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을 제작한 유투버는 러시아 사람입니다.
따뜻한 물에 중탕을 하면 밀납은 위에 남고 프로폴리스는 밑으로 가라 앉는다고 합니다.
순수 프로폴리스는 주로 옅은 녹색이나 어두운 갈색을 띠는 데 지역이나 주변 수종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추출한 프로폴리스는 햇볓이 닿지 않는 실온에 보관한다고 하네요.
댓글 내용을 정리해 보면
- 프로폴리스를 사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100g에 52~53루블(1,000원 정도)이라는 데 러시아 물가를 감안하더라도 너무 싼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못 보거나 이해 했을 수도 있습니다.
- 플라스틱 용기로 중탕을 하면 플라스틱의 유해물질이 용출될 수 있으니 유리병으로 하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밀납이 좀 섞여도 인체에 무해하다는 글도 있었고
- 가열하면 프로폴리스의 성분이 휘발되어 효능이떨어질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의견이 달렸습니다.
- 중국제 스트립제(아미트라제나 플루발리네이트 종류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를 사용한 벌통의 프로폴리스를 채취해도 괜 찮은지 물었는 데, 이 유투버의 대답은 '나는 중국은 모른다'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러시아어를 모릅니다.
유투버의 설명글이나 댓글을 구글 번역기로 번역했습니다.
러시아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너무 말이 안되는 엉터리 번역이 나오기 때문에
(언어체계가 너무 달라서 그런 듯 합니다)
러시아어를 영어로 번역해서 보고 있습니다.(유럽 언어끼리는 그래도 번역상태가 좀 나은 것 같습니다.)
제 영어 실력은 내세울 게 없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하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