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로 14년째 고정양봉을 하고 있는데요
4년전에 주변에 팬션이 들어 왔어요 2년전부터
벌똥 때문에 자기차도 망가지고 손님차도 세차비 물어줘야 되고
집도 더러워지고 한다고 손해가. 많이 발생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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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꿀시봉(산청)식품제조가공포장 작성시간 26.05.26 new
양봉장이 법적으로도 아무 하자가 없다면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일입니다.
이미 양봉장이 있는걸 알고 들어왔으니 신경 안쓰셔도 될 일이겠지요.
그래도 이웃이니 설명을 해주시고 꿀 한병 선물 하셔서 마음을 나눠보심도 좋겠습니다.
이참에 펜션에 벌꿀 소포장 진연해서 마진 많이 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현주(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예. 그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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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종 은덕 작성시간 26.05.26 new
서로 먹고사는문제가 충돌하니 우짭니까,,
펜션에 꿀 전시 판매 안돼요~~^
정수기, 침구,주방 온통 꿀칠해놔 청소가 힘들다고 기피합니당 ㅋㅋ
스틱형은 아이들이 침구속에들어가 빨아믁고 꿀떡칠 한다 하더군요
끙,,,쩝,,,, -
작성자놀멍쉬멍(서귀포) 작성시간 00:33 new
꿀벌의 배설물로 이웃에 피해를 입혀서 손해배상을 당한 사례도 있습니다.
양봉장이 먼저 들어 왔다고 피해를 줄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양해할 수준이라면 공존이 가능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