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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노인정 와이당 - 야한 이야기들

작성자천년바다|작성시간10.01.27|조회수19 목록 댓글 0

할겨 한겨?


(1탄)
충청도 할배가 어느 날 잠을 자다가
옆에서 자고 있는 아내를 잘못 건드렸다고 합니다.
그러자
할매 : 할겨?

할배가 깜짝 놀라서 돌아누웠더니
할멈 : 뒤에서 할겨?

남편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일어났더니
할멈 : 서서 할겨?
난처한 자리를 벗어날 겸 소변이나 보려고 화장실로 도망가는데
할멈 : 오줌 누고 할겨?
남편이 도저히 못 말리겠다 싶어 담배한대 펴 물고 집밖으로 나가는데
할멈 : 내일 할겨?
 


 

(2탄)

밤마다 쫓기던 할배가 낮에 보신탕을 챙겨 먹고는 
잠자리에 들어 호기롭게 아내의 옆구리를 찔렀다.
할배 : 할겨?
할멈 : 혀.
한참 후...
할배 : 워뗘?
할멈 : 한 겨?
 
◆ 똑같은 말을 하네

어느회사 사장이 평소 회사일을 열심히 하고 자신의 일을 잘 돌봐준

여비서를 예쁘게 여겨  사내의 유능한 사원과 짝을 맺어 주었다

결혼식을 마치고 두 사람은 호텔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되었다
그런데 신부의 교성이 너무 컸다
신랑이 소리를 낮춰가며 말했다"이봐요,그렇게 소리치면 어떡해? 옆방까지 들리면 창피하잖아요"
그러자 신부가 하는 말이
"어머,어쩜! 사장님과 똑같이 말을 하네..."

◆ 이제 쉽시다

어느 신혼부부가 침대 밖으로 기어 나오며 하는 말
"이제 쉽시다"
어느 중년부부가 모처럼 침대 속으로 들어가며 하는 말
"이제 쉽시다"


◆ 신성한 우물
원장 수녀가 수녀원 한가운데에 있는 우물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우물은 주님이 주신 신성한 우물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잠깐의 실수로 남자들과 접촉을 하게 되더라도
저 우물로 씻으면 깨끗해 집니다"
며칠 뒤, 한 수녀가 공원을 지나가는데 한 남자가 달려들어
강제로 키스를 하고 도망쳤다
깜짝 놀란 수녀는 입술을 씻으려고 원장 수녀가 말한 그 우물가로
얼른 뛰어갔다
그런데 왠일로 우물에는 원장 수녀가 목욕을 하고 있었다


◆  관계 전 남자 반응

20대: 큰(?) 척한다.
30대: 센(?) 척한다.
40대: 기술이 좋은 척한다.
50대: 아픈 척한다..
60대: 자는 척한다..
70대: 죽은 척한다..
그런데 10대는 지도 남자라꼬
해본 척한다네유~~~


◆ 관계 전 여자의 반응
10대: 안 해본 척한다
20대: 모르는 척한다
30대: 수줍은 척한다
40대: 싫은 척한다
50대: 굶은 척한다
60대: 미친 척한다


◆ 관계 후 사람의 위치

20대: 포개져(?) 잔다.
30대: 마주보고 잔다.
40대: 나란히 잔다..
50대: 등 돌리고 잔다.
60대: 다른 방에 가서 잔다.
70대: 어디에서 자는지 모른다



  


☆ 믿고 사귈 수 있는 여자

늘 콤돔을 소지하고 다니는 여자
피임약 이름을 3개 이상 외우는 여자
오랄 섹스를 더 좋아하는 여자
결정적인 순간 재빨리 엉덩이를 뺄 줄 아는 여자


☆ 그럼 내가 장물 아비란 말이냐
어느날 한 차례 사랑을 나눈 뒤 남편이 아내에게 고백했다
"여보, 사실 난 당신 말고도 여자랑 많이 자봤어"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바싹 열이 올랐다
"남자들은 모두 도독놈이에요"

남편이 우스갯소리로 어물쩡 넘어가려고 한마디 했다
"그럼 당신이 장물인가?"

이때 옆방에서 두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친정아버지가 벌컥
방문을 열며 하는 말이


"그럼 내가 장물아비란 말이야?"

☆ 다 쓸모가 있지
동물원 동물들끼리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암말 : 얘, 암소야, 너는 무슨 쓸모가 있니?
암소 : 난 우유를 만들지
암말 : 양! 너는 뭐에 쓰니?
양 : 난 털이 있잖아
암말 : 야, 숫말! 그럼 넌 어디에 쓰니?

숫말 : 이리와서 돌아서 봐. 내가 쓸모 있다는 걸 보여줄 테니?

☆ 면도는 저녁에 해요
아침에 남편이 면도를 하다 말고 말했다
"아침에 수염을 깎고 나면 내가 꼭 십년은 젊어지는 기분이야"
그러자 아내가 반색을 하더니 면도기를 빼앗으며 하는 말이


"여보,그럼 면도는 아침에 하지 말고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해요,네?"
 
 

"총각! 불~러~ 줄까"...

 
 
몹시 추운 어느 겨울 날...
 
 순진한 청년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옷을 벗고
 
 조용히 누워있는데
 
 주인 할머니가 노크를하고는
 
 
 
"총각! 불-러--줄까"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아니예요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얼마 후,
 
 할머니가 다시 들어와 또 물었다.
 
 
 
 "총각 불-러--줄께~"
 
 
 
총각은 대뜸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저는 그런 사람 아니라니까요!!"
 
 
 
 
 
 
다음 날 아침
 
 총각은 그 방에서 얼어 죽었다.
 
 
 
 
 현장 조사를 나온 경찰이 할머니에게
 
 전 날밤 진상에 대해서 물었다.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 . . . . .
 
 
 "아니~ 참,요상하네요.
 
나가 불 넣어 준다구 허니께
 
총각이 자꾸 싫다구 허더란 말이여~"



교훈 : 모든 일과 말에 오버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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