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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이야기

미치것다.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작성시간26.01.07|조회수237 목록 댓글 11

지금 시간이 6시35분

화분떡 구입하러 한분이 오셔서 차량을 공장 안으로 넣으려고 후진 해두고

공장문을 여신다.

누군가 궁금 해 짐니다.

오전 7시 부터 화분떡 생산을 하기에 

직원들 출근전 화목난로에 불 지피고 물 끓이고 기계 시운전 해두고 하고서

아침밥 먹는디

벌써 오셨다.

나가보니 합천에서 2판 만들고 80박스 갖어 가신단 분이시다.

아침에 일찍 영동에서 형님도 오신다 했다며 

아줌마 서둔다.

직원들 오면 같이 하지 서둔다라 하니

말말말....해분다.

 

깨갱하고 커피 타주라고 하니까

내것만 빼고 직원들것 타가지고 나가분다.

 

언제부터 이러고 됬는가??????

 

한때는 시몬 너는 알아브랴.....

 

궂은 비 내리던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잔에다 짙은 색스폰소리.....

 

아~~~옛날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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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고레요.
    몰랐습니다.
    아침밥도 안차려 줬는디
    이건 뭐래요?
  • 답댓글 작성자검정고무신(전남해남) | 작성시간 26.01.08 이남이(카페지기) 저는 밥도 스스로 해결 한 답니다 ㅠ
  • 작성자원시인 진주곽창열 | 작성시간 26.01.07 쏙이 타면 우리 집에 오소 코피주고 국수 사드리케요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점심무렵 콜라텍 가서 놀다 올려고 했더니 영동형님.지인분.직원들 5명이 논산시내 맛집찿아 점심 먹으러 가면서 저보고 집보랍니다.
    콜라텍도 못가고 집만 보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대성웅(임피) | 작성시간 26.01.17 이아침 재밋게 읽었네요,
    몇 십년을 같이 살면서?
    그 맴은 미우나 고우나 우리 님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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