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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본격 산란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성자한승우 (충북 청원군)|작성시간21.08.04|조회수459 목록 댓글 0

더위에 봉주도 지치고 벌들도 지쳐있습니다.

산란은 곰보봉판처럼 만들어져 있는때 입니다.

어제 속살만 작업을 하면서 확인을 해보니 이제 벌들도 본격적으로 산란을 시작하고 있네요.

이곳은 충북입니다. 

단상에 이곳저곳 저장되어 있던 화분들도 정리하면서 산란공간을 만들고 있고,

계상에도 산란공간을 만들어 깔끔하게 산란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더위가 있기에 착봉은 미약합니다.

이런때 소비를 넣기보다는 여유벌이 있을수 있게 소비를 빼는것도 이득입니다.

7월에는 각종 병이 발생할수 있기에 석고와 부저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저는 옥시마이신도 주었고 후미딜도 몇일전에 1리터씩 먹여주었네요.

7월과 8월에는 진드기를 잘 잡아주어야지 아무리 잘 키워봐야 진드기 못잡으면 두달뒤에

헐렁한 벌통을 경험하시게 됩니다.

올해는 감로꿀이 너무나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좋아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할지....

감로꿀이 월동먹이로 좋지 않다고들 하는데 사실 아직 문제가 된적은 없지만 올해는 유독 많이 들어왔습니다.

봉군들중 반은 조금만 사양을 해주면 월동사양이 끝날것 같네요.

설탕값도 비싸졌는데 잘된걸까요?ㅋㅋㅋ

이제 산란을 받을날도 50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벌은 병에 안걸리고, 진드기 잘 잡아주고, 먹이만 풍부하면 잘 자란다고 합니다.

아직도 많이 덥지만 다들 힘내시고

다음에는 석고병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것을 한번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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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꿀벌사랑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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