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의 흥망성쇠 정권의 흥망성쇠
대륙의 역사를 본다면 왕조의 흥망성쇠를 거듭하였는데 오래 간 나라가 몇 년이나 되었는가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그 말하자 나라를 지켜내는 것이 기간이 짧아진 것이 많았다 이런 뜻이야.
예전에 그 뭐 상나라 주나라 아 이런 나라들은 좀 오래 가고 그다음 한(漢) 나라도 좀 후환까지 생각한다면 오래 갔지 중간에 왕망이 신국(新國)을 세웠으나 그건 또 얼마 안 갔잖아.
왕망은 그다음 뭐 삼국지가 일어나고 말하자면 촉한 위나라 오나라 이런 다음에 이제 그걸 또 통일해 가지고 사마의후손 통일해서 이제 말하잠 진(晉)나라를 세우고 그다음에 거기서 배기지 못해서 또 쫓겨서 남쪽으로 내려와서 동진을 세우고 이런 식으로 주욱 역사 흘러온 걸 본다 하면 그저 많이 길어야 300년 안 그러면 200년 뭐 뭐 당대에 끝나는 나라들 뭐 오호 10국이니 아주 복잡하게 흘러내려왔는데 당나라가 조금 오래 가고 송나라가 한 300년 끌고 뭐 그런 식이지 원(元)나라는 뭐 그거보다 더 짧게 잘 했어야 한 150년이나 100년이나 갔나 이런 정도고 명(明)나라가 한 200여 년 끓은 거고 청(淸)나라가 300년 끌은 거고 지금 이제 손문이 신해 혁명을 일으켜가지고서 중화 민국을 세운 지가 꽤 오래 됐잖아.
그래서 이제 거기 이제 그 사위 되는 자들 모택통이하고 장개석이가 쌈박질 한 거 그래가지고 장개석이가 대만으로 쫓겨나갔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세월을 따진다면은 해방을 전후해서 지금 여기까지 흘러온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아 한 100여 년 됐는데 대륙의 역사는 그러한데 뭐 이 극동 반도 역사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이런 것이 신라가 뭐 천년이라 그러고 고려도 고구려도 그렇게 꽤 오래된 7 800년 정도 된 것으로 생각하고 말하자면은 왕건이 세운 것도 500년 정도 2조 500년 정도 이씨(李氏)조선도 한 500년 정도 그러니까 대륙보다 좀 그 국가가 오래도록 유지한 모습을 그린다 이런 말씀이여.
지금 이 강사가 뭘 말하려 하느냐 하면은 2차 대전 후 열강에 의해 가지고 지금 이씨 조선 대한제국이 멸망하고 일본한테 멸망하고 난 다음에 나라를 다시 반도를 동강을 내서 남한 북한, 남조선, 북조선 이런 식으로 만들어 세웠다.
이것이 얼마나 갈 것이냐 대륙의 역사는 한 길어야 한 300년 짧으면 100여 년 정도 됐는데 말하자면 이 반도의 역사는 그렇지 않고 조금 더 길었다.
그러니까 지금 적어도 내 생각에는 반도의 그 나라 유지 기간이 한 300여 년 정도 가지 않을까 길면은 500년 정도 아무리 세월이 급속도로 발전이 된다 해서 말하자면 기복(起伏)이 심하다 하더라도 흥망 성쇠 이런 것이 말하자면 다른 다른 돌발 변수가 많아서 심하다 하더라도 최소한도 300년은 갈 거다.
그러면 앞으로 지금 우리가 해방 후나 전후 해서 한 100여 년 끌었다.
그래 봐. 앞으로 그러면 200년을 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나 북한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이 갈 것이라 그러니까 반도가 반동강이가 나서 그렇게 갈 것이라 이런 뜻이야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 그러한 장기간을 생각을 해 가지고 무언가 국정(國政)에 반영 나라 경영을 해야 된다.
나라 기조를 말하자면 그래서 그 북한의 김정은 패들이 그런 걸 미리 내다보고서 그렇게 말하잠 국호(國號)를 그렇게 남쪽을 대한민국이라고 이렇게 이렇게 지칭하고 주적을 삼는 것 아니야 절대 통일이 될 수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그리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 한다.
뭐 누가 흡수통 통일도 당하지 않을 것이며 또 흡수 통일 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아무리 이야기해 봤자 좌우 정권여하 에따라선 신용할수 없는 행동들을 보여줬고 서로가 이왕 원수가 등을 돌리고 있는 이상은 쉽게 그렇게 화해돼서 통일되기 쉽지 않다.
어느 한쪽이 굽혀 들어야 되는데 지금 남한 사정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북한 김정은이한테 갔다가 나라를 바칠 그런 상황이냐 그거 쉽지 않거든.
지금 우리가 말하자면은 아니라고 딱 잡아떼고 뭐 자주 자립 주권 국가라고 하지만 사실상은 양키 미국의 속방이나 마찬가지인 거 말하자면은 핵무기 우산 핵우산 속에 들어가 가지고 있는 것 아니야.
그러니 그네들이 쉽게 여기 6.25 경인사변에 피를 흘려서 어 이 땅을 지켜냈는데 쉽사리 그렇게 포기할 리가 만무다.
소이(所以) 지금 좌익정권이지만 해방 후 우익 아이들이 우리가 남이가 해 먹엇는데 해 먹었던 아이들이 그렇게 쉽게 남쪽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은 말하자면은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잠실 개표소를 점령하다시피 하고 성지(聖地)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니야 아 그런 식으로 성조기를 들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익 아이들이 만만치 않거든.
그 해방 후 승전국 미국이 말하자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다스리기 용이하기 하게 하기 위해서 그 말하잠 처단시켜야 할 왜놈에게 협조적으로 나왔던
나왔던 부역자 세력을 그냥 그대로 자기네들 앞잡이로 이용한 것 아니야 아 그래서 이승만이가 대통령 남한 단독 정부를 세워서 대통령이 되었는데 그렇게 해서 그들을 이용해서 말하자면 반민특위를 세웠으나 역시 해체 당하고 과거 청산 일제 부역자 세력을 청산하지 못했다.
반공을 빌미로 삼아서 그들을 살려놔 가지고 정작 항일 투사 투쟁하던 분들을 말하자면 골탕을 주고 탄압을 한 것 아니야 핍박을 하고 그래서 부득이해서 북으로 뭐 김뭐시인가 김두봉인가 이런 사람들 가게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도 보고 요즘 먼저 본 윤석열 정권에서도 그렇게 홍범도 장군 동상을 북한 공산주의에 협력했다고 해 가지고 말하자면 그 소련에 협력한 것 자로 해 가지고서 동상까지 철거하자고 하는 자들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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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들이 또 이제 정권을 잡게 되면 이승만 건국절 운운하면서 또다시 그렇게 나오기 쉽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김구를 몰아세우고 이런 식이 된다 이거야.
김구 주석이라고 해서 그거 뭐 어떤 이런 유튜브에 보면 아주 그 조상을 나쁜 사람들로 몰아세우는 그런 유튜브 채널 하는 방송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남한 북한 서로 화해해서 통일이 된다는 건 커다란 무슨 돌발 변수 갑자기 뭐 김정은이가 죽던가 이북 정권의 군사 쿠테타 혁명이 일어나든가 해 가지고 남쪽 정부와 호응해서 호감을 갖는 그런 자가 주도권을 쥐지 않는 이상은 서로 화해해서 같은 한 나라가 되기 어렵다.
연방 국가가 되기는 어렵다. 설사 이념은 다르더라도 연방 국가면 하면 되지 않겠느냐 고려 연방처럼 그런데 그런 것이 쉽지 않게 된다 이런 식이야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 하면 적어도 앞으로 200년은 더 남쪽 북쪽이 갈라진 나라를 갖고서 나라 운영 반도의 정치 상황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그런 긴 앞으로 내다보는 그런 정책적 기반을 세워야 된다.
우리 남쪽에서도 그렇다고 해서 뭐 북한 김정은을 막 막 반대한다 해서 극한 상황 대립해서 전쟁을 일으킬 그런 상황으로 몰아가면은 미국만 좋게 만들어서 김정은이 정권을 몰아세우려고 하면 김정은이 정권이 가만히 있겠어.
말하자면 직접 쳐내려오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포질이라도 계속 해제키면 얼마나 남쪽으로 골치 아픈 거야.
말하자면 서해 바다 쪽 도서의 섬들에다가 폭격 연평도에 포질 하듯 또 포질하자 하자거나 서울에서도 장사정포를 갖고서 포질 해제키면 포가 몇 발만 떨어져도 대박 시끄러울 거 아니야 아 그러니까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지 참말로 뭐 흡수통일하지 않고 서로 인정하며 화해하자 이런 식으로 계속 나와야 되는 건 사실이야 하지만 장래 긴 안목 앞으로 200여 년을 내다보고서 정책을 수립해 가지고 나라 운영 경영을 해야 한다.[뭐 매도 먼저 맞는게낫다고 경인사변 우린 민족과 반도가 매를 먼저 맞는 것으로 한다면 그중동 화약고처럼 그런식은 되지 않을수도 있지 우주(宇宙) 시공(時空)과 지구(地球)를 그렇게 마귀(魔鬼)라 하는 사상 이념이 좌우한다 할것 같음 그렇게도 비최져 보일수도 있는 것 아냐 각종 사상이념 패잔병들이 와서 들끓는 곳이 반도 일수도 있어 더는 앞으로 태평양이 막혀선 나가질 못하고 일본땅은 그저 방파제 정도로 되는거고]
정치꾼들은 나라를 운영하려 하는 자들은 그런 생각들을 해야 된다.
쉽게 통일되지 않는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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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삼분천하
예 또 한 가지는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지금 우익이 정권을 다시 잡으려 하면은 어떻게든지 말하자면 신라 백제 고구려 하는 식으로 위나라 촉나라 오나라 하는 식으로 삼분천하를 하는 것이 정권 잡기 유리하고 또 정권을 안 잡아도 상대방 집권한 자가 자기 마음대로 의도대로 말하자면은 할 수 없게끔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소위 어부지리를 취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므로 어떻게든지 지금 3분 천하의 중요한 키를 갖고 있는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 많이 신성한 기운이 쇠미 해졌지만 그대안 대타가 없는 이상 조국 당을 살려내야 된다.
이런 뜻이여. 뭐 나[글쓰는이] 조국이 지지하고 싶은 마음 조금도 없어 그 사람 전부 그 말하자면 범죄에 연루돼 가지고 감방까지 살고 나온 사람들 이런 사람 지지할 생각은 없지만은 3분 천하 하려면은 우익 아이들이 음(陰)으로 그 뒤를 뒷배를 봐주는 거 이것이 들통이 나면 안 돼 들고 치는 방향으로서 말하자.
겉으로는 보여주면서 음(陰)으로 은글슬적 그 뒤를 받쳐주는 형국 요번에 용인서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삼분천하식으로 말하자면 표가 갈리게 한다 할 것 같으면 다음 2028년도 총선에 우익이 그렇게 분리하지 않고 과반 의석 정도는 못 차지한다 하더라도 거의 그 근처 언저리까지는 쫓아가지 않겠는가 아 그러면 조국이 캐스팅 보드를 치고서 그 그것을 잘 활용만 한다 할 것 같으면 이재명 정권이 독주하는 것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고 또 이재명 정권을 잘못하면 붕괴시킬 수도 있는 그런 상황까지 도달하지 않겠는가 이런 뜻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겉으로는 들고 치는 것 같지만은 뒤로나 암암리에는 어떻게든지 조국 패당을 살려놓는 방법 그래서 좌익표를 분산시키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
그리고 또 자기네 인물들도 우익 인물들도 새로운 인물 청년들 아주 일약 그 우익을 쇄신할 수 있는 인물들을 내세워야 된다.
이런 뜻이야.
구닥다리는 다 물러가고 구닥다리 다 물러가는 건 뭐냐 예전 말하자면 미국 앞잡이로 계속 주장하던 우익 아이들 성조기 태극기 부대 건국절 이런 무리들 찾는 거 절대 표를 말하자면 중도표를 얻을 수 없는 거예여 [울안에 있는 집토끼 잃을가 걱정할 필요 없이 어떻게든 산토끼를 잡아야한다].
그런 주장을 갖고서 뭐 경찰들이 뭐 중국 앞잡이니 뭐 뭐 북한군이 들어와 있니 뭐 이런 식으로 중국군이 뭐 조종하니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자들 갖고는 절대 충도 표심을 잡을 수가 없고, 지금 젊은이들이나 이런 자들이 그런 말하자면 말도 안 되는 말에 속을 넘어갈 사람은 별로 없다 이런 뜻이여.
그러므로 좌익은 아니더라도 말하자면 좌익표나 중도표를 얻을 수 있고 흡수할 수 있는 그런 인물을 인재를 내세워야 된다.
소이 에 대구시장을 탈취하려 한 김부겸 좌익 인사처럼 우익에서도 이번에는 김부겸이가 대구시장을 못 뺏었지만 그래도 표를 많이 가져가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우익에도 김부겸이 같은 인물을 찾아서 내세워서 중도표와 좌익표를 흡수할 머리를 굴려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된다 할 것 같으면 말하자면 또 조국이가 표를 뜯어먹고 이렇게 된다 하면 좌파 표가 자연 흐트러지고 분산됨으로 인해서 우익 아이들은 자연적 어부지리를 얻어서 다시 한 번 기회가 또 올 수가 있다.
말하자면 문재인이 단임으로 끝나듯이 이번에 말하자면 이재명 정권도 다 그들이 못 이어가고 단임으로 말하자면 단명한 정권을 만들 수도 있는 문제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말하자면 표를 분산시킬 수 있는 인물들을 내세워가 내세우게 해서 삼분천하를 만드는 것이 우익한테도 상당히 유리하다.
요번에 그렇게 해 가지고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용인서도 점령했고 부산에서 한동훈이가 당선되는 것도 그렇게 표가 분산됨으로 인해 가지고 유리함을 얻은 것 아니야.
아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삼분천하를 잘 활용하게 되면은 정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그런 여력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
너무 치우친 자를 말하자면은 급진 우익이나 아주 그런 우익 아이들을 내세우려고 들면은 점점 더 고립이 되기 쉽지 중도파나 좌익의 성향이지만은 좌익을 싫어하는 집권하는 자들 표를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좌익이지만 좌익집권 하는 아이들, 현 이재명 정권을 싫어하는 자들도 좌익에는 많아 그런 좌익표를 기권하면 이래 하든가 그러면 상당히 유리하잖아.
좌익을 찍지 않고 또 그런 기권함은 물론 앞서 이낙연 이가 말하잠 이재명이 패당이 몰아붙인다고 해서 김문수 편을 들듯이 그 사람 같지 않은 사람으로 보여지잖아.[어떻게든지 집안에서 싸움질 해야지]그렇게됨
나중에 그렇게 되니까 그렇게 하는 식으로 좌익을 말하자면 붕괴시킬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
무너 트릴 생각을 해 가지고 그렇게 말하자면 이리저리 쪼개버리면은 아무리 좌익 세력이 크다 한들 뭔 소용이 있겠느냐 다시 매국노 소리를 듣는 왕망 흉너 경상도 패당 9명씩이나 배출한 그놈들 패당이라 하고 매국노 패당이고 미국 앞잡이 패당이라는 소리를 듣는 경상도 왕망 놈들이 다시 한 번 정권을 잡을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지금도 이재명이라는 놈이 안동 예안면 놈으로서 왕망 흉노 놈들이지만은 그런 좌익 성향의 흉노 말고 우익 성향의 왕망들이 다시 정권을 탈취하는 기회가 올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나는 경상도 놈들 절대 좋아 안 해.
그럼 왕망 흉너 놈들이라고 그 땅이 그게 앞으로 말함잠 되어 보이고 되고 다른 땅들은 다 뒤로 밀린 모습을 그려 풍수 생김이.
그래서 그놈들은 나팔 불게 하는 게 뒤에 북 쳐주고 장구 쳐주는 게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경기도 이런 식이 되어 있어.
지금 땅 형새 생김이. 그러니 그런 놈들 좋아할 게 뭐 있어?
그래서 내가 늘상 안택(安宅)후민(厚民)하라는 거 아니여 백성한테 안택후민 못하기 때문에 박정희가 김재규 총알에 맞아뒈진 거 아니여 너희들이 반드시 임금질을 헤쳐 먹어도 반드시 누구든지 좌(左)나 우(右)나 할 것 없이 다 감방 신세를 면치 못한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 썩을 노모 새끼들아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너희들이 다시 정권을 잡으려면 3분 천하를 해 가지고서 좌익표를 분산시키는 게 유리하다.
이것을 지금 이렇게 말해 보는 거야. 그렇게 하기 위해선 조국 혁신당 조국이란 인물이 아무리 지금 구닥다리가 돼 가지고 그 시들을 해 준 모습이지만은 다 그렇게 잘 살려 놓기만 한다 할 것 같으면 조국이 말고 또다시 새 인물이 나설 수도 있어.
그런 인물들을 좌익 성향의 인물들을 내세워서 이재명이 표밭을 분산을 시킨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우익 아이들 왕망들도 다시 말하자면 우익 왕망들도 다시 힘을 쓸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고 정권을 잡을 기회를 또 얻을 수가 있게 된다.
의석 확보만 하게 되면 말하자면 윤석열이를 민주당 아이들 축출하듯이 계엄령, 막 말하자면 부결시키듯이 그런 식으로 얼마든지 할 수가 있다.
지금 이재명이가 꼼수 부리고 영창 안 가려고 하지만 제가 지금 하잇! 히틀러가 되지 않는 이상 지금이라도 계엄령 선포하고 국회 가결을 얻어 가지고 우익 아이들을 두들겨 잡지 않는 이상은 제놈도 별 수 없게시리 말하잠 정권 내놓고 임기가 끝나면 다시 재판 받아서 감방을 가는 것을 면할 수 없는 그런 형태로도 몰릴 수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지금 문재인만 그조상이 이북 흥남 사람이라고 완전 토배기 왕망 아니라고 감방안가고 있다 감방안감 부엉바위에 추락해야 한다 와에스는 염산테러에 박가에게 핍박을 심하게 받앗고 ]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3분천하 해야 되지 그렇게 집안 싸움 해가지고 장혁이를 몰아내세울 그런 생각들은 버려라.지금 부정선거 외치는 급진 우익 집토끼들도 다 요긴하게 사용함 그런데로 그 가치를 발휘한다 지금 그 성지 만들어 놓는 것만 해도 상당하잖아 공휴일엔2030 나온다 해도 무신날에 그들이 지켜내잖아 그런 식으로 요긴한데 문지기로 사용한다 사찰 지킴이 사천왕 앞에 금강역사 처럼 ]
서로 그 우두머리 싸움질 하지 말고 장동혁이 지금 그 자기 정치 생명이 걸린 거 아니야 그 자리 내놓으면 대표 자리 내놓으면 그러니까 안 내놓으려 하는 것도 확실한 것이고 또 그렇게 나중에 공천권 행사라도 2028년 총선에 공천권 행사라도 하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익들도 서로 일치단결 단단히 뭉쳐가지고 어떻게든지 김부겸이 같은 인물을 찾아서 내세워서 좌익표를 흡수할 생각하고 좌익표를 분산해서 어부지리를 얻을 생각을 해라 이렇게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이렇게 해보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나의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좌익 놈들도 또 여기에 무슨 반하는 말하자면 이 깨부실 그런 무슨 멋들어진 말하자면 정책을 연구해 가지고 들고 치려고 나서겠지 내 말에 대해서 전체 여기 이재명이 매니아들이 댓글 부대들이 각 뉴스마다 가득한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이재명 매니아들이 내 같은 사람 별 볼 일 없는 사람 강론하는 것을 에이1 그건 초등학교 수준이야 이렇게 내려 깔고서 자기네들도 하는 방법이 또 있겠지.
하늘 밖에 또 하늘이 있고 세상은 둥글어서 하늘이라 하는 놈도 졸개 한 때 무너질 때가 있고 둥글둥글 돌아가니까 생각해 봐.
1 십 백 천 만 함 만(萬)하면 다시 제로 아니야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고 원위치로 돌아오고 그러니까 어떤 힘센 놈이 따로 없어 예전에 그렇게 말하자면 그 딱지 싸움 할 적에 공산당 국군 이렇게 해가지고 별판이 태극기는 별판을 잡고 별판는 영관급을 잡고 영관급은 말하지만 위관급을 잡고 위관급은 사병을 잡고 사병은 태극기를 잡아 아 태극기는 이 장군을 잡아 이런 식으로 빙글빙글 돌아가게 돼 있지.
어떤 한 사람이 자기 혼자만 홀로 독불장군처럼 힘을 쓰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게 세상 돌아가고 돌아가는 원만한 이치이기도 하다.
그래서 모난 돌이 정 받는다 징 받는다 이런 말이 있잖아.
아 그런 식으로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게 내 잘났다 하는 것이 아니야.
나내이론을 억압 탄압 해치려 하는 놈이 있고 또 그 위에 그놈을 누르려 하는 놈이 있어.
그래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이런 말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빙글빙글 돌아가게 되지 계속 어떠한 주장이 계속 먹혀드는 것만 아니고 그렇게 임금 자리 혼자 독차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렇게 해서 내 생각 나름대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또 강론 드릴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