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미디어 안 보이는 소스
◆ 행복을 채우는 삶 ◆
행복을 채우는 삶.
사람은 누구나 결국 한줌 흙으로 돌아갑니다.
누군가는 화려한 묘지에 묻히고 누군가는'
이름 없는 풀숲에 남겨지고 또 어떤 이는
바람에 흩어지는 재가 되기도 합니다.
말하는 극락도 천당도 시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마음속에 그리고
하나의 이상향일지 모릅니다.
신이 인간을 만들었고 하지만 어쩌면
그 신이라는 존재를 만든 것도 결국
사람일 것입니다. 우린 나약해서
의지할 존재를 만들었고 그
울타리 속애서 스스로
묶어두고 살아온 것이죠.
인생은 우리의 허락 없이 찾아오고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또 떠나갑니다. 태어남도
떠남도 돌이켜 보면 그 화란 나를 태우고
곁에 있던 사람들까지 태우는 불길
이었습니다..
옛말에 장맛이 나쁘면 잡안이 기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주를 걸어두면 집안의
미생물이 붙어 발효가 된느데 집안에
다툼과 홧김이 있으면 그 기운이
메주 균이 죽어 장맛이 변한다고
합니다...
싸움이 잦은 집 아이들 피부에 종기와
부스럼이 끊이지 않는 이유도 버로
이 홧김의 기운이 아이들의 몸을
스치지 때문이라고 합니다.
노여움은 죄 없는 아이들의 혈관 속을
타고 흐른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살아
있는 동안은 즐겁게 될 수 있으면
가볍고 행복하게 서로에게
좋은 기운을 나누며
살아갑시다...
사람의 삶은 바람처럼 어느 순간
훌쩍 더나버릴 수 있으니까요.
항상 메사에 안전이 우선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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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