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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돈괴산투어 [2026.6.7] 모닝와인딩과 모토아레나

작성자시로|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아침의 한산한 엽돈재의 와인딩을 즐기고요, 가까운 진천을 지나 괴산 모토아레나를 다녀왔습니다. 복귀길에 장터국밥을 맛나게 먹고 급복귀했답니다. 입도바이 시간은 없었다는 ㅎㅎ

 

 

양변휴게소를 좀 일찍 향했습니다. 일기예보는 흐리고 비가 올수도 있다고 했지만 전혀 하늘은 그렇치 않았답니다. 너무 화창^^ 약간 춥기까지 했어요 와우~~

 

 

8시경인데 해가 벌써 중천에 뜬 느낌입니다.

 

 

 

 

제가 늘 늦었는데 오늘은 좀 일찍 서둘러서 마음님을 기다렸답니다. ㅋㅋㅋ^^ 

 

커피도 대접해드리고요 ^^

 

 

좀 있다가 도착한 형내외~~라이더^^

 

 

성진형에게 톡미스로 형이 못오셧네요..아까비~~ 죄송합니다. 담엔 확실한 톡을 ㅎㅎ

 

 

 

 

엽돈재에서 아침 와인딩을 즐기면서...

 

 

초평터널을 지나며...

 

증평을 지나 모토아레나를 향하며~~

 

 

지나다가 들꽃이 이뻐서..잠시....형수님도 곧 라이더가 되실듯한 포즈를^^ 

 

 

 

모터아레나 가는 길목에...

 

 

 

 

드뎌 도착했네요.^^

 

 

뭔가 결승전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빨랐던~~...130킬로를 육박하는 속도인데..코너도 상단히 빨랐던~~

 

 

포디엄에도 올라서 기념사진도 담아봤어요 ㅎㅎㅎ

 

 

마음은20님 1등이세욤~~^^

 

 

나오면서 형과 함께^^

형과 저는 80년초반부터 아부지 오도방을 시골에서 타기 시작했답니다.(전 국민핵교4학년즘부터 배운것 같습니다..물론 무면허 ㄷㄷㄷ 시골이라 가능한거죠 들판라이딩^^).. 저도 어찌되었든 형때문에 타게된 바이크라고 봐야겠죠.

 

 

모토아레나를 내려오면서...

 

 

 

복귀길에 점심으로 색은 뻘건데 거의 맵지 않고 담백했던 장터국밥이였습니다. ^^

 

 

 

이젠 진짜 더위만 남았겠죠....피서들 잘하시고 시원한 시간 골라 즐겨야겠습니다.,~~^^

그럼 BYE~~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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