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난쟈니작성시간07.12.14
은숙이의 열의가 대단하구나 손볼대가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해야할지 좀 난감하다. 그리고 아직 아이가 없는 친구들의 사정도 고려해야 하고 사망시 금액이 그렇게 많으면 회비 모아서 딴일 전혀 못하고 적립만 많이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정상 중간 탈퇴를 하는 경우도 발생할텐데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도 좀 그렇고... 장시간 머리 맞대고 고민해야 겠는데...
작성자엘멘작성시간07.12.17
그때 못 보던 친구들까지 연락되어서 기쁘네. 다 덜 고민 잘하는데.. 난 혼자 몸이라 이런게 더 쉬울거 같지만 어렵다.. 경험 많은 너희들에게 위임하마.. 구정에 모일 때 얘기 나눌 것에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한 후 모이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