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순간에 대한
끼아라의 생각
6월 10일(수)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말자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마태오복음서 23장 8절)
이 생활 말씀은 우리가 대화할 때 상대가 우리에게 기대하는 사랑의 섬세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자기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줄 줄 아는 사람,
우리의 생각을 말할 때는 자신이 지닌 애착심을 버리고 말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선생님처럼 굴지 않고 사랑 안에서 함께 진리를 추구하는 형제자매로서 동등하게 행동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종 끼아라 루빅
생활말씀
199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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