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은 초봄에 잠깐 나오는 나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샐러드를 해서 먹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릴때부터 먹어보았던 친정맘표 물김치를 담가보았습니다.
1) 찹쌀풀국을 끓여서 식힌다.
2) 오이는 소금에 문지른후 썰어서 10분 절인다.
3) 마늘, 양파, 생강은 믹서에 곱게 갈아준다.
4) 고추가루는 고운체에 물을 부어 불려준후 고운 고추물만 사용한다. 적당히 물을 잡아 찹쌀풀국, 까나리액젓, 오미자청, 3)의 양념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후 준비해둔 오이와 돌나물, 쪽파, 사과편 썰은것을 섞어주면 시원한 물김치가 완성됩니다.
이맘때 잠깐 먹을수 있는 물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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