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하는날, 아침일찍 투표 마친 후
장인어른 계시는 괴산호국원에 다녀왔다.
감사의 인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고
항상 다니듯 산막이길 둘래길을 5.5km 걸었다.
이곳은 산막이옛집...메밀부추전 먹으러 열심히 걷는다.
요즘 무릎이 좋지 않아 치료 받는데 그래도 괴산에 오면 걷는다. 이 맛을 어찌 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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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하는날, 아침일찍 투표 마친 후
장인어른 계시는 괴산호국원에 다녀왔다.
감사의 인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고
항상 다니듯 산막이길 둘래길을 5.5km 걸었다.
이곳은 산막이옛집...메밀부추전 먹으러 열심히 걷는다.
요즘 무릎이 좋지 않아 치료 받는데 그래도 괴산에 오면 걷는다. 이 맛을 어찌 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