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www9.plala.or.jp/majan/PUREMAJAN.html
이전에도 순마작 글은 가끔 올라왔지만, 세세한 변경이 있기도 했고, 이런 특수룰로 한번 쳐보는 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번역했습니다.
2는 정리된 룰, 3은 Q&A가 될 듯.
(1) 전설前說
조금 전, 파리-다카르 랠리라는 것이 있었다. 최근에는 코스도 변경이 된 것 같지만, 원래는 파리와 다카르[주: 세네갈의 수도]의 사이, 길이 전혀 없는 곳을 시판되고 있는 레벨의 차로 수천 킬로. 과거에는 사상자도 나왔다고 하는 하드한 자동차 레이스. 그런 것으로 생각하면 르망에 인디, 아니면 F1. 완벽하게 정비된 전용 코스를 역시 레이스 전용차를 사서 프로 드라이버가 주파한다. 이 중에서 어느 레이스가 가장 가혹한가, 드라이빙 테크닉을 필요로 하는 것인가, 혹은 가장 재미있는 것인가. 물론 이러한 질문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모두 각각의 어려움이 있고, 가혹함, 재미가 있다.
마작도 같다. 크게 나누어도 3인마작, 4인마작. 그것이 또 세세하게 나뉜다. 어느 마작도 각각 격렬함, 어려움, 재미가 있다. 그 중에 플레이어는, 자신의 취향에 가장 맞는 룰로 즐기고 있다. 그 안에서σ(-_-)의 기호에 가장 맞는 것이, 이른바 경기 마작이라는 장르. 거기서 청춘의 한때, 꽤나 이것에 하마리스크[주: ハマリスク가 무슨 뜻인지 일웹을 검색해도 모르겠습니다......].그러나 그 중 의문이 나왔다.
경기 마작 대회라는 것에 참가해 보면, 노레이트[주: 돈 등을 걸지 않고 함]이지만 룰은 리치 일발 뒷도라라고 하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플레 룰. "으음, 어떤 룰이라도 노레이트라면 경기 마작이라고 하는건가?, 뭔가 달라...." 다른 곳에서는, 뒷도라나 일발이 없는 점잖은 룰. 아무튼 그런 점은 좋지만, 내용은 여기도 변함없이 "점봉 모으기 대회". 별로 "뒷도라나 일발이 없다=경기 마작"은 아니지 않은가.
그렇다면 앞도라[주: 시작할 때부터 공개되어 있는 도라]뿐만 아니라, 리치도 삼색동순도 치또이쯔도 없는, 아주 소박한 고전 룰이라면 어떨까. 분명히 뒤적거리지 않은 만큼, 좋은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나 현대 마작의 관점에서 보면, 조금 원시적이다. 물론 시스템도 구식이다.
[주: いじくり回されていない分だけ의 정확한 번역이 어떻게 되나요......?]
그래서 15년 정도 전, 마작의 인디500, 마작의 F1 레이스를 목표로 해서 자신 나름의 구상으로 룰을 구상해 보았다. 이것을 우연히 알게 된 멤버와 1년 정도 쳐 보았다. 그 안에서 일단 어떻게든 형태는 만들 수 있었다. "음, 이것이야말로 경기 마작"이라고 생각했지만, 여하튼 "경기 마작"이라는 명칭은 세상에 범람하고 있다. 이 룰&시스템을, "단순한 노레이트 마작"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지(^-^;
거기서 더욱 생각한 결과, "순수한 마작"이라는 의미로 「순마작」이라고 명명했다. 영어로 표기하면 「Pure Majann」, 약칭 「Puma(퓨마)」.
그러나 어떻게든 뻐대는 만들 수 있었지만, 룰이나 시스템의 세부적인 면에서 검증이 불충분함을 느끼고 있었다. 몇년 전, 다행히도 그 검증회에 참가할 수 있는 유지[주: 有志. 어떤 일에 뜻이나 관심이 있음, 또는 그런 사람]를 얻어, 1년 남짓한 정도에 걸쳐서 검증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덕분에 실전 후에 세부 검증을 할 수도 있었다. 물론 아직 완벽하다고는 말할 수 않지만, 컴퓨터로 말하면 샘플을 출하할 수 있는 정도까지 온 것은 아니겠는가. 그래서 이 순마작을 공개했다.
(2) 특색
일반적으로 경기 마작이라고 하면, (1)노레이트, (2)우연성이 적은 룰이 기본 조건이다. 노레이트 자체는은 꽤 좋은 것. 그러나 바둑, 장기와 같이 우연성이 거의 없다고 하는 게임이어도, 승패가 존재하는 게임은 모두 내기가 가능하다. 즉 노레이트는 경기 마작의 한 요소여도, 경기 마작의 불가결한 요소는 아니다. 거기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하면, (2)우연성이 적은 룰이라는 것이 된다.
우연성이 적다고 하는 것은, 기량적 요소를 중시하고 있는 것. 경기 마작의 F1레이스를 목표로 한다고 하면, 룰로서는 이 부분을 중시한다. 방책으로서는, 현행 룰에 인위적으로 더한 우연성/사행성, 혹은 불필요, 아니면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룰을 검증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럼 현재의 일반 마작에, 그런 인위적인 우연성, 혹은 불필요하거나, 수정이 필요한 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배패·쯔모패. 분명히 무엇이 올지 모르는 이상, 100%의 우연성. 그러나 이 부분은 마작이라는 게임의 근본 요소. 패를 앞면으로 한다면, 게임 그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면 우선 화료역을 본다. 일반적으로 우연성 100%의 역이라면 이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천화·지화·해저로월·하저로어·영상개화·리치일발·앞도라·깡도라·뒷도라 etc...
도박성이라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불필요하거나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룰과 이유는 이런 것.
□주사위굴리기
자리는 바람패뽑기로 하면 된다. 기가는 그 때 동을 뽑은 사람이 하면 된다. 배패를 시작하는 곳도, 친의 오른쪽 끝으로 정하면 된다. 물론, 순마작에서는 패산조작은 물론, 사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기본이므로.
# 사기같은 것은, 전동작탁이라도 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므로...
□연장점수
연짱이 있다고 해도, 다음 국을 연장으로 할 필요는 없다.
[주: 번역을 좀 거지같이 해서 그런데......積み場가 의외로 적절한 번역이 없더라고요. 그냥 연장과 연장점수는 필요없다 정도로 이해해주세요.]
□왕패
존재에 필연적인 이유가 없다. 마지막 1장까지 사용하면 된다. 왕패가 없기 때문에, 깡도 도라도 없다.
※현행 국표마장과 생각이 일치하고 있지만, 순마작룰이 먼저 생각했다(^-^;.
[주: 국표마장은 왕패는 없지만 깡은 있습니다. 한국마작도 마찬가지. 패산의 맨 끝에서 쯔모합니다. 그 점에서 왕패가 없으므로 깡이 없다......는 표현은 좀 어폐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1판묶기
원래 「묶기」는, 사행성을 높이기 위해 생겼다.
※국표마장은 판이 없기 때문에, 1판묶기도 없다. 다만 그것 대신 8점묶기가 있다(일본 마작으로 말하자면 2판묶기 정도).
[주: 리치마작의 원형인 이십이마작이나, 국표마장이 아닌 중국의 대부분의 지방룰들은 묶기가 없습니다. 한국마작도 무판마작이라는 묶기가 없는 마작이 존재하죠. 보통은 묶기가 있어야 조패하는 실력이 는다고 생각하는데......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아사미씨는 묶기는 조패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깡
커쯔가 있으면 먼쯔(몸통)를 만드는 데 문제가 없다. 게다가 깡은 룰 트러블의 원인.
[주: 깡의 룰 트러블은 리치 후 안깡이 가능한 범위, 소명깡의 후리텐 적용 여부 등등.]
□친과 자의 득점차이
게임이니까, 모두 대등하게 하자. ※이것도 국표마장과 생각이 일치.
□부계산
부 같은 것은 없어도 상관없다. 무엇보다, 귀찮기만 하다.
※이것도 국표마장과 생각이 일치. 그러나 국표마장은, 부계산 이상으로 귀찮은 점수법을 채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주: 점수계산의 역사를 보면, 처음에는 부를 그대로 점수로 계산했지만, 1의 자리에서 반올림→올림→더블올림(최종 점수에서 10의 자리도 올림)→트리플올림(4판 30부인 7700점을 만관으로 올림)으로 단순화되고 있고, 판수역이 발생 초기(기껏해야 청일색 정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인해 부 점수는 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판으로만 계산하는 판 점수표까지 등장. 여기서 아사미씨는 마지막에는 부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수계산[주: 倍々勘定. 만관이 되기 전까지 1판이 늘어날 때마다 점수가 약 2배가 되는 것. 倍々가 2배가 되고 또 2배가 되는 것이라는 뜻이라네요......그래서 지수계산으로 의역]
지수계산일 필요는 어디에도 없다. 실제로 지수계산법으로는 득점이 너무 커지므로, 리치마작에서는 뜀급(8~9판=하네만,10~12판=배만)을 도입하고 있다. 이것으로는 7판이나 9판, 12판[주: 원문은 11판이나, 배만을 10~11판으로 잘못 적은 것으로 보아 착각한 듯.]이 불쌍해(^-^;
□량조로[주: 점수계산식에서 부×2^(판+2)에서 +2 부분.]
모두에게 무조건 평등하게 주어지는 것이라면,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다.
□노텐벌점
화료하지 못한 텐파이따위는 방귀나 다름없다. 무엇보다, 어째서 노텐이 벌의 대상이 되는지 불가사의하다.
□노텐리치 / 후리텐리치
쯔모화료뿐인 후리텐리치나, 화료가 불가능한 노텐리치는 고마울 따름이다. 촌보는 커녕 크게 환영하므로, 자꾸자꾸 해주길 바란다.
□촌보벌금
촌보에는 페널티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화료 이외의 이유로 소중한 점봉을 교환할 것은 없다.
□더블 론, 트리플 론
론이라고 말하고 패를 공개한다. 보통은 거기서 끝내지만, 사실 화료패를 취득해 손패에 더한다(아니면 화료형태가 되지 않는다).하나의 패를 두 명이 가져 갈 수 없는 이상, 더블 론, 트리플 론은 할 수 없다.
□역만의 책임지불(파오)
버림패가 펑되어 역만형이 되었다고 해도, 특별히 펑해달라고 부탁한 것은 아니다.그런데 어째서 쯔모화료가 책임지불이 되거나 다른 사람이 쏘이면 절반 지불이 되는 것인가.
[주: 저도 역만 책임지불이 필요없는 룰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이 논리대로라면 론이 쏘인 사람만 점수를 지불하는 것이나(역만책임지불 자체가 당시 론 화료해도 3명이 점수를 지불했기 때문에 2명의 짜고치기를 막기 위해 도입된 룰) 후리텐도 이런 논리로 필요없다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없애는 가장 큰 이유는 론 책임지불이나 후리텐은 전략적으로 도움이 되는데 역만의 책임지불은 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인 것 같네요.]
□보임패 패널티
손패가 상대에게 보여지면 불리하게 된다. 자신에게 불리하게 되는 것을 해 버린 플레이어에게 패널티를 준다고 하는 논리를 이해할 수 없다. 뭐? 뭔가 사기와 관련있을지도 모른다고?. 으~음, 그런 사람과 치는 것인가....
□쿠이카에 금지
현물이든 스지패든 자신의 손패에서 뭘 버리든 쓸데없는 참견이다.
[주: 개인적으로도 이 이유로 쿠이카에 금지룰 따위 없어도 생각하는 쪽.]
□도중유국
구종구패라면 국사나 찬타를 하면 된다. 사가리치라면, 누군가가 화료하거나 유국될 때까지 하면 된다. 트리플 론도, 화료하는 것은 1명뿐. 4명이 같은 바람패를 버렸다고, 그것이 뭔 일인가.( ̄^ ̄)
□점봉
점봉의 많고 적음으로 승부가 정해진다. 거기서 플러스분의 점봉을 탁자 위의 오른쪽에 놓아둔다. 그러면 하나하나 「어느정도 점수입니까?」라고 묻지 않아도 된다. 무엇보다 현재는 전동작탁이 보급되어 있으므로, 별로 필요는 없지만.
[주: 잡소리지만 가끔 점수를 물어봐도 외워야 한다며 공개 안 하는 분 있는데, 오라스에 점수확인하는 것은 오라스 연짱과 관계되어서 특히 중요하기 때문이지, 점수 자체는 물어본다면 언제든지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우연역은 전부 필요없다
이것은 국표마장과 의견은 정반대(웃음).
□산깡쯔·스깡쯔
깡이 없는 이상, 산깡쯔·스깡쯔도 없다.
□량페이커両般高
3판역이 울면 무판이라니, 낙차가 너무 격렬하다.
[주: 한자가 二盃口가 아닌 両般高인데, 사실 이게 중국에서 쓰는 한자 표기입니다.(아니, 정확히는 이페이커만. 량페이커는 일본제 역이니까.) 발음도 량판카오에 가깝고요. 일본에 이페코라는 변형된 발음으로 들어온 것을 누군가 한자를 끼워맞춰서 저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二라고 쓰고 량이라고 읽는 독법도 중국에는 없고......]
□스안커 국사 대삼원
삼대역만이라고 불려질 만큼 발생한다면, 다른 역만과는 어느 정도 격차가 있는 것이 좋지 않은가....
□노타임
순마작의 특징으로 항상 노타임으로 모타[주: 쯔모와 타패]하는 것이 있다. 물론 노타임이라고 해도, 0초의 모타 따위는 있을 수 없다. 또한 "0.1초라도 빨리 쯔모한다", "0.1초라도 빨리 버린다" 따위의 빨리 버리기 경쟁도 아니다. 쯔모부터 타패 완료까지 2초 전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노타임으로 모타한다고 하면, 단시간에 판의 상황이나 손패와의 관련을 파악해야 한다=저절로 작력이 향상된다. 그러나 노타임의 취지는 그것뿐만이 아니다. 전원이 평균 2초라는 같은 판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이다. 바둑이나 장기처럼 제한시간의 설정이 없다고, 경기마작은 무제한 한판 승부 게임은 아니다.
[주: 작룡문3을 추천해드리고 싶군요^^;; 일반 마작도 잦은 장고는 금기지만, 순마작은 상대의 빠른 리치, 멘청일 대기패 읽기와 같은 상황에서도 노타임을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위에서 말한 대로 공평한 경기를 위해서입니다. 모두가 장고를 한다면 마작은 루즈한 게임이 되겠죠.]
(3) 필요한 사항
전항까지의 지침에 따른 순마작의 필요한 사항입니다.
01 : 3만점 소유.
02 : 동남서북 사풍전. 연장 없음.
03 : 자리 결정=바람패뽑기. 동을 뽑은 사람이 기가.
04 : 항상 동가 앞의 벽패 오른쪽 끝에서 배패.
05 : 다가화는 상가 우선.[주: 그러니까 선화료, 아타마하네.]
06 : 쿠이카에(스지 / 현물) 자유.
07 : 후리텐은 쯔모화료만.
08 : 동순내, 선택화료 불가.
[주: 동순 후리텐을 의미. 리치후리텐은 언급이 안 되어있지만 당연히 있을 듯.]
09 : 플러스점은 탁자 위에 공시한다(득점 표시 가능한 탁자의 경우는 필요없음).
10:촌보는 화료불가로 플레이 속행.
※일반 마작에는 있지만 순마작에는 없는 룰(주된 것)
연장 / 1판묶기 / 노텐벌점 / 리치료 / 연장점수 / 도라 / 왕패 / 보임패 페널티 / 더블론 / 역만의 책임 지불(파오) / 깡 / 주사위굴리기 / 하네만·배만등 / 바조로 / 도중유국 / 부계산 / 친자의 득점차 / 지수계산 / 유국만관 / 우연역 (해저로월·하저로어·더블리치 등)
11 : 득점
[주: 예전 순마작 글들에서는 0판이 600(200올)로 되어 있을 겁니다. 이것은 1500점의 절반이 750(250올)이 되는데, 50점단위가 없으니까 600으로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래도 화료했는데 600은 너무 싼 것 같다고 현재는 900으로 조정했다고 합니다. |
11판이 최대지만 도라가 없는데다가 패 키울라치면 다른데에서 빨리 화료하기 때문에 현실은 3~4판만 해도 쉽지 않아요......]
12 : 화료역
※범례
표식 없음=비멘젠 불문 ☆=대상 몸통 필요[주: 산안커 인정 여부 따지는 법.]
▼=비멘젠 1판 내림 ★=멘젠한정
1판
(1) 판패[주: 역패] (2) 탕야오 ★(3) 신핑후(머리도 자패가 아닌 수패로 만든 핑후)
★(4) 이페이커 ★(5) 치또이쯔 ★(6) 리치(노텐리치, 리치 후의 화료패 넘기기 자유)
★(7) 멘젠쯔모
2판
(1) 연풍패 (2) 산풍커 (3) 산렌커(스렌커는 산렌커로 계산)
(4) 또이또이 ☆(5) 산안커 ▼(6) 일기통관 ▼(7) 삼색동순
▼(8) 찬타
[주: 연풍패는 더블동, 더블남 등을 말하고, 산풍커(삼풍각)은 바람패로 몸통 3개를 만드는 것, 산렌커는 다 알테지만 혹시 모르니 설명하자면 333444555삭처럼 3개의 커쯔가 같은 수패이면서 연속한 숫자인 것.]
3판
(1) 산도커 (2) 혼노두 ▼(3) 동삼순(동사순은 동삼순으로 계산)
▼(4) 량페이커 ▼(5) 혼일색 ▼(6) 준짱
[주: 산도커(삼동각)는 삼색동각을 의미합니다. 동삼순은 123123123통처럼 완전히 같은 몸통이 3개 있는 것.]
4판
(1) 소삼원(삼원패의 판수는 불가산)
6판
▼(1) 청일색
역만관(역의 중복 불가로 득점 고정)
·소역만(24,000점)
(1) 대삼원 (2) 소사희 ★(3) 스안커 ★(4) 국사무쌍(완성형으로 가능)
·대역만(30,000점)
(1) 대사희 (2) 청노두 (3) 자일색 ★(4) 구련보등(완성형으로 가능)※비멘젠은 청일색
[주: 치또이쯔가 2판이 아닌 1판인 이유는 초기 구상은 2판이었는데 해 보니까 2판은 너무 높고 1판은 너무 낮은데, 1.5판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1판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향후 역시 2판이라는 생각이 들면 도로 올릴 생각이라고 합니다.
핑후도 원래는 머리가 자패여도(심지어 역패여도) 되고, ?쯔 4개면 대기형태도 상관없었는데, 너무 쉬워서 머리는 수패만, 대기형태는 양면만.....으로 제약을 추가하다 보니까 저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산풍커, 산렌커, 동삼순(일색삼순)이라는 역을 채용한 것은, 수패로 만드는 역이 많으면 경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채용했다고 합니다. 스렌커, 동사순은 원래는 있었는데, 스렌커는 3대역만만큼은 아닌데 원래 로컬역 주제에 너무 쉬운 역만이고, 동사순은 지나치게 어려운 역만이라서 둘 다 없앴다고(???????) 합니다.
산도커(삼색동각), 혼노두가 3판인 것은 2판역 주제에 너무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역만 중에 녹일색이 없는데, 삭수패 한정이라는 점이 걸려서 채용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인(쥔장) 작성시간 13.01.02 오..순마작...땡기는데...해보고 싶다...언제 관심있는 멤버모아 한번 해보게씀...
2초타패이니 초보자는 하기 힘들겠군...
2번글 올라오면 룰좀 확인하고 파티원 모집해야지..기대되는데..
어차피 난 도라랑 안친하니까..특히 우라랑은 먼 사이....
나도 우연성이 적은 실력으로 하는 마작 좋아함... -
작성자레키 작성시간 13.01.02 izikuri~~ 이 부분은 조작된게 아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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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리 작성시간 13.01.02 멘청일 다면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