저리 해도 세로로 돌려놔도 세로 가로 놔도 삼획(劃)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이래 봐도 임금왕 저래 봐도 임금왕이 거기 들어앉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이제 그거가 한 패당이 돼 가지고 지금 여기 이 말야 아주 뭐 경주 이씨(李氏)인지 뭐 이 이재명이 말이야 짝대기 둘하고 짝대기 셋 그은 놈들하고 말을하잠 셋 가가로 긋는 놈들하고 싸움박질을 지금 일으키는 거거든.

아 가만히 봐 그래 이치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여 천하의 이 씨가 어디가 근본이냐 그 농서 땅이 근본이라고 그러지 않아 저 황하(黃河)상류 건너 아 농서땅에 황하 건너 그 말하자 이연의 조상이 있는 당(唐)나라를 세운 이연(李淵)의 조상이 있는 곳이 바로 그 농서 땅 아니야 아 거기서부터 이제 이 씨가 퍼졌다는 거지.

오얏 이자(李字) 이 씨가 그럼 뭐 경주이씨든지 전주이씨든지 그건 논할 것 없고 경주 이 씨가 뭐 파(派)성(姓)이 돼 가지고 김해 김씨든지 뭐 경주 김씨든지 이런 데서 갈라졌다가 하는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은 가만히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천하의 이 씨는 농서(隴西) 땅이 근본이라고 이렇게 말들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 당나라에 뭐 이세민인가 당고조 이치의 자손인가 그 말하자면 이호라는 사람이 뭐 그들과 정치 색깔이가 좀 달리 움직이는 바람에 뭔가 그렇게 밉상을 받았던가 거기 배기지 못해서 이렇게 반도로 건네 와 가지고 그렇게 전주 땅에 자리를 잡아가지고서 그 자 손님으로 뭐 신라에 사공 벼슬을 했다 이렇게 나오잖아 그 어 역사책 족보 같은 걸 들여다보면은 아 그래서 거기서 그렇게 그 전주 별감의 애첩을 말하자면 달고서 그거는 아 서로 사귀는 거지 남의 첩을 그러니까 거기에 베기질 못하니까 도망을 간다는 게 식솔을 데리고 저 삼척으로 강원도 삼척이지 그러니까 옛날에는 그게 강원도가 거가 삼척이 경상도 땅인지 그건 알 수가 없어 그렇게 갔는데 아 그리로 갔는데 또 거기로 그 별감이 전주 별감 해 먹던 사람이 거길로 또 벼슬아치가 돼서 온다고 하니까 할 수 없어 또 쫓겨 저 함흥으로 가서 살게 되는 거 아니야 그 조상을 이자춘에 이성계 아버지 이자춘 조상이 도조 목조 익조 이렇게 그 말하잠 그 이태조 조상이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 증액 추증을 한 것이지요.

조상을 아 그렇게 됐는데 그 거기 터를 잡고 사는데 그래서 이제 그렇게 거기서 이제 왕 씨하고 말하잠 왕 씨 조정을 무너뜨린 것이 되잖아.

결국은 이씨(李氏)가 정권을 잡고서 그 말하자면 임금의 기운을 넘겨받는 바람에 그 무학대사한테 그 이성계 꿈에 그렇게 오래된 집에 석가래를 세개 빼가지고 짊어지고 나왔다 하니까 그렇게 당신은 임금이 될 운명이라고 그렇게 말해줬다고 또 그렇게도 말들을 하잖아.

그 그 말하자면 원나라 그 쌍성총관부에 그 벼슬 하다가 원나라가 쇠미하는 걸 알고 그만 반기를 들고 고려에 투항을 하게 된 것 아니야 그 조상들이 그래서 어떤 사람들 이런 책자에 보면 또 이씨 조선 조상이 원나라 사람이라 뭐 이렇게 또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 않아 뭐 이지란인가 통두란인가 하는 사람은 그게 이성계하고 친구가 아니고 형제가 아니잖아요.

의형제 간인데 그 말하자면 말갈족인지 그렇게 말하자면 여진족이지 여진족이지 그렇지 그래가지고 이렇게 형제 삼아 가지고 전쟁할 적마다 아 이성계가 신궁(神弓) 아니야 말하잠 큐피터의 화살처럼 쏘면 쏘는대로 그만 맞춰 제키는 거 그렇게 애기살이라고 요새 석궁이지 그래 그거 쏘게 되면 백발백중 하신다는 거 아니여 그래서 왜놈 그렇게 젊은 놈 그 새파랗게 젊은 놈 아지발도를 그렇게 노략질 하러 들어온걸 잡는데 이퉁두란이터러 말하자면 내가 말하자면 저 저 아지발도 투구를 마칠 테니까 너가 투구 떨어지는 새에 놀랄적 말하자면 얼굴을 쏴라 이래 가지고 잡았다는 거 아니야 이야기인즉 이제 그래 그러고 홍건적이 들어왔을 적에 다 그렇게 열심히 싸움해서 이긴 거 아 그 바람에 그 공로가 있어 가지고 오백 년 기업을 세우게 한 것일 수도 있지.

중간에 임진난을 만나서 혼구영을 낳지만은 아 그런데 그 함흥에 그 자리를 함흥 그렇게 흑석리에 자리를 잡고서 아 그 금야읍인가 그렇지 거기가 금야면인가 그 흑석리에 자리를 잡고 거기서 뿌리를 내리고 있어 있었는데 그 기운이 바로 문재인한테로 들러붙는 거야.

문재인이 그 함 흥남 사람 아니야 그러면 거기도 토 말하자면 토백이고 그 한문 문자(文字)도 봐 그거 가만히 봐 글월 문자(文字)가 횡획(橫劃)한 획(劃)이지 세획은 아니다 이게 그러니까 한 획이 두 획하고 가깝다 이런 뜻도 될 수가 있지.

세획은 거리가 멀고 한 치 건너 두 치가 되기 때문에 그런 식이 돼가지고 그 기운이 그렇게 말하자면 이재명이 패당하고 같이 이렇게 어울리게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

이재명이 그러니까 가로 획 수가 막대기가 말하잠 짝대기가 두 개 아니여 그럼 두 개하고 한 개는 어울리기 좋지만은 한 개 하고 3개하고는 어울리기가 좀 그렇지 않느냐 이런 식이 되잖아.

아 이 그 내가 지금 여기 앉아 가지고 생각을 해보는데 벤치에 그늘나무 벤치에 앉아서 생각을 해보는데 아 지금 이 정치 판도가 그 성씨 싸움 그 짝대기 싸움을 하는구나 아 이런 생각이 머리에 돌아가는 거야.

아 그래서 이렇게 여기 앉아 가지고 그늘나무 아래 앉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펼쳐 보는 겁니다.

아 그래 가지고 지금 막 올림픽 공원 거기 무슨 그 경기장 훈련 거기를 뭐 성지를 만들고 개표소를 성지를 만들고 차지하고 있는 애들 전부 다 그거 재선거하자 하다가 이제 부정선거 재선거 뭐 이런 식으로 하자는 건 전부 다 정치꾼들이 거기 모여 있다는 거지.

지금도 나오다 보니까 거기 뭐 계속 부정선거 재선거 부정선거 재선거하고 깃발 날리고 소리치고 있더라만은 내 생각을 걔들이 이제 끈을 이어주는 거예여.

2030 애들이 뭐 직장 다니고 뭐 학교 다니고 뭐 하다 보면 여느 무신날 공휴일 아닌 날은 나오질 못하잖아.

자전거 산책나와선 벤치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생각에 잠기는 것

그러니까 정치꾼들이 차지하고 있다가 이렇게 일요일이나 이런 날은 떼거리로 나오 또 그걸 또 유튜버들이 벌어먹는 거 유튜버들 호재거리라고 막 사람 어떻게 많이 모인 곳으로 만들어서 찍어보려고 사진을 카메라를 그래가지고 방송을 해제키고 이따위 수작 놀이를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 유튜브 하는 사람 가만 보면 말 잘하는 사람들도 있고 나처럼 이렇게 어리버리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떠억 차리고 나도 그래도 그게 조회수가 늘어나는 게 제목만 잘 만들어놓으면 호재거리 뭐가 있다 그러면 누구든지 한 번씩 궁금해서 이렇게 채널 열어보잖아.

그런데 이제 말하자면 정신을 쏟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면 조회 수가 자꾸 늘어나니까 아 그거 먹고 사는 방법도 될 수가 있다 이런 뜻이지 그 끈을 이어주는 건 정치꾼들이 이어준다고 그래서 저 불이 꺼질 만하면 걔들이 차지하고 부정선거 재선거 부정선거 재선거 이렇게 소리 쳐주다가 오늘 같이 어제 같이 이 공휴일이 되면 또 떼거리로 애들이 몰려들어 오면 밤에 2천 명이고 2천 명이고 뭐야 저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외차다가 아마 그럴 적에 사진을 카메라를 잘 돌려지고 수천 명 수만 명 온 것처럼 만들 수가 있잖아 그래 가지고 이렇게 유튜브에 올리는 지금 뭐 젊은 애들이 지금 다 차지하고 정작 정작 정치권 하는 사람은 연단에 서지도 못한다 이렇게도 말을 돌린다고 걔들이 그 유튜브 애들이 계속 해 먹으려고 정치꾼들이 한다면 그 누구든지 말하자 핀잔을 주고 뭐 빈축을 사고 비아냥을 하고 그러니까 잘 안 보니까 2030 애들이 저렇게 나와서 한다고 이렇게 말을 둘러댄다고 지금 저놈이 금방 끝나질 않고 이재명이가 이 배짱이 약하면 잘못하면 넘어가는 그런데 이재명이가 지독하게 큰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쉽지 않어 그렇게 넘어갈 사람이 아니야 좌파 아이들이 그거 뭐 저희들끼리 분열이 나면 모를까 그냥으로는

이 말하자면 우익 아이들이 아무리 지껄여 봤자 소용이 없고 다음 총선에 어떻게든지 우익 아이들이 유리하도록 말하자면 그렇게 말하잠 지금 저 부정 선거인 거는 아니지만 어 말하잠 투표 용지 부족한 걸 잘 활용을 해 가지고서 총선까지 끌어 먹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

그러면은 혹시 과반 의석을 우익 아이들 차지하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아 이재명이 감방 집어넣는 건 또 아무것도 아니잖아 또 뒤잡아 엎어 가지고 아 지금 말하자면 이재명이 자기는 그 많은 프로테즈 지지하는 프로테즈만 믿고 말하자면 어깨에 힘을 주는지 모르지만 그게 언제나 돌발 변수가 돌발 변수가 일어나서 프로테즈가 뚝 떨어질는지 그건 모르는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뭐 죽살이 맞는 거지 그래서 내가 그러잖아 처음에 그 의석수 많이 정권 잡으면 하잇! 히틀러하고 확꽉 독재를 쓰고 게엄령을 선포하고 국회 가결을 얻어서 마구 탄압을 해서 다 때려잡으라고 그러면 저들 세상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지금은 민주주의 흉내내다간 시기를놓쳐 늦었다 이런 말씀이지 지금 쉽지 않거든 그렇게 하려면 그러니까 잘못하면 이재명이도 지금 곤란한 입장이 저걸 방치하고 방심해 두게 되면은 아주 계속 그렇게 총선까지 끌고 가려 할 것이고 또 그냥 막 또 저걸 경찰을 동원하든지 뭘 해서 막 탄압을 하다시피 하면 더욱 말하자면 불 난대다가 기름 부은 것처럼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야이 골치 아픈 거지 그러니까 뭐 어지간하게 이렇게 하니까 그거 말하자면 모르는 척하는 식으로 무관심 내팽개치고 너희들은 거기서 데모하려면 해라 우리는 관련 안 한다 이런 식으로 자기네 정치 그렇게 할는지 그건 몰라 그래서 뭐 공중파 방송이든지 뭐 어느 종파의 종편 방송에서 잘 나오지 않고 그 유튜브에서 벌어먹는 호재거리로만 만들어 놓는 것일 수도 뭐 이런 저기 뭐 포털 사이트 이런 인터넷 이런 데서 잘 뉴스도 잘 안 해주잖아..

요즘은 거기에 대해서 그렇지 이따금씩 뭐 이렇게 쪼매컴씩 말하잠 한귀통 식으로 말여 뉴스를 전해주고 메인 화면에도 엉뚱한 이야기들만 쭉 늘어놓고 뭐 트럼프가 어떻니 세계 경제가 어떻니 비트코인이 떨어지니 올라가니 이런 이야기만 쭉 가지고 이야기 그 말야 아주 잠실 지 경기장 체육관에서 뭐 데모 궐기 대회 한다는 거는 그렇게 얼마나 좀 하면 흐리멍덩 희석돼 가지고 새로운 뉴스거리가 못 된다 이런 뜻이야 이렇게 여기 나와 가지고 아 지금 짝대기 싸움을 하는 모습 이로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몇 자 이렇게 생각나는 대로 지껄여 봤습니다.

또 다음에 또 생각나면 또 다시 이렇게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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