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상생활이야기

자재 받으랴 화분떡 만들랴 자재 팔랴 바뿌다.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98 목록 댓글 4

완주에 화장실 짓으면 장사 시작을 할려고 양봉원 정리하고 자재받고

논산도 자재을 받고있다.

벌통22빠렛.소초광=58빠렛(2컨테이너 3빠렛).격리판=1빠렛.사양기=1빠렛.화분=12빠렛.설탕=20빠렛

이렇게 하루에 1차 또는 2차씩 오늘까지 이렇게 들어 옵니다.

논산은 자재을 쟁일 공간이 좁아서 최대한 공간을 좁혀서 활용하려고 화분떡을 저녁 10시 무렵까지 만들고

혼자서 이것저것 정리하면 11시가 넘습니다.

무리하여 그런지 허리와 엉덩이뼈가 땅겨서 걸음도 제대로 못걸어 어기적 거리며 일합니다.

먹고 사는게 뭣인지.....

몇일 있으면 일하는 분들 쓸려고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꿀시봉(산청)식품제조가공포장 | 작성시간 26.06.11 바쁘지만 돈 되는 일이니 좋은 일입니다.
    돈 안되고 바쁜 사람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미치것습니다.
    소초광 1박스 팔아 봤자 800원 남습니다.
    하루 200박스 판매가 옳은것인가 20박스 판매가 옳은 것인가 모릅니다.
    그냥 이것도 안팔면 그러기에 팔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검정고무신(전남해남) | 작성시간 26.06.12 이남이(카페지기) 그래도 세금을 많이 내시니
    국가발전에 이바지를 하고 계시는
    훌륭하신 사업가이십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바카스 | 작성시간 26.06.12 응원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