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작성자피스|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한석준 채널
이금희 대담을 보며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도
또다른 폭력이 되는 시대에
내가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네!...

추락하는
기억력과,당위성과

부족된 수면과
삐걱이는 관절과
쌓이는 일상과

죽음같은
피로감! 사이에서

그 먼, 먼날의 동경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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