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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리본ː신규분양

[★★분양완료★★]▶〃◀ 손만대면 골골골.인형같은 외모 스코티쉬 폴드 <롱헤어> 블루컬러 남아 "루미" 분양완료

작성자▶◀빨간리본주인장|작성시간11.03.04|조회수978 목록 댓글 1

 

▶◀ 애칭: 루미

▶◀ 묘종: 스코티쉬 폴드 <롱헤어>

 

▶◀ 성별:남아.

▶◀ 컬러: 블루컬러

▶◀ 생일:2011년 01월 08일.

▶◀ 현급식사료:로얄캐닌마른사료&자유급식.

▶◀ 접종:1차종합백신+레볼루션.

▶◀ 분양가:협상 현금및카드결제.

 

▶◀ 중성화:협의

▶◀ 분양문의: 주인장 HP~010 9911 2611  or  010 9996 6366

 

 

 

 

 

 

 

 

 

 

 

묘종에 대한 정보

1961년 스코틀랜드에서 양치기 윌리엄로스(William Ross)는 특이하게 귀가 접힌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다. 수지(Susie)라 이름 붙은 이 고양이가 최초의 스코티시폴드이다. 자연적인 우성 유전자 돌연변이를 통하여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스코틀랜드에서 발견되었으며 귀가 접혀 있는 독특한 외모 때문에 스코티시폴드(Scottish fold)라는 이름이 붙었다. 초기에 육종과정에서 접힌 귀가 치명적인 유전적 결함을 우려할 수 있다는 이유로 영국고양이애호가협회(GCCF)에서 등록이 거부되었다. 1970년 미국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이후 브리티시쇼트헤어아메리칸쇼트헤어, 이그저틱, 페르시아고양이 등과의 교배를 통하여 현재의 스코티시폴드의 외형을 갖게 되었으며, 1978년 국제고양이애호가협회(CFA)의 인정을 받았다.  

가장 독특하게 눈에 띄는 외형적 특성은 접힌 귀이다. 이 귀는
불완전 우성 유전자에 의한 것으로 접히지 않은 형태의 귀를 가진 새끼가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갓 태어난 새끼는 모두 곧은 귀를 가지고 있으며 3~4주가 지나면 귀가 접히는지의 여부가 결정이 된다. 얼굴, 목, 몸통, 다리가 모두 짧고 통통하다. 짧고 부드러운 털이 온몸에 조밀하게 나 있다. 머리는 넓은 편이며 주둥이가 짧다. 두 눈 사이의 거리는 다소 멀다. 털의 색과 무늬는 매우 다양하다. 부드럽고 상냥한 인상과 접힌 귀 때문에 올빼미, 테디베어, 픽시(요정)라는 별명을 갖는다.

부드럽고 조용하며 상냥한 성격이다. 외부의 자극에 크게 동요하지 않으며
대담한 면이 있어 낯선 곳에서 겁먹지 않고 금세 적응한다. 목소리는 작은 편이며 종종 소리를 내지 않으며 우는 것과 같은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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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빨간리본주인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06 좋은분께 행복분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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