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성산포에서는
사람은 절망을 만들고
바다는 절망을 삼킨다
성산포에서는
사람이 절망을 노래하고
바다가 그 절망을 듣는다
- 이생진 -
성산포 시인 이생진님의 시입니다.
사람이 절망을 느끼고, 절망을 말할 때, 바다가 그 절망을 들어준다네요.
절망을 얘기할 수 있고, 그 절망을 주저없이 들어주는 바다가 그립습니다.
구구절절이 말하는 그 절망을 다 들어준다네요.
성산포에서는
사람은 절망을 만들고
바다는 절망을 삼킨다
성산포에서는
사람이 절망을 노래하고
바다가 그 절망을 듣는다
- 이생진 -
성산포 시인 이생진님의 시입니다.
사람이 절망을 느끼고, 절망을 말할 때, 바다가 그 절망을 들어준다네요.
절망을 얘기할 수 있고, 그 절망을 주저없이 들어주는 바다가 그립습니다.
구구절절이 말하는 그 절망을 다 들어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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