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그런거 없다
앞서도 여러 번 말했지만 민주주의 그런 거 없는 거예여.
몇몇 선동꾼들이 그렇게 한 자리씩 꿰 차려고 선전 선동하는데 그 도구에 불과한 것이 지금 민주주의라 한 허울이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우리나라 정치 상황 본다면 좌빨 아이들이 지금 곤란을 겪고 있는데 그게 뭐야 그렇게 어 의석수 많이 차지하고 찍고 까불르다가 민주주의 흉내 내려다가 민주주의 되겠어 좌우지간 그렇게 어거지로 정권 잡고 그렇게 윤석열이나 이재명이랑 똑같은 놈들이라고 내가 그랬어.
앞서도 그랬어. 아 지금 투표 용지 부족 상태로 그걸 이제 허물을 떠앉을 놈들이 바로 누구야 아 민주당 현 정권 놈들이지 지금 뭐 여론 조사 프로테즈가 아주 그만 몰락을 가져오잖아.
그래서 내가 그랬잖아. 좌파 아그들 한테
처음서부터 하잇! 히틀러 하라고 민주주의 그런 거 하다 보면 너희들 도로 이게 당한다고 아 그 의석수 뭐 많이 차지하고 거의 200석은 못 되더라도 그렇게 많이 차지했을 적에 하잇! 히틀러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의 가결을 얻어서 마구마구 반대파 탄압 우익을 다 집어넣고 막 두들겨 패서 잡아제키고 그러면 이제 미국 트럼프 양키가 이제 또 자기네 친일 친미 패들을 두들겨 팬다고 또 그렇지 않아도 못마땅하게 여기는데 재명이 정권 좌익 아이들 그냥 또 나벼둘리 만무고 그거 참 어지럽게 되는 거지.
그렇지만 그렇게 콱 틀어쥐고 하잇! 히틀러 하는식 공앙 공포 정치 히틀러 정치를 한다.
이 새끼들아 알았어 알았어 다 두들겨 잡아서 만이 말하잠.
해방 후 반민특위에서 두들겨 잡지 못했던 거 미국 사람들 승전국들이 그렇게 자기네들 앞잡이로 이용하려고 왜놈들 앞잡이하던 무리들 이런 거 다 살려놓은 거 아니여 그런 걸 다 한꺼번에 두들겨 잡았어야 되는데 반민특위 해서 그거 못했잖아.
도리어 이승만이가 말하잠 정권 잡고 반대하는 바람에 반민특위 강제 해산시킨 거 아니야 자기네들 말야 수족이 끊긴다고 반공 빌미삼아선 그뭐 왜넘 순사하든넘 핍박에 못베겨 안갈것도 북으로간 사람도 있짆아 .. 지금도 그런 거여 그거 그렇게 권력을 넘겨받았을 때는 아주 그 즉시 콱 틀어쥐어야지.
무슨 민주주의인가 이 썩을 놈들은아 민주주의 그런 거 없는 거야.
다수결의 원칙이라 하는 다수의 횡포고 소수가 원한을 사고 있는데 가만히 있겠어 이렇게 말하자면 투표 용지 부족한 사태 들어온 거 얼마나 호재거리 그 마악 우익 아이들한테는 그냥 뭐 다음 총선까지 계속 그거 갖고 이제 밀고 나갈 판인데 그 피로 누적돼 정권 피로 누적이 돼 가지고 이재명이 암만 뚝심으로 그 자리에 올라서 가지고 막 조희대 그 법원 판결도 그 이재명이 저기 아니고 말하자면 윤석열이 임명한 조희대 말하자면 대법원장이라고 이렇게 밀어붙이고 억지춘향으로 대통령 후보 출마해 가지고 그렇게 정권을 갈취하다시피 탈취한 것도 아니야.
갈취하다시피 해가 잡은 거 국민도 호감을 얻고 호응을 얻어서 의석수 많이 확보하고 그래가지고 뒤잡아 엎어 가지고 잡은 거야.
민주주의가 뭔 민주주의냐 그렇게 완력으로 정권을 넘겨받은 건데 계속 완력 정치를 해서 다 뒤잡아 엎어서 꼼짝 못하게 하고 그동안 해방 후 헤쳐 먹던 우익 매국노 새끼들 친일 친미 족속들을 다 두들겨 잡고 다 배따지 죽창 세례를 퍼부었어야 되지.
이 썩을 놈들아 그러니 너들 도로 당할 수밖에 없는 거야.
알갓어 이 썩을 놈들아 그 자리가 좀 뭐 뭐 저 풍전등화 같은 자리여 살얼음판 같고 거기 뭐 안 미끄러지려는넘 몇 놈이나 되겠니 이 썩을 놈들아 지금 이거 내가 되구 말고 생각도 없이 짓거리는 게 바른 말일 수도 있어 무슨 깊은 말 연구할 것도 없어 정권 넘어가는 건 잠깐이야 지금이 오늘도 막 그 뭐 어 각종 이유 달아서 뭐 그 체육회 그게 무슨 사무 못 보는 거 그래 가지고 큰 손해 났다고 그러고 지금 문서 같은 거 뭐 이런 거 중요한 기기 빼오겠다는 거 못 꺼내오게 막으니 또 그걸 뭐 법에 위법된다고 이러고 있어 저러고 어 주거니 받거니 치고받고 그 완력이 생기고 뭐 결국은 먼저 그 뭐야 그 법원 침입 난동 사건하고 똑같은 식으로 이제 몰아가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예 오늘 이제 저기 뭐 촬영 사진 찍힌 놈들 거기 앞에서 반대한 놈들 다 이제 감방 가야 될 판이고 그렇게 되면 탄압 핍박을 하는걸로 뭐 비춰질 거고 그러니까 자연적 다음 총선에 말하자면은 민주당 아이들 불리한 거 부정선거 하지 않고 이번처럼 말하자면 뭐 같은 표가 막 사전 선거 해 가지고 여러 군데 나오든지 막 이런 식으로 날조를 하든지 육갑을 떨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을 그런 형편으로 몰아 몰리게 되기 쉬워... 말하자면 이승만이 315 부정선거가 왜 일어났는데 다 그런 식이 되는 거야 정권 안 뺏기려고 그렇게 되는 거거든.
그럼 가만히 있음 점점 저항은 더 심해지는 거지 그러면 나중에 이재명이 임기 만료되고 추락하면 두들겨 맞아 깜방만 따놓은 거 아니여 아 지금 여기 얘들 핍박 탄압하면 탄압할수록 점점 더 기승을 부리고 말하자면 불났는데 기름 붓는 것 같아 가지고 점점 훨훨 타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야 호응하지 않던 사람들도 그런 거 너무 하는데 왜 저렇게 핍박하는가 이런 식으로 가 가지고 급진 우익 아이들 유튜버 밥 벌아 먹고 사는 호재거리를 계속 만들어 준다 이런 말씀이지 뭐 여기 뭐 공중파나 종편이나 방송하지 해 주지 않아도 유튜버 애들 호재거리 얼마나 잘 만들어 애들 계속 그거 가지고 밥 벌어먹어 이재명이 헐뜯었다가 이제 이번 63 지방선거 저렇게 말하자면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벌어진 게 얼마나 그것을 벌어먹고 사는데 호재거리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 그네들 부추길 거 아니야 유튜버의 아이들이 그러니까 원래부터 예전사부터 힘에 완력 정권 정치 놀음이지 민주주의란 허울 그런 제도 규범 이런 건 다 선동꾼들이 한 자리씩 꽤 찰려고 선동하는 도구에 불과한 거 그런 거 원래 없는 거야 모든것이 다 완력 정치 힘의 정치 뭐 봉건주의나 뭐 다른 바 없는 거지 말하자면 내가 곧 법이다 하는 루이 14세 내가 곧 국가이고 하는 루이스 14세와 같은 논리가 다 어디든지 다 그렇게 응용 적용이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내가 이렇게 용비 쉼터 그늘나무 느티나무 그늘나무 아래에서 이런 이야기를 펼치지만은 어느 나라고 그래 힘센 놈 장 땡이고 그걸 떠받쳐주는 패당이 많고 이러면 그놈이 힘을 쓰는 것이지 지금처럼 민주주의 입네 하고 풀어놔 가지고 뭔가 그 말을 하잠 민주주의 그럴듯한 걸 흉내 내다가 보면은 결국은 제놈들이 당하고 만다 이런 말씀이야.껍질만 민주탈 심보들은 권력 차지하려는 도둑넘들
아 이해찬이 살아생전에도 말하자면 누구야 문재인이 정권 잡으니까 우리 좌파가 30년은 잡아야 돼 30년 좋아하네 그만 곧 단번에 넘어가잖아 윤석열이 한테 우익한데 아 이번에 또 이렇게 정권 잡앗지만 또 뭐 이재명이 임기가 제대로 채우려는지 말른지 하잖아 지금 그럼 이재명이가 이 뚝심이 세 가지고 어떻게든지 채운다고 그래 봐 지금 자기 말대로 뭐 자기 감방 안 가려고 무슨 뭔 법을 이상한 법을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내 생각도 얼른 안 나지만 그러면 저쪽에 아이들 우익 아이들이 또 말하자면 의석수가 많은 그 여지껏 좌익 애들 만들든 뭐 획 뒤잡아 엎을 거 아니야 소급해서 특히 이재명에 국한해서 소급해서 말하자면 법을 적용한다 이런 식으로 계속 그만 법을 두들겨서 통과시키면 꼼짝없이 영창 안 가고 못 배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무슨 민주주의 그런 거 없어 죄 지은 놈은 반드시 감방 가야 돼.
경상도 왕망흉너는 좌나 우나 따질고 자실 것 없이 다 두들겨 맞아야 돼.
이 땅 생김이 그렇게 너희들 나팔 불려고 뒤에서 북쳐주는 생김으로 생긴 땅 지역 사람들을 열외시키는 거여 충청도나 말하자면 강원도나 이런 거 어째 경상도가 나팔 부는 땅이고 다른 놈은 북 쳐주고 말이 장구 쳐주고 그러는 놈들이여 그런 지역이여 땅이 이 풍수가 그러니까 잘못 생긴 뭐 처먹은 거야 뭐 판게아 세상 떵덩이 생김이 울퉁불퉁해서 아름다움 진선미(眞善美) 아름다움을 나타내려고 하고 교향곡 음향 멜로디에 이런 거 레파토리 멋들어지 만들어 제키려고 그 따위 땅 생김이라 하는지 모르지만 주먹 섬길런지 모르지만 그렇다 이거요 너희놈들만 계속 나팔 불어 우리도 나팔 불어야지 왜 우리만 계속 뒤에서 북 쳐주고 장구 쳐주고 박자 맞춰주고 말야 너들노래하는데 말야 저 연주해 줘야 되느냐 이런 말씀이야 이 썩을 놈들아 아 그래서 안택(安宅)후민(厚民)이라는 말이 왜 나왔어 박괘(剝卦)에서 어 박정희 도당놈 박정희라는 놈이 안택(安宅)후민(厚民)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김재규한테 총알에 맞아 뒈진 거 아니야 박괘(剝卦)가 박씨(朴氏)가 그 박괘(剝卦)요 산지박괘(山地剝卦)라 이런 말씀이여 역상(易象)으로... 그러니까 어떤 놈이고 그 자리에 올라가서 무슨 고위층 무슨 대통령 자리랍시고 민주주의랍시고 그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서 말하자면 민주주의 흉내 내다가 다 감방을 면치 못한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완전 북한 말하잠 일당 독재식으로 말야 그런 방법으로 정권을 유지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대통령 해 처먹은 놈들 마다.
전부 다 감방 신세를 다 져야 된다 이런 뜻이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기차가 요란하게 지금 가고 있어여 기찻길이 강론하는 벤취뒤에 있어선 ...
풍수는 비알지고 돈돌박이라도 정치는 평탄해지록하려 노력해야한다
아무 깊은 생각 없이 지껄여 대는 말이라도 지금 그렇다 이런 뜻이야.
저걸 어떻게 그렇게 수습을 해 절대 쉽게 수습이 안 됩니다.
생각해 봐. 계속 저걸 이제 막 우익 아이들이 집권할 때까지 저렇게 물고 늘어지고 집권하고 의석수 확보할 때까지 물고 늘어지고 재선거 하자는 원인이 뭐야?
지금 오세훈이가 국민의 힘 앞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그 명태균이 사건으로 제판여하에 따라 명태균 깜방 갈는지 알 수 없고 그 당선에 영향을 줄걸 그 말하자면 당선 말하잠 거기서 벌금이라도 세게 먹으면 그 말하자면 당선됐던 게 다 소용없는 거 아니여.
그러니까 재선거 하자고 그러고 오늘 뉴스에 보니까 충청도도 또 재선거에 편입시킨다 국민의힘 주장 그러잖아 이런 식으로 뭔가 꼬투리가 조금 잡힌 건 다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 거예여.
그럼 재선거 한다 하면 민주당 아이들 그렇게 또 의석수 말이야 좀 확보하겠어 지금 서울시장 말하잠.
오세훈이가 여기 오선의원 다섯 번씩이나 시장이 되었지만 결국 뭐야 애들 밥 해 먹이지 않겠다고 점심 안 주겠다고 해서 자리 그거 걸고서 선거 새로 치러가지고 낙선 했잖아.
그 그거 꼬락지와 똑같은 거야. 지금 시의회를 80% 이상을 전부 다 말하자 하면 민주당 아이들이 다 장악을 했는데 아무 일도 못하고 두 손을 묶고 있어야 될 판이야.
그러니까 재선거하는 데 힘을 실어줘도 나쁜 거 없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의석수 시의회 의석수도 확보하고 시 서울시장도 확보하고 그러는 편이 뭔가 그래도 일을 추진하는 것이 제대로 돼지 계속 그렇지 않으면 쌈박질이 나가지고서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선거 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뭐 나는 뭐 우익 아이들 편들고 싶고 매국노 새끼들 편들고 싶은 마음 눈꼽 만큼도 없어 눈곱만큼도 없지만은 지금 뭐야 장 모 씨[장동혁이도 이름 안 떠올라]가 그 대표가 그 사람 재선거하자는 게 국민의 힘 대표가 재선거하자는 게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저런 걸 어떻게 수습을 해 재선거 하겠어 어림 반푼도 없지 계속 그렇게 피로 누적 하게시리 질질 끌고 물고 늘어져 가지고 봐 봐 두둘겨 맞으면 맞을수록 맞는 편이 더 덕이 되는 거예여.
국민은 힘 쪽에서는 국민들 보기에 그렇지 않아 핍박받고 탄압받는 것으로 비춰지기만 하면 표 얻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그걸 고육지책이라고 하잖아. 고육지계라 하고 그러면 더 유리하잖아.
자기네 저들 편들이 그런 걸 노리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야.
힘 가진 놈은 다 자연적 사람들이 미워하잖아. 시기 질투하고 그걸 이제 교묘하게 이용하는 거지.
힘 가지고 힘 행사하려는 놈은 네놈이 힘 가지고 저 힘 없는 놈 두들겨 패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비춰지게 만들면 결국 그 힘 가진 놈이 도리어 항우 장사를 해 가지고도 민주주의라하는 올가미 덩덩이 덩굴에 걸려 넘어지고 넘어져 가지고 결국은 말하자면 거꾸러지게 마련이다.
아 이런 뜻이 되는 거예여.
그러니까 여지껏 그렇게 완력으로 막 억지 춘양으라 춘양으로 민주주의 흉내 내 가지고서 어 말하자면 정권을 갈취하고 탈취하다시피 했지만 제놈이 그렇게 임기나 제대로 채울까 이것이 이 문제이고 또 채운다 하더라도 다음 총선에 너희 민주당 넘들이 과반 의석을 차지할 것인가이며 이것이 뭔데 여기 여기 뉴스 댓글 다는 것도 이래 이편 저편 마구 다는 거 보면은 뭐 민주당 메니아 이재명이 메니아들은 계속 말야 이재명이 두둔하고 잠실 개표서 그 데모하는 거 잘못됐다 이렇게 말들 하지만 그 반대 우익 아이들은 왜 그렇게 탄압을 하느냐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고 있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쉽게 끝날 일 아니고 쉽게 수습 될 일 아니여 아 그럼 이거 하잇! 히틀러식으로 콱 틀어 쥐듯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의 가결을 얻어내든지.. 말하자면 윤석열이 국회에 말하자면 의석수가 없는데도 말하자면 계엄령 선포하다가 그놈들 그렇게 민주주의 흉내 내 가지고 국회에서 부결시키는 바람에 죽도 밥도 안 되고 도리어 감방 가는 신세가 되었지만 지금 이참에도 좀 늦긴 늦었지만 그렇게 많이 늦지 않았어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 가결을 얻어 가지고 확 두들겨 잡지 못하는 이상은,... 도로 되치기당해 가지고 재명이 내놓으면 감방 갈 생각을 해야 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고 정청래고 나발동구멍이고 그냥 흐리멍덩하게 놔대다가 민주당 놈들 그냥 그대로 죽살이를 만날 줄 알아라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우익 아이들이 그렇게 쉽게 저렇게 말하자면 주저앉을 놈들이 아니야 그렇게 주저앉고 감방 가는 걸 겁낼 놈들 같음 거 계속 그렇게 막 교대식으로 거기서 말하자면 재선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이렇게 외치겠어 지난번 법원 침투세력들도 감방살고나옴 우익 의석 한자리 꿰차는것은 확보한것일수도 있어.. 당일 투표하는 게 맞는 거고 어 수개표 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 꼼수 못 부려 앞서서 내가 선거 공정선거 제도에 대해서 몇 마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드렸지만은 그렇게 시리 완전하게 꼼짝 못하게 시리 완전 중앙선거관리 관리 위원회라는 걸 해체해 버리고 그렇게 각 선거구 투표소마다 그 주민들이 모여서 선거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직접 투표 용지를 등사기 가지고 밀어가지고서 말하자면 투표를 시키면은 투표용지가 남을 것도 없고 모자를 것도 없어 오는 대로 투표용지를 다 등사해서 주는 거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또 투표 용지 중간에 똑같은 거 팜플렛 식으로 똑같은 본형을 중앙에서 내려보내는데 그건 다 조작 날조 할 수가 있는 거야.
그 똑같은 걸 그렇기 때문에 각 투표소마다 그 등사 원판을 긁어 제키는 건 다 틀린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의 투표소 용지 갖고 그 투표소에 해봤자 소용이 없게 되는 거라 이런 말씀이여.
방화벽이 그렇게 좋은 방화벽이 있는데 왜 이게 아날로그식이라고 안 하려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뭐 뭐 꼼수 부리려고 그렇게 말하자면 당일 선거 하지 않고 사전 선거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그 야로 부리려고 야로라고 그러지 일본말로 중간에서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그런 상간에 뭔가 부정한 방법을 써먹으려고 그런 걸로 밖에 비춰지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야. 무슨 뭐 투표하라 하는 참정권자들 편의 도모 한다고 사전 선거제도 만든다 이렇게 주어 섬기지만 그 얄팍한 꾀를 부리는 거야.
그런 거는 그런 거 없는 거야.
당일 투표 시간을 늙어 잡더라도 투표 시간을 6시 오후 6시 마감하지 말고 오후 8시를 만들다 하더라도 말하자면 투표 시간을 넉넉히 주더라도 당일 투표하고 그 자리에서 투표함 이동할 것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개표 수개표 해 치워라 이런 말씀이야.
그럼 제일 깨끗한 거야 어디 그 말하잠 속일 수가 없어 눈알이 전부 다 그 주민들이 거기 선거관리위원이 무작위로 말하자 이름 끝자릿수 이름 끝 자릿수 무슨 글자 쓰는 아무게 누구는 누구 후보 말하자 추천 선거관리위원이여.
이렇게 해놔가지고 하면 서로 짤 수도 없는 거고 말하자면 자기 유리한 사람을 갖다가 선거관리위원으로 심을 수도 없는 거예여.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보안을 철저히 해가지고 혈안이 돼 가지고 들여다보게 한다 하면 절대 말야 투표하고 기표하고 수개표고 하는 데서 뭐 꼼수를 부릴 수가 없어 부정이 있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런 뜻이야 알겠어요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뭘 그렇게 각종 이상한 방법을 만들어 가 가지고 말을 하자면 선거관리위원 선거 뭐 없을 적에는 놀고 처먹는 거나 마찬가지 그런 공무원들 만들어 놓고 또 선거 있으면 그렇게 또 뭐 휴직을 하고서 휴업을 하고 나가 일도 안 하고 그런 것이 많다.하니
그게 어디 그게 옳은 방법이야 그러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당장 폐지시키고 선거운동 자유롭게 하고 말하잠.
거기 흑색선전 이런 게 아주 여러 가지 말하잠.
비리적인 거 부조리 이런 거 전부 다 경찰 사법 계통에 있는 사람이 관리하게 하고 사법 계통에 있는 건 또 기자들이 감시하게 하고 언론이 감시하게 하고 그리고 자꾸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게 만들어 놓으면 오호 감시 제도처럼 너가 나를 감시하고 내가 너를 감시한다 이런 식으로 감시를 하게 되면은 꼼짝없이 그렇게 말하잠.
월권 행위를 못하게 되는 거예여. 무슨 권력을 잡았다 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해서 정당한 투표를 하게 하고 공정하고 공평한 투표를 해야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왜 부정이 숨어들 때가 어디 있겠어 그리고 이렇게 나는 너희놈들 갑(甲)도 싫고 을(乙)도 싫고 좌익도 싫고 우익도 싫고 노론도 싫고 소론도 싫다.
아 그런 것을 만든 말하자면 무효 후보와 기권 후보 칸도 다 만들어 가지고서 그런 사람들 말하자면 정책과 정견을 발표해서 그런 사람들이 말야 아주 많이 또 새로운 시민이 많이 당선되게 피선거권자가 많이 당선되게 하고 말하잠 꼼수 못 부리게 저 지난 선거 비례대표 꼼수 부리듯하는것 일단 어떤 정당에 가입해 가지고 후보가 됐든가 색깔을 갖고서 그렇게 있던 사람들 그렇게 무효 후보 기권 후보 되지 못하게 한다 이런 식으로 만들면 어떻게 그렇게 말하자면 꼼수 부리는 방법이 생겨 가지고 나오겠으며 후보가 생기겠으며 부정한 방법으로 말하자면 정치를 좌우하겠느냐 이런 뜻이기도 해요.
이렇게 얼렁뚱땅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골자는 다 이야기햇서 아 말하자면...
얼마나 쉬워 그냥 즉시 오는 대로 투표용지 등사기로 쫙쫙 밀어줘 ‘가서 투표하세요’.
찍을 놈 없으면 아무 데나 막 눌러 갑(甲)도 찍고 을(乙)도 찍고 그럼 낙서도 하고 그런 건 무효 후보 무효 후보라는 뜻이야.
이렇게 기권 후보는 투표하러 나오지 않은 사람은 기권 후보 나는 기권 후보로 한테 기권함으로 인해 가지고 참정권을 행사하겠소.
이러면 기권 후보가 또 말하자면 득표율이 많으면 또 거기서 그 득표율대로 의원을 뽑는다든가 지자체장을 말하자면 만든다든가 그리고 그래 표 득표율 투표율 득표율대로 프로테즈대로 100일 임기가 100일이라면 30% 없으면 30일 해 먹고 40%로 얻었으면 40일 해 먹고 효력도 그렇게 30%로 얻었으면 30%로 효 효력이 나는 거고 40%로 얻었으면 40프로의 효력이 나는 거야.
저 혼자 그렇게 다 싹쓸이 할 수가 없게 시리 이게 제일 공평한 거야.
프로테즈 말하잠 정치를 하는 게 제일 공평해야 그래서 서로가 절충해서 말하자면 만장일치를 만들어 가지고서 말하자면 불평 불만이 없는 정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뜻이오.
아 이를테면 좌우 할 것 없이 어느 당에 말하자면 30%로 해가지고 10명인데 전체 국회의원 10명 뽑는데 30% 됐다 3명을 배정받는 거예요.
그럼 배정받으면 그거 자기네들끼리 말하자면 그 득표를 이리 보태고 저리 보태고 해서 십 프로씩 만들어 가지고 한 명씩 배출해서 내놓으면 자기네들한테 떨어진 득표율이 떨어진 의원 수를 그대로 뽑아 올리는 것 아니야 그런 식도 있고 그렇게 공평한 방법을 서로 사용해야지 뭐 다수결 원칙으로 득표를 말한다고 사표 만들면서 남의 거 얻은 것까지 싹 말이야.
몰수하다시피 하고 득표수 많이 얻음 당선된다. 적게얻음 낙선이고 이거 잘못된 거야.
그거는 민주주의가 아니야. 지금 그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말썽이 많고 계속 말하자며 저렇게 부정선거 말하자 투표 용지 부족한 거 이런 거 갖고 호재거리를 삼아 가지고 계속 궐기대회를 하게 만들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 강사 강론이 이렇게 말야 여기 말했다.
저기 말했다. 해도 다 아주 골자만 이렇게 이야기해 놓는 거다 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선동꾼들 선동하는 것이 해가지고 그 도구에 불과한 것이 지금 현실 제도 규범 민주주의라 하는 선거 제도이다.
그런 거 그건 다 속임수요 말하자 국민을 바보 취급해가지고 막 귀 솔깃하게 해 가지고 자기네 표 얻어가지고 한 자리씩 꿰차가지고 헤쳐 먹고 거들먹거리려고 하는 것밖에 안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거 이렇게 여기 그늘나무에서 아주 구름까지 끼어주네.
시원하라고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다음에 또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