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견해와 관점으로 이렇게 해 왔습니다.
전 이탈리안 골드을 종봉으로 구입을 했답니다.
그러고 이거에 카니올란 종봉이란것.벅파스트 종봉이란것 .그러고 충주뭐시까지 섞었습니다.
이랬더니 고르작작 나오더군요.
한여름에 산란이 완죤 귀산란이 먹이도 소비 귀퉁에도 쟁이덜 못하게 산란이 가기에 충도 못다 키워내지 못한통도 나옵니다.
이래서 이때 산란을 넘 잘하면 부작용이 생긴걸 알았고 그래서 산란이 넘 잘하는건 여왕을 없앴습니다.
이러며
1.봄벌 첫 산란을 한 일벌들이 집자리 비행을 할적에 대그박&눈구녕&몸통&날개&다리 이렇게 다 노란것에 청태이프 1장 붙였다.
2.산란 잘 한 통에 청태이프 1장을 또 붙였다.
3.순한 통에 청태이프 1장을 또 붙였다.
4.이동가 꿀이 많이 들어온 통에 또 청태이프을 또 붙였다.
<이렇게 관리한 벌에서 이충떠 왕대 생산을 할적에>
1.청태이프 4번이 붙는거에서 주로 이충을 떴다.
2.청태이프가 3번이 붙은거에서 뜨기도 했는데 꿀이 많이 들어 오는 통은 착봉이 좋아서 그럴수가 있기에 그랬답니다.
이렇게 전 종봉을 관리을 해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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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봉산(곡성) 작성시간 26.05.26 new
항상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디
저도 보통3ㆍ4년만에 한번씩 처녀왕을 10여마리 구입하고 내봉장에서 4통정도 표시(표시담당여우몫(?)해놓고 충을 뜸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그러셨그먼요.
전 좋다는 벌 들어 오면 직접가서 병없고 차분한벌 2통정도 사옵니다.
거기서 충 뜨고 내벌 좋은것 뜨고 이렇게 하고 사온벌이 좋은것 충뜨고 내벌 좋은것 뜨고 이렇게 3년을 섞습니다.
여기서 좋은것 계속 갖고 가지요.
벌이 거기서 거기여도 차이가 있는가 모르지만 꿀채밀량이 제가 많이 채밀을 하는것 같드라고요.
같이 이동을 가신분들 또 저에게 벌 배우신 분들 벌통앞쪽에 청태이프 붙은것 보셨고 말 들어서 알겁니다. -
작성자대표/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6.05.26 new
벌키우는게 배우면 배울수록 더어렵습니다.
요즘에는 한봉장서 여러종자벌키우면서 잡종아니라는분도 많아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저같은 경우 원종을 어떻게 구별을 하겠어요.
이탈리안골드이니 노랑색의 벌들만 갖으면 되겠지요.
그래서 봄벌에 젤 먼저 태어난 벌들의 어린 일벌이 대그박부터 눈깔이며 날개며 몸통이며 다리며 모두가 노랑색인 통만 찿았지요.
여왕도 전체가 노랑색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건 꿈에 떡이라 상관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