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1 매경춘추 에서 소개한 월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시 "불굴의 정신" 입니다.
불굴의 정신
- 윌리엄 어니스트 핸리
나를 덮고 있는 밤에서,
극에서 극까지 깊은 괴로움 처럼,
어떤 신들이 있든 감사한다.
내 굴복하지않는 영혼을 위해,
어려운 상황의 칼날 아래서
나는 움찔하거나 큰 소리로 울지 않았다.
우연의 폭력 아래서
내 머리는 피로 흥건하지만,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이 분노와 눈물의 장소 너머에
그림자의 공포가 기다리고 있고,
그러나 세월의 위협이
나를 두려움 없이 찾아 올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든지,
벌이 얼마나 가득한 두루마리 든지 상관 없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다.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
(* 영문 해석은 조금씩 다를수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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