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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리

<2026.6.22> 인정...시간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제법 시원한 아침입니다.
피곤이 쌓인 탓에 일찍 잠을 청하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요즘은 아침 5시만 되면 눈이 떠지네요
최근 "추노"란 드라마를 재방하고 있는데 아침에 보곤 합니다. 이전에는 "자이언트" 드라마를 보듯
아침에 생각없이 시작하고픈 제마음인것 같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제2회 희망서울마라톤대회 10k PB를 달성했습니다. 47분54초...92등/1,771명중
1km페이스 4분47초...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비 내리는 가운데 달렸고 이전에 뛰던 오버페이스를 지양하고 오히려 후반부 기록이 더 좋았으니..,
최근 세차례 대회를 모두 완주하고 금산대회에서의 실망도 제주대회에서의 희망도 이번 여의도대회에서의 기록으로 보람을 느끼며...상반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9월 대회만을 기다리며 몸을 잘 만들어야 할듯 합니다. 부상재발을 고려하여 말입니다.

이번주에는 2심 재판의 시작입니다.
갖가지 사연으로 미루어진 가운데 수요일 공판이 열립니다. 이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가득합니다. 정의롭지 못한 마녀사냥식의 재판이 되지 않을까 말입니다. 이제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최고가 아닌 최선의 방법으로 가야할듯 합니다.
너무 강한 변호보다 읍소로 나아가야 할듯 합니다.
무지도 죄라면 죄이겠지요~ 만들어진 죄를 어찌 피하겠습니까?
억울하지만 어느 정도는 인정해야 할 시간이 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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