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무엇을 가까이 한다는 것을 이제 벗 삼는다 하는 것인데 사람만은 아니야.
각종 사물 환경 뭐 이런 거 말하자. 옆에 지근거리에 이렇게 있어서 서로 말하자면 바라보고 있다 보면 벗이 되는 것 아닌가 나비도 있고 꽃도 있고 뭐 이런 나무도 있고 이렇게 사시사철 자연 흐름도 있고 그런데 벗 사귄다 하는 것이 참 그것이 쉽지만은 않더라 이런 말씀이야.
특히 인과 인간관계에서 사람 관계에서 어릴 적에 벗이 진짜 벗인데 어릴 적 친구 그러니까 죽마고우는 그 다들 부모 밑이나 그렇게 길러주는 사람 슬하에 있으니 그저 먹고 나가서 친구하고 사귀는 거 아무런 부담이 없어 이해관계가 크게 얽히는 것이.
없어. 이권이 크게 걸리는 것도 없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는 게 부모가 하는 것이니 또 부모 없는 사람이라도 이제 다 그렇게 길러주는 사람 자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서로 같은 또래 아이들 사귄다는 것이 아무런 부담이 크게 없다.
이거 이거야.
이해관계에 이권이 크게 걸리는 것이 없고 그저 서로 말하자면 의견이 충돌이 돼서 트러블이 지고 아웅다웅하는 수는 있지.
지금 기차 소리가 요란하게 나네 쉼터 뒤로 이제 기차길이 되어 나서 ..그래서 그럴 적에 친구가 진짜가 말하자면 친구다 이런 뜻이지.
그런데 어디 그래 이제 배울 거 다 배우고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함으로부터 이해관계가 커지는 거지.
이권 관계가 크게 걸리니까 이걸 누굴 사귄다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이거야. 내 것을 베풀지 않는 이상은 누구와 사귄다는 것이 그렇게 용이하지 않아 뭔가 내가 남에게 줄 것이 있거나 아 말하잠 너그러운 자세 마음가짐 이런 것이 되어서 내 것을 파내서 남에게 나눠줄 그런 마음 자세가 되어 있어야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런데 그런 식으로 이제 친구를 사귀고 널리 회향한다.
내 것을 퍼준다 이런 마음 자세를 갖고 사귀려 들면 다들 그런 마음 자세를 가지면 좋은데 어디 그래 그 말하자면 바보 취급이나 호갱 취급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상대방한테 취급받기 쉽다 이런 뜻이야.
좋은 사람들이 물론 많지만은 개중에는 그렇게 말하잠 여우 같은 머리를 굴리고 까마귀 같은 흑심을 갖고 은근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는 능구렁이 심보를 쓰는 자들도 많다.
이런 뜻이야 그래 이거 뭐 뭐야 대차지[강성] 못하고 그렇게 민하게 바보처럼 처세를 하니 네가 그렇지 않느냐 물론 그래 그러니까 말하자면 피해 의식 피해 망상 속에 들어온 것일 수도 있어.
그런데 어디 그래 뭔가 그렇게 너그러운 자세로 베풀라 하려 하면 베풀라 하기도 전에 상처 주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 알궈 가려 한다.
이거야 말하자면 내가 베풀려고 하는 그것을 어 넘어서서 뭔가 아 저 사람 저렇게 나오니까 뭔가라도 가진 거 뺏을 수 있겠구나 알궈 가야 되겠구나 어떤 사람이 퇴직금을 1억 원을 탔다니까 아 그건 내 돈이나 다름없어 친구한테 대박 그러더라는 거야.
그러더니 어떻게 알궈 가지고 사기를 쳤는지 무슨 투자니 뭐 이런 명분으로 해가지고 그것그만 싹 가로채더라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뜻이지 세상이 그만큼 무섭다는 거지.
아 그래 사람을 사귄다는 게 쉬운 게 아니다. 이거여 말하자면 자기 것이 뭔가 있는 것을 다 내놓을 각오가 되지 않고서는 물론 다 그렇게 훔쳐갈리가 만무라 하겠지만은 이 세상에 어디 사기꾼이 얼굴에다 내가 사기꾼이요 써붙인 자가 별로 없어 또 도둑이 내가 도둑이여 한 자가 별로 없다.
아 보통 사람들이여 다 그렇지만 그렇게 사귀다 보면 은연 중에 뭐 빌려가고 꾸어 가고 차용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만 결국은 갚지 못하고 꿔준 거 받지 못하고 하면은 도둑놈 되고 사기꾼 되고 그렇게 되는 것 아니야 또 그 얼마나 그렇게 남의 것을 가로채려 하는 자들이 말 수단이 좋고 말하자면 생각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재바르냐 이런 말씀이지 두뇌가 확확 돌아가야지만 남의 호주머니 것을 빼앗아 먹는 먹게 되는 것이거든.
대략은 뭐 거의가 펀드니 뭐 투자니 이런 미명 아래 하에 걸고서 여기 투자하면 금방 떼돈을 벌고 그렇게 말들을 한다 이거야 뭐 상가 분양 같은 거 하면 금방 그렇게 말야 세를 주면 노가[대박] 날 것 같지 같이 하지만 지금 그렇게 분양 받아가지고 텅텅 빈 상가가 많다는 거 아니야 임대료 말하자면 받겠다고 상가 분양 받은 것이 그걸 도로 뭐 갚지도 못할 분양 받느라고 은행 융자 받은 거 이런 거 갚지도 못할 그런 처지로 몰리는 자들도 많다 이런 뜻이야.
그것만 아니야 이거 이제 이야기를 이렇게 펼치지만은 그냥 사소한 데 친구 벗하겠다고 사귀려 들어도 그렇게 뭔가 말하자면 낚시 미끼 떡밥을 언제든지 던진다고 그랬잖아.
내..가 남의 고기를 챌려면은 그런 식으로 나온다. 상대방이 커피 한 잔으로 아 내가 먼저 사지 커피 살게 또는 사가지고 와서 음료수 한 잔 먹어 커피 한 잔 먹어.
같이 이렇게 나눠 먹어. 그럼 그거 얻어먹다 보면 또 내 나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형편이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주거니 받거니 이러다 잘 사귀고 말하자면 무난하게 잘 서로가 사귀어지면 친구를 삼고 벗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어디 그래 그런 거 뭔가 서로 말을 나누다 보면 할 소리 안 할 소리 하다 보면 자연적 취약점 맹점이 잡히는 그런 것을 드러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그 약점이 잡히고 맹점이 잡히면 너 아무 때 너 그렇게 말했지 또 너 누구하고 뭐 하는 나쁜 짓 한 거 속삭였지 이런 것이 다 그만 취약점 맹점이 돼 가지고 선(善)한 사람을 사귀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뭐 지나가는 말하자면 길가의 바람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아 저 사람 처지가 저런 식도 있었구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런 걸 약점을 잡아서 뭔가 훔쳐가고 알궈 가려하는 놈들은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귄다는 게 사람을 사귄다는 게 제일 어려운 거야.
뭐 이렇게 꽃을 사귀고 나비를 사귀고 환경을 사귄다.
아 이런 거는 말하자면 그런 걸 벗삼아 가지고 뭔가 심신을 건전하게 만드는 거 이런 거는 좋은 것이라 할 수가 있어.
물론 뭐 일기가 나빠 악순환을 해 가지고 폭풍 같은 걸 만나든가 뭐 낚시를 즐긴다고 그래가지고 잘못하면 바닷가에 낚시 갔다가 풍랑을 만나 가지고 그렇게 말야 아주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막 그 산비탈에 매달려서 간신히 목숨을 건져서 이렇게 구조대가 와가지고 구조해 주고 뭐 산악 말하잠 산길을 타던 사람 등산 가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뭐 발 삐끗하면 그렇게 구조대 와 가지고 말하잠 구조 받아야 되지 않아.
아 그러니까 그렇게 환경을 벗하고 뭔가를 벗 삼고 취미를 살린다 이런 것도 또한 잘 조심해서 해야 된다.
그런 게 쉽지만 다 않다. 남이 뭐 자전거 산악용 자전거 탄다고 해선 남이 장에 간다고 나도 똥찌개지고 장애 따라간다고 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흉내를 잘못 내다보면 큰코다치는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뭔가 사귄다는 거야. 벗을 삼는다는 게 쉽지는 않다 이거야.
그래서 뭐 이런 데 어디 뭐 유튜브 같은 데도 보면 늙어서 사람 사귄다는 게 쉽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 그런 채널도 있잖아. 말하잠. 혼자 잘 지네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다.
잘못 사귀면 말하자면 큰코다치고 온갖 것을 다 뺏기고 가 말하자면 빈털터리가 돼서 숱한 고생을 하다.
느지막하게 말하자면 병든 몸과 마음이 돼어갖고 그만 이 세상을 하직하게 된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욕심을 버려야 돼. 말하자면 걸탐을 버려야 되고 뭔가 취미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과욕을 부리면 안 된다.
적당한 선에서 머물러야지. 뭔가 자기가 이제 이만큼 살았으니 나 이제 막걸리 한 잔 먹을 정도는 돼 먹을 정도인데 이런 식으로 마음을 놓아버리면 방심을 해제키면 그 방심을 틈타서 엿보는 마귀 세력 같은 악마 같은 세력이 훔쳐보기 시작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항시 마음 자세를 다잡아 가지고서 뭔가 휴식을 취하고 말하자면 벗을 사귀더라도 그렇게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세상이 얼마나 무서워 무섭게 생각하면 한없이 무서워 한참이라도 말이야.
환경이 보호해 주고 조상님이 보호해 주고, 부처님이 보호해 주지 않으면 그렇게 낭떠러지게 떨어지기 쉽다는 것 아니여.
노리고 먹잇감이라고 사냥감이라고 노리고 있는 자한테는 말하자면 사냥꾼이 노리고 있는 자한테는 언제든지 당할 거 아니냐 이런 말.
앞서도 말햇지만 신용이 돈어(豚魚)에게 끼지 믿쳐서만 뭔가 의도대로 이뤄진다는 것인데 떡밥을제대로 던져야 고기가 신용해선 모이고 돼지도 먹을 것 보여줘야 덫속으로 들어 올것 아닌가 역상(易象)중부괘(中孚卦)는 월기망 마필망 절유하고 상야라고 달을 상징하는 것인데 이것은 보름달에 근접한 내용이지만
그러니까 남한테 먹잇감 사냥감 살찐 걸로 푸짐하게 보이지 말라 그러잖아 아 책에서 그래 그렇게 말하자면 초사흩 날 밤 으스럼한 밤처럼 말하자면 몸을 가리고 엄폐하고서 대도(大道)를 행하라 그러잖아. 태행(太行)대로(大路) 삼월(三月) 엄(掩)행(行) 삼효가 동을함 소축괘가 되는데 그 응효 상효가 그렇게 비가 푹내려 기름진 몸으로 사냥꾼 나가지 말라 되려 내가 사냥감이 된디 이러잖아 레스토랑에 구수한 음식 냄새 풍기듯하면 자연 수괘(需卦)되선 어슬렁 거리는 불청객 삼인 낀다고 그렇잖아 음식 팔라고
아 이쁜이가 얼굴을 내놓고 말괄랑이처럼 날뛰면 그거 채어가려는 군계일학(群鷄一鶴) 멋들어진 사내 제비 놈이 안 나타나겠어.
그러니까 자기 몸을 지키려면 그래 얼굴에 곰보 째보처럼 수수밥이라도 발르라는 거 아니야 얼굴에 수수밥이라도 바르면 얼룩덜룩해서 수수밥이 붙었으니 그 울퉁불퉁할 것 아니여.
그러니까 에이 별 볼 것 없네. 이렇게 이제 지나치게 염라대왕이 가면 개구리 뒤로 벌렁 나자빠져서 죽은 체 하듯이 말이야.
말하자면 아 뱀이 염라 대왕인데 글쎄 썩은 고기는 안 먹잖아.
그러니까 아 비단개구리가 벌렁 나자빠져서 썩은 냄새 풍기니 아 이거 썩은 고기니 못 먹겠다 하고 지나간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빈티 나야지 그렇게 염라대왕 지나갈 적에는 부티 나 가지고 기름져 보이면 안 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이 세상 상대하는 게 쉽지 않아 벗 사귄다는 게 그렇게 쉽지 않다.
이거 잘못하면 그 염라대왕 만나는 것처럼 만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개구리 염라대왕 만나가지고 참개구리처럼 보여가지고 잡혀가지고 죽느라고 물려가지고 갸악 꺄꺄 까르륵 꺄악 이렇게 늪 숲 숲 속에서 그렇게 소리 지르는 거를 길가에 듣고 지나는 사람 마음 애닳게 만들지 말아야 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냥 남이 먹어 사냥해서 먹는 거 그거 살리겠다고 뺏으면 안 되잖아.
어떻게 뭐 신라에 뭐 그 뭐 화엄경 선재동자의 이야기 읽은 자가 글쎄 말하자면 여우인가 늑대가 뭐 뭐 새끼 여우 새끼가 뭘 잡아먹는 걸 잡아먹지 못하게 하고 제 넓적다리를 베어서 살점을 먹으라주고 그놈을 살려놨다고 그러니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이야기야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셈하면 안된다 이런 뜻이지 그게 착함을 베풀고 선함을 베푸는 짓은 아니다.
이거야 제 살저름 떨어지는 건 조상님한테서 육신 준 건데 그거는 그 말을 아주 중요한 것이 아니냐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무언가를 이해를 하고 논리 전개 사상 이념 논리 전개를 이해를 들으려면 바로 이해를 하라 이런 뜻이지 착함이 그런 착함이 아니고 악함이 그런 악함이 아니다 이런 뜻이야.
일체 종교 가르침이라 하는 것은 교과서적인 것은 자 뭔가 귀솔깃하게 하는 것은 유혹 견인해서 꼬득여서 무언가 내 호주머니의 심신을 황폐화시키고 알궈 가려 하는 수작에 불과한 것이지.
거기 절대로 넘어갈 것이 없다. 이거 자기 마음을 바로 갖고 중심을 잡아야 된다.
이것이여. 안 그러면 그냥 다 뺏기고 말아 벗삼을것이라고 벗할 게 전부 다 악마로 둔갑이 되고 말고 주위가 두려워 다 두려움 존재 마귀가 노려보는 것으로 되고 만다.
이거야. 그건 자기 처신을 잘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내탓 남탓할게 아니고 그렇게 함정빠지는 것 처럼 되는수가 있는 것이기도 하지 마치 자전거 타고 달리다 길비켜 가다간 잘못 스침 사고 나듯이 우연코 공교러운것 이많은게 세상사 꼭 사고다발지역쯤 되는데 그렇게 뒤엉키게 된다 말이지 물흐르듯이 흘러가야 하는데 앞 사람 고갯마루 속도 늦추고 뒷사람 속도 빠르고 마주 오는 커부길 사각지대 못 보는수가 있고 이럼 잘못함 실수하게 되는 것 하루에도 운전을 하다보면 몇번식 겪는다고 여너 일도 이처럼 그렇게 몰이 받아선 사각지대에 서게되고 그런것 이용해서 삭가지대 비리 권력이 삥땅뜯으려 들고 누가 보지않는다고 조그마치 봐주는체 하면서 대략은 과태료 벌과금이 그런 식으로 운영되고 신고제 파라치 제도가 그런식으로 운영되고 기사거리 건수가 생김 그렇게 기자들이 돌려 가면서 해먹는다 하잖아 사건 기사 불미스러운점 안 낼터니 금전 요구하는 식으로 말이야 내가 이런 식의 야이기를 들어서 하는 거다 모든지 불합리한곳에 잇권이 걸린것이 많아 상시적으로 정체구간 그렇게 펑티기 오징어장사 잇권이 걸리잖아 세상이그래선 요지경인거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이번에는 벗을 어떻게 사귈 것인가 벗이 어떻게 이제 중요하고 안 중요하고 내 할 탓이다.
어려서 벗 이해관계가 크게 없을 적에는 그 진짜 벗이지만 정작 나중에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함으로부터는 이권 관계가 크게 걸리기 때문에 벗사귐을 아주 신중하게 해야 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이번에는 이렇게 벗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펼쳐봤습니다.
예 또 다음에 또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생각이 많고 번민이 많아 문맥이 안통하지만 세력집단이 약체화 되선 다른 집단사회에 밀리다보면 자꾸만 도주하게 되는 것 결국 그 뭐 새가 울고 꽃이 피는 곳 좋아서 찾아오는것만 아니다 그렇게 밀리다 보니 자연적 핍박 탄압 안받는데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 대륙이나 해양세력더큰세력한테 쫓기는 무리들 반도(半島)에 들어오게 된것 거의다 패잔병 세력인 것 뭐 추운데서 살기좋은 따듯한데 찾아 내려왔다 빙자 되지만 결국 뭐야 광활한 고토 역사라 하지만 지금 우리 반도 동강 나선 남쪽 차지한 무리들 그렇찮아 온갖 사상이념 패잔병 모이듯 한곳일수도 있다 이것이지 어느나라고 다 흥망성쇠 하지만 고구려가 망한 이유는 평양으로 도읍을 천도하였기 때문에 큰 세력한테 망한 것 석기시대 이전부터진한 마한 변한 이전서부터 남쪽지방 고인돌 보면 토착민들 다 그런 식으로 이주해 들어 왔을 거란 거지 좁은 반도에서 패잔병끼리 모여선 아웅다웅하다간 서로 나중 망하게 되는 거지 어느 지역이든 다 그럴거다 방심하고 포시락한거만 생각하고 이러다봄 자연적 젊은이가 늙은이가 되듯이 쇠미해져선 그렇게 힘을 못써선 소멸되게 되는것 그래선 천적이 강해선 서로 대어들어선 도태되지 않으려고하는 종자나 종족만이 번성하게되는것 지금 외래종 단풍입 돼지풀이나 가시박이나 동양하루살이나 러브벌레나 다 그런것이 그렇게 해선 점령해 들어 오는 것 결국 그들도 나태해지는 환경에 적응되면 결국 소멸되고 말거란 거지 영원한 것은 없는 것 대추나무 자꾸만 게겨야 대추가 많이 달리듯 저항하겟끔 만드는 세력이 있어서만 보존하게 되는 것일수도 있다 할거다 너무 번성함 먹이 부족 계체수 조졸하는 탁란하는 방법도 있고 그래선 자연질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일수도있다 이런것이 다 벗의 논리에 들어가는 것일수도 있을른지 하여본다 환경도 벗이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